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멤놀 한지 거의 2, 3년 정도 되가는데 현재는 뭐 그닥 재미도 없고 그래서 홍보카페만 눈팅 하는 중이야. 4개월 가까이 홍보카페 안 들어가다가 지금 들어가서 보니까 뭔가 달라진것도 많고 예전같지 않은 멤놀 같아서 재미도 없고 그래. 사실 필자가 멤놀인이긴 한데 멤놀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랄까? 좋은 시선으로 보진 않아. 멤놀이 음지 문화긴 하잖아. 참고로 멤놀에 대해서 몰랐던 분들 이 글 보고 멤놀 찾아보고 하시는거 그닥 좋진 않아요 ㅎ. 쨌든, 내가 왜 멤놀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지 설명할게. 내가 설명하면서 너희들이 몰랐던것도 알게 될 수도 있어.
1. 첫번째로는 멤놀에서도 은근 차별 같은걸 해. 예를 들면 카페에서 지인이 많은 애 게시글만 추천을 많이 누른다거나 댓글 많이 써서 차별하는거? 그런거 있어.
2. 이건 다들 잘 몰랐을 수도 있을텐데 (알면 말고). 멤놀인들 중에도 20대가 많아. 솔직히 내가 멤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 중에 비중을 제일 많이 차지해. 20대면 대학생이거나 취업 준비 또는 사회 생활 뭐 이런걸로 한창 바쁠 나인데 초딩 중딩 고딩들이랑 멤놀 한답시고 맞춤법 맞추고 띄어쓰기 맞추고 점찍고 혼자 멋진척 하는게 제일 이해가 안 가거든; 그리고 지인 구하는 글 보면 꼭 20대라고 나이부심 부리는 분들이 계시거든? 그런 분들이 제일 한심하더라.
3. 수위. 이건 다들 잘 알겠지 ㅋㅋ. 라인이나 카톡이나 틱톡이나 카스 어디든지 다 있는게 수위야. 특히 카스. 참고로 필자는 라인만 하다가 현재는 안 하고 있어. 진짜 이게 싫은게 뭐냐면 연예인 얼굴 들고서 서로 모른다고 얼굴 모른다고 음담패설 치는게 제일 싫어. (물론, 필자도 해봤으니까 알겠지.. 지금은 내 흑역사에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도 많이 해.) 그리고 지인 구하는 글 보면 '주인님 다뤄주세요' 뭐 이런식으로 자극적이고 야한 제목으로 해서 지인 많이 모으려고 하는 애들도 있어. 이런 애들 같은 경우에는 지인들이랑 텍스트떡 (메신저로 ㅅㅅ하는거) 치려고 지인 구하는 애들이고 안 그러는 애들도 많아.
4. 실연. 실연이 실제 인연이라고 멤놀 하다가 괜찮은 지인이나 오래 본 지인들 실제로 만나는 거거든? 나는 솔직히 이것도 좀 안 좋게 봐. 아무리 친하고 오래 봤다고 해도 가상이고 사이버상으로만 친한거지 실제로 얼굴 보고 친한건 아니잖아. 그리고 요즘이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데 범죄 가능성도 있기도 하고.
뭐 대충 이렇게 적어봤는데 이제 좋은 면도 써볼게.
1. 맞춤법, 띄어쓰기 잘 알 수 있어. 멤놀에서 기본 중에 하나가 맞춤법이야. 맞춤법 안 맞추면 가끔가다가 태클 거는 애들이 많아서 멤놀인들은 거의 다 맞춤법 다 맞추거든. 서로 잘못된거 있으면 고쳐주거나 알려줘. 띄어쓰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필자는 멤놀 하면서 맞춤법, 띄어쓰기는 많이 배웠어.
2. 아무래도 멤놀은 10대들이 많이 하잖아? 그래서 뭐 10대끼리 공감 되는거나 고민 같은거 들어주기도 해. 카페에는 네이트 판처럼 자유롭게 글 올리고 댓글로 서로 소통하는 게시판도 있어.
뭐 대충 이렇네. 쓰고 나서 보니까 아무래도 필자가 부정적인 관점이라 좋은 면보단 안 좋은 면이 더 많네 ㅋㅋ.
너희들이 댓글로 필자한테 욕을 해도 좋고 멤놀에 대해서 욕해도 좋아. 또, 궁금하거나 더 알고 싶은거 댓글로 물어보면 필자도 댓글로 알려줄게. 너희들은 멤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 부탁해!!
멤놀 어떻게 생각해?
반말 쓸게. 이게 뭐 베스트톡? 그딴게 될 글도 아닐테니깐
일단 지금 멤놀 한지 거의 2, 3년 정도 되가는데 현재는 뭐 그닥 재미도 없고 그래서 홍보카페만 눈팅 하는 중이야. 4개월 가까이 홍보카페 안 들어가다가 지금 들어가서 보니까 뭔가 달라진것도 많고 예전같지 않은 멤놀 같아서 재미도 없고 그래. 사실 필자가 멤놀인이긴 한데 멤놀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랄까? 좋은 시선으로 보진 않아. 멤놀이 음지 문화긴 하잖아. 참고로 멤놀에 대해서 몰랐던 분들 이 글 보고 멤놀 찾아보고 하시는거 그닥 좋진 않아요 ㅎ. 쨌든, 내가 왜 멤놀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지 설명할게. 내가 설명하면서 너희들이 몰랐던것도 알게 될 수도 있어.
1. 첫번째로는 멤놀에서도 은근 차별 같은걸 해. 예를 들면 카페에서 지인이 많은 애 게시글만 추천을 많이 누른다거나 댓글 많이 써서 차별하는거? 그런거 있어.
2. 이건 다들 잘 몰랐을 수도 있을텐데 (알면 말고). 멤놀인들 중에도 20대가 많아. 솔직히 내가 멤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 중에 비중을 제일 많이 차지해. 20대면 대학생이거나 취업 준비 또는 사회 생활 뭐 이런걸로 한창 바쁠 나인데 초딩 중딩 고딩들이랑 멤놀 한답시고 맞춤법 맞추고 띄어쓰기 맞추고 점찍고 혼자 멋진척 하는게 제일 이해가 안 가거든; 그리고 지인 구하는 글 보면 꼭 20대라고 나이부심 부리는 분들이 계시거든? 그런 분들이 제일 한심하더라.
3. 수위. 이건 다들 잘 알겠지 ㅋㅋ. 라인이나 카톡이나 틱톡이나 카스 어디든지 다 있는게 수위야. 특히 카스. 참고로 필자는 라인만 하다가 현재는 안 하고 있어. 진짜 이게 싫은게 뭐냐면 연예인 얼굴 들고서 서로 모른다고 얼굴 모른다고 음담패설 치는게 제일 싫어. (물론, 필자도 해봤으니까 알겠지.. 지금은 내 흑역사에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도 많이 해.) 그리고 지인 구하는 글 보면 '주인님 다뤄주세요' 뭐 이런식으로 자극적이고 야한 제목으로 해서 지인 많이 모으려고 하는 애들도 있어. 이런 애들 같은 경우에는 지인들이랑 텍스트떡 (메신저로 ㅅㅅ하는거) 치려고 지인 구하는 애들이고 안 그러는 애들도 많아.
4. 실연. 실연이 실제 인연이라고 멤놀 하다가 괜찮은 지인이나 오래 본 지인들 실제로 만나는 거거든? 나는 솔직히 이것도 좀 안 좋게 봐. 아무리 친하고 오래 봤다고 해도 가상이고 사이버상으로만 친한거지 실제로 얼굴 보고 친한건 아니잖아. 그리고 요즘이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데 범죄 가능성도 있기도 하고.
뭐 대충 이렇게 적어봤는데 이제 좋은 면도 써볼게.
1. 맞춤법, 띄어쓰기 잘 알 수 있어. 멤놀에서 기본 중에 하나가 맞춤법이야. 맞춤법 안 맞추면 가끔가다가 태클 거는 애들이 많아서 멤놀인들은 거의 다 맞춤법 다 맞추거든. 서로 잘못된거 있으면 고쳐주거나 알려줘. 띄어쓰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필자는 멤놀 하면서 맞춤법, 띄어쓰기는 많이 배웠어.
2. 아무래도 멤놀은 10대들이 많이 하잖아? 그래서 뭐 10대끼리 공감 되는거나 고민 같은거 들어주기도 해. 카페에는 네이트 판처럼 자유롭게 글 올리고 댓글로 서로 소통하는 게시판도 있어.
뭐 대충 이렇네. 쓰고 나서 보니까 아무래도 필자가 부정적인 관점이라 좋은 면보단 안 좋은 면이 더 많네 ㅋㅋ.
너희들이 댓글로 필자한테 욕을 해도 좋고 멤놀에 대해서 욕해도 좋아. 또, 궁금하거나 더 알고 싶은거 댓글로 물어보면 필자도 댓글로 알려줄게. 너희들은 멤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