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랑 1년정도 만나고있는데요
남자친구는 저를 항상 사랑해주는게 너무나도 잘 느껴져요 근데 제가 자신감이 너무 부족한건지 불안한 마음인건지.. 질투가 너무 많아지네요
전 남친과는 3년정도 만났었는데 헤어진 이유중에 하나가 전남친이 친해진 여자가 있었는데 좀 많이친해진거같더라구요
근데 그 여자는 인기도 많고 엄청 이뻤어요 또 전남친도 이쁘다고 말을 했구요, 그래서 제가 질투를 많이했습니다
그여자랑 같이 놀거나 다같이 만날때도 둘이 이동하게 되면 혼자 질투나고 그러다가 자주싸웠어요
그렇게 몇달을 싸우고 화해하고 하다가 저도 질투보다는 내버려두고 포기하게되고 전남친도 지쳐서 저한테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 이유만으로 헤어진건 아니지만 서로 이부분이 크게작용햇어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외모에 민감하게 된거같아요
최근에 남자친구랑 저희가 같이 나가는 모임사람들이랑 같이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모임에 이쁜 여자인친구가 있어요 근데 제가 항상 이친굴 이쁘다고 하는데 다들 친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도 그랬어요
근데 몇일전 다같이얘기를 하는도중에 남자친구가 말하는데 '아 걔가 이쁘니깐 그런거겠지' 하고 말하는거에요 저는 그거듣고 솔직히 너무질투났어요 분명히 이쁜애고 저도 이쁘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그걸 들으니깐 너무질투나더라구요..
나한텐 아니라했는데도 속으론 그렇게 생각한거같아서 질투난다고 하면 너무 표현의 자유?를 막는거같아서 하지도 못하고 그냥 혼자 생각했어요
근데 저는 연예인한테도 질투가 나요..
요즘 언프리티랩스타에 빠졋는데 거기에 엄청 이쁜사람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남자친구가 귀여워하고 이쁘다고 생각하는게 느껴지니까 그게 질투나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너무 이상하고 답답한데 왜그렇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저한테 직접적으로 이쁘다고 귀엽다고 말은 안해요
이런 제가 너무 답답해요..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땐 이쁘다는 소리를 꽤 들었어요 그땐 성형한 사람도 거의 없고 화장도 안했으니까요
근데 요즘 다들 성형하거나 화장해서 이뻐지니깐 괜히 저는 더 못생겨지고 있는거 같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을 보거나 만나거나 친구라도 열등감을 느끼진 않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관련됐을때는 그런걸 느껴요
아까 모임에서 말한 친구도 쌍수한건데 원래도 눈 안작고 이쁘장했는데 하니깐 진짜 엄청이뻐졌어요
그 친구 말고도 성형이나 시술 다 안한친구는 10명중 1-2명이라 다들 이뻐지고..
그래서 저도 하고싶은데 전 부모님이 반대하시고 남자친구도 하는거 싫어하네요 성형한다고 무조건 이뻐지는건 아니지만요ㅠㅠ
제가 안꾸미는건 아니에요 옷이나 머리 화장 신경 많이씁니다 집에서 거울보고 만ㄷ족하고 나가면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왜이렇게 이쁜건지 부럽네여
진짜 남자친구한테 그런 질투 안느끼고싶어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ㅠㅠ
남자친구는 항상 너무이쁘다고 그러는데 그건 남자친구라서 그런거 알고 남자친구한테만 이쁘게 보이면 되는데 저는 이렁거 들으면서도 왜이렇게 질투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만날일 없는 연예인한테까지도요..
자신감이 점점 부족해져요
지금 남자친구랑 1년정도 만나고있는데요
남자친구는 저를 항상 사랑해주는게 너무나도 잘 느껴져요 근데 제가 자신감이 너무 부족한건지 불안한 마음인건지.. 질투가 너무 많아지네요
전 남친과는 3년정도 만났었는데 헤어진 이유중에 하나가 전남친이 친해진 여자가 있었는데 좀 많이친해진거같더라구요
근데 그 여자는 인기도 많고 엄청 이뻤어요 또 전남친도 이쁘다고 말을 했구요, 그래서 제가 질투를 많이했습니다
그여자랑 같이 놀거나 다같이 만날때도 둘이 이동하게 되면 혼자 질투나고 그러다가 자주싸웠어요
그렇게 몇달을 싸우고 화해하고 하다가 저도 질투보다는 내버려두고 포기하게되고 전남친도 지쳐서 저한테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 이유만으로 헤어진건 아니지만 서로 이부분이 크게작용햇어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외모에 민감하게 된거같아요
최근에 남자친구랑 저희가 같이 나가는 모임사람들이랑 같이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모임에 이쁜 여자인친구가 있어요 근데 제가 항상 이친굴 이쁘다고 하는데 다들 친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도 그랬어요
근데 몇일전 다같이얘기를 하는도중에 남자친구가 말하는데 '아 걔가 이쁘니깐 그런거겠지' 하고 말하는거에요 저는 그거듣고 솔직히 너무질투났어요 분명히 이쁜애고 저도 이쁘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그걸 들으니깐 너무질투나더라구요..
나한텐 아니라했는데도 속으론 그렇게 생각한거같아서 질투난다고 하면 너무 표현의 자유?를 막는거같아서 하지도 못하고 그냥 혼자 생각했어요
근데 저는 연예인한테도 질투가 나요..
요즘 언프리티랩스타에 빠졋는데 거기에 엄청 이쁜사람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남자친구가 귀여워하고 이쁘다고 생각하는게 느껴지니까 그게 질투나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너무 이상하고 답답한데 왜그렇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저한테 직접적으로 이쁘다고 귀엽다고 말은 안해요
이런 제가 너무 답답해요..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땐 이쁘다는 소리를 꽤 들었어요 그땐 성형한 사람도 거의 없고 화장도 안했으니까요
근데 요즘 다들 성형하거나 화장해서 이뻐지니깐 괜히 저는 더 못생겨지고 있는거 같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을 보거나 만나거나 친구라도 열등감을 느끼진 않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관련됐을때는 그런걸 느껴요
아까 모임에서 말한 친구도 쌍수한건데 원래도 눈 안작고 이쁘장했는데 하니깐 진짜 엄청이뻐졌어요
그 친구 말고도 성형이나 시술 다 안한친구는 10명중 1-2명이라 다들 이뻐지고..
그래서 저도 하고싶은데 전 부모님이 반대하시고 남자친구도 하는거 싫어하네요 성형한다고 무조건 이뻐지는건 아니지만요ㅠㅠ
제가 안꾸미는건 아니에요 옷이나 머리 화장 신경 많이씁니다 집에서 거울보고 만ㄷ족하고 나가면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왜이렇게 이쁜건지 부럽네여
진짜 남자친구한테 그런 질투 안느끼고싶어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ㅠㅠ
남자친구는 항상 너무이쁘다고 그러는데 그건 남자친구라서 그런거 알고 남자친구한테만 이쁘게 보이면 되는데 저는 이렁거 들으면서도 왜이렇게 질투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만날일 없는 연예인한테까지도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