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입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30대이십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졸업인데 그때까지 그 분이 결혼을 안하실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많은 분들이 흘러가는 감정이라 말씀하시겟네요 정말 저 오랫동안 봐왔고 결혼도 하고싶습니다.. 아직은 미성년자라 아이로 보시겠지만 부디 조금만 더 저를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그분께 하고싶은말들 너무 많은데 할 수 없다는게 너무 괴로워요 혹시 제가 고백이라도 했다가는 더 멀어질 수 도 있겠지요.. 그 분 사진을 매일 보곤합니다 어쩌면 이루어질 수도 있겠죠? ㅠㅠ 힘을 주세요..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오빠 정말 나 조금만 더 기다려줘 그때는 여자가되어서 꼭 멋지게 고백할테니
14살차이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오빠 정말 나 조금만 더 기다려줘 그때는 여자가되어서 꼭 멋지게 고백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