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여자들 드르와ㅜㅜ무릎꿇을때 핵노답 어떻해야혀?

ㅎㅎ2015.02.27
조회657

하..쓰니는 10대 평범한 판녀인데

아니 평범한 판녀가 아니라 뚱통? 아니 오동통한 판녀가 맞는 거같음ㅜ

말재주도 없고 판도 처음써보는 거라 말투거슬려도 이해바라요ㅜ

 

 

 

 

 

말 그대로 오동통한데 160에 61 딱 이 정도 나감ㅜㅜㅜ

 

내 기준에서는 엄청 뚱뚱하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지인분들이 물어볼땐 차마 60넘는다고 말못하고 57정도 나간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해도 눈빛들이 놀라는 게 보임

 

사이즈도 85? 90? 입는 여자들보면 너무 예쁘고 부러움

내 자신이 초라해지고 한심하고 막 그럼

거리를 지나가도 마르고 예쁜 여자들 막 넘쳐나는데

나만 뚱뚱한느낌이 듬 내소원이 반바지 입어보는거ㅜ 하비여 하비

종아리는 나름 괜찮다고 자기위안하는데

하..허벅지는 어떤말로도 충격이다 내가 봐도 충격임 특히 앉았을때 무릎꿇고 앉은자세 때!!!!

아니 내가 봐도 놀라는데 남이 볼때는 오죽할까? 진짜 저거 신경쓰이고 하..

살빼는게 정답인가? 내가 의지가 쥐똥만함ㅠㅠ

 

어제는 족발 먹고 손씻다가 손가락 봤더니 왠 돼지 족발이 붙어있는거임

하아....족발이 족발을 집고 돼지가 족발로 집은 손에 들어있던 족발을 먹은거아님ㅜㅜㅜㅜㅜ

 

 

미치겠네...허허허

 

아니 뚱뚱하면 가슴 크다?

 

이거 말도안돼는 얘기같음 지금 나이가몇인데 아직도 주니어브라 찬다... 나란여자...

이러다 성인되서도 주니어브라여???? 허 주니어???

 

아물론 운동도 함

비록 숨쉬기지만 복식호흡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해서 생각날때 마다 한다...ㅎ....

 

더 억울한건 어릴때 2.4키로로 태어났단다....얼마나 찐겨??

59키로가 이렇게 20년도 안돼서 찐거임 ??????

 억울해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 썼는데 마무리를 못하겠다... 통통한언니들 같이 놀아여ㅎㅎㅎ......

그리고 음식은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