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460일정도 만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한번 헤어져서 엄청나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제가 매달려서 다시 만났구요 그렇게 계속 만남을 이어가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엄청난 마마보이예요..
저와 있었던 일을 남자친구 어머님이 다 알고있어요, 심지어 여동생까지요.
남자친구어머님은 제가 무슨 며느리된마냥 저를 부려먹고, 요구도많구요.. 가끔 저를 따로 불러서 집에와서 엄마없을 때 남자친구랑 아버님 밥좀차려주라는 둥 왜 싸웠냐는둥 아들편을 들어가며 사사건건 남자친구와의 연애가아니라느낄 정도로 저를 힘들게합니다..
중간에 한번 헤어졌던 것도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중간역할을 너무 못하는 남자친구에게 어머님과동생과의 관계가 결혼한 것도 아닌데 힘들다고했더니 그 관계를 원만하게 잘풀어내지못한다는 이유에 헤어졌던거였구요..
예를들면 저에대해 맘에안드는 부분이있으면 집에서 남자친구에게 압박을주나봅니다 은근히..
그래서 헤어졌었지만 둘사이의 관계는 전혀 문제가없고 너무 잘 맞고 서로 죽고못사는데 이럴수가있나 이해가되지않아 제가 매달리고 설득시켜 다시 만나게되었고 만남을 이어가고있는데..
만남에있어 자꾸 남자친구엄마가 개입되니 힘듭니다.. 같이 만나서 있으면 그리 늦은 시간도아닌데 또 어린나이도아닌데 집에어서들어오라고 연락이자꾸와서 옆에서 제가 빨리 집에가야하나 눈치가보일정도이구요, 얼마전에는 1박2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다큰여자가 어디 남자친구랑 그렇게 다녀오냐며 집에 뭐라하고갔냐고 남자친구한테 묻더랍니다... 남자친구는 저한테 그걸 또 얘기해주는데 얼마나 마음이 불편하고 제가 죄진기분이 들던지요..
정말 이러다 이집에 시집가면 정말 큰일나겠다 힘들겠단 생각밖엔안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와의 만남을 계속 이어온 건 남자친구가 제게 정말 잘해주고 저를 아껴주고 많이사랑해서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평소 친구로 지내는 남자애가 저에게 대쉬를 해왔고 저는 지금의 남자친구가 맘에걸려 피하기도했지만 계속적으로 대쉬를 하고
또 저도 마음을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도 새로운사랑을하고싶어요..
그런데 현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어머님때문에 힘든긴하지만 둘사이는 전혀 문제가없고 사랑이 넘치기에.. 정리를 하려고 생각하니 이기적인거 알지만 상처주기싫고 상처주기싫으면 이러면안되는거 알지만 그래도 둘 다 만나는건 더 나쁜것같아 남자친구를 정리하려합니다... 늘 저와 결혼할거라고 말하는 남자친구에게 뭐라고해야될지조차 모르겠네요..마음이 너무 좋지않지만 정말 사랑하지만.. 꼭 새로운 남자가 아니더라도 이쯤에서 헤어지는게맞다는 생각도들고요..
남자친구입장에선 정말 갑작스런이별이라 생각할텐데.. 마음이 너무 괴로워 미칠것같습니다..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물론 중간에 한번 헤어져서 엄청나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제가 매달려서 다시 만났구요 그렇게 계속 만남을 이어가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엄청난 마마보이예요..
저와 있었던 일을 남자친구 어머님이 다 알고있어요, 심지어 여동생까지요.
남자친구어머님은 제가 무슨 며느리된마냥 저를 부려먹고, 요구도많구요.. 가끔 저를 따로 불러서 집에와서 엄마없을 때 남자친구랑 아버님 밥좀차려주라는 둥 왜 싸웠냐는둥 아들편을 들어가며 사사건건 남자친구와의 연애가아니라느낄 정도로 저를 힘들게합니다..
중간에 한번 헤어졌던 것도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중간역할을 너무 못하는 남자친구에게 어머님과동생과의 관계가 결혼한 것도 아닌데 힘들다고했더니 그 관계를 원만하게 잘풀어내지못한다는 이유에 헤어졌던거였구요..
예를들면 저에대해 맘에안드는 부분이있으면 집에서 남자친구에게 압박을주나봅니다 은근히..
그래서 헤어졌었지만 둘사이의 관계는 전혀 문제가없고 너무 잘 맞고 서로 죽고못사는데 이럴수가있나 이해가되지않아 제가 매달리고 설득시켜 다시 만나게되었고 만남을 이어가고있는데..
만남에있어 자꾸 남자친구엄마가 개입되니 힘듭니다.. 같이 만나서 있으면 그리 늦은 시간도아닌데 또 어린나이도아닌데 집에어서들어오라고 연락이자꾸와서 옆에서 제가 빨리 집에가야하나 눈치가보일정도이구요, 얼마전에는 1박2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다큰여자가 어디 남자친구랑 그렇게 다녀오냐며 집에 뭐라하고갔냐고 남자친구한테 묻더랍니다... 남자친구는 저한테 그걸 또 얘기해주는데 얼마나 마음이 불편하고 제가 죄진기분이 들던지요..
정말 이러다 이집에 시집가면 정말 큰일나겠다 힘들겠단 생각밖엔안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와의 만남을 계속 이어온 건 남자친구가 제게 정말 잘해주고 저를 아껴주고 많이사랑해서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평소 친구로 지내는 남자애가 저에게 대쉬를 해왔고 저는 지금의 남자친구가 맘에걸려 피하기도했지만 계속적으로 대쉬를 하고
또 저도 마음을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도 새로운사랑을하고싶어요..
그런데 현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어머님때문에 힘든긴하지만 둘사이는 전혀 문제가없고 사랑이 넘치기에.. 정리를 하려고 생각하니 이기적인거 알지만 상처주기싫고 상처주기싫으면 이러면안되는거 알지만 그래도 둘 다 만나는건 더 나쁜것같아 남자친구를 정리하려합니다... 늘 저와 결혼할거라고 말하는 남자친구에게 뭐라고해야될지조차 모르겠네요..마음이 너무 좋지않지만 정말 사랑하지만.. 꼭 새로운 남자가 아니더라도 이쯤에서 헤어지는게맞다는 생각도들고요..
남자친구입장에선 정말 갑작스런이별이라 생각할텐데.. 마음이 너무 괴로워 미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