친구한테 뒤통수맞음..ㄷㄷ

kkikkki00282015.02.27
조회127

저번주 이야기예요..제가 맞춤법 좀 그러시더라도 그냥 너그럽게 봐주세요
제가 전학을 좀 많이다녓엇어요 그래서 제가 친구가 고3까지도 친구가 별로없는데 중학교 1학년때 사귄친구를 보러 설날에 나갓엇어요.
제가 마침 설용돈도 푸짐하게 받아서 제가 빚진것도잇엇으니 고기도 사주고 하고싶은거 다해줫죠 대략20만원정도 쓴거같습니다. 다른분들은 모르겟지만 저한테는 20만원은 정말큰돈이엇습니다. 그래도 몇없는 친한친구중 하나니 그런생각하지않구 썻는데 쓰고난 다음날 친구알바하는데가서 사장님이 회식에 참석하라시는거예요 그날 제친구가 양주막먹엇거든요 자기는 괜찮다구 저는 아침일찍 집가봐야해서 빨리가야지 하는생각으로 잇엇는데 이친구가 몸을 못가누는거예요..길가는사람하고 시비도붙고..
근데 제가 그상황에 어떻게 집을 가겟어요.
그래서 새벽5시까지 헛개수 컨디션?파x사주고 택시태워서 보내주고 저는 찜질방가서6시간정도 자고 나와서 집을갓어요. 그런데 이친구가 제가 바로집가서 잠드니 문자로 우리엄마아빠 없냐고 하면서 저한테 꼴도뵈기싫다고
지가 나한테잘해줫다고 이런식으로 듸통수치냐고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예요. 솔직히 제가 맨날 개가 욕하는건 제가 아무말없이 잘넘어가구 뒷담까는거 알아도 그냥 모르는척하면서 다그랫거든요.
가끔 우리영원한친구?ㅋㅋㅋㅋㅋ이제생각하면 그것도 다 가식이라고 생각드네요 그래도 제가 화해할려구 개알바하는데가서 도와준다고 일급안받고 그냥 꽁으로 가서 도왓는데 설거지하는데 음...제가 심부름꾼마냥 시켜서 열받아서 걍나왓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진짜 말하기도 싫은 욕을 막 문자로하는데 말도 섞기싫어서 그냥 스팸햇습니다.. 방법없을까요 살면서 안주칠리는없을거아니예요..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