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분과의 인연에 대해서 전후 관계를 먼저 설명드리면,일때문에 만나서 벌써 알고 지낸지 4년이 넘은 여자가 있습니다.같이 알바하면서 지금까지 한달에 한번꼴로 만나서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고 있습니다.그 여자가 지인통해서 영업해와서 나한테 전달해오면 내가 작업해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일을 합니다.그 알바중에서 매달 10만원씩 받는 알바가 있는데, 각각 10만원씩 나눠 갖습니다. 모든 작업은 내가 다 처리하고, 그 여자은하는 일이 없지만, 단지 영업 받아왔다는 이유로 나와 똑같이 매달 10만원씩 나눠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벌써4년정도 해왔습니다. 여기까지가 관계 설명이고요.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면요그 여자와 내가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면 항상 모든 식사비용, 영화비용등 모두 제가 지불해왔습니다. 일반인이 1년에 한두번도 먹기 힘든 1인분 5만원짜리 소고기 불고기 집도 최근 3~4개월만에 2번정도 나갔습니다. 당연히 그 비용도 제가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모자 사달라고해서 3만원짜리 모자를 2개나 사줬습니다. 자기돈으로는 한개도 사기 아까워하던 모자를 자기돈이 아니라고 그냥 2개를 사달라고 하더군요. 그외에 이때까지 이것 저것 사준것 많습니다. 이렇게 3~4년동안 밥사고, 이것 저것 사준것 평균으로 따지면 한달에 7~8만원꼴로 잡힙니다. 모든 알바 작업은 내가 힘들게 다 하고, 결과적으로 내가 번돈은 없는것이나 같고, 그 여자분은 영업해왔다면 이유로 매달 알바비용을 선물, 식사등으로 혼자 다 가져 간것이나 같습니다.거기다가 최근에는 내가 농담삼아 아이패드 사주고 싶다고 한말을 한적이 있는데, 그런데 갑자기 여건이 되지를 않아서 못사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계속 꼬투리 삼아 80만원짜리 아이패드 사달라고 나한테 온갖 좋지 않은 말들을 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가 한말도 못지키는 나쁜놈식으로 몰아 갑니다. 선물이란, 자기가 해줄 여건이 되고,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해줘야 되는것 아닌가요? 돈이 수백억이 있는 재력가라해도 이렇게 나를 비난하는 사람한테 선물 해주고 싶을까요? 그리고, 이 여자분 말을 들어 보면, 선물은 꼭 고가여야만 가치가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한테 80만원짜리 아이패드 선물하면, 반드시 복 받을것이니까 꼭 자기한테 선물해 달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이부분도 참 어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복받는것 알면 자기가 나한테 먼저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왠지 사기꾼한테 당한느낌 마저 듭니다.그리고, 그전에 그 여자가 평소에 하지 않던 옷선물을 7만원치 하더군요. 그리고는 다음달에 나한테 당장 80만원짜리 아이패드 사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이렇게 나한테 선물을 하는데, 너는 왜 안하냐는 식으로...ㅠ==>이부분도 참 기분 더럽네요. 보신바와 같이 자기가 80만원짜리 선물 받을려고 7만원치 선물한거잖아요. 나름 계산에서 10배는 남길려고 나한테 미끼를 던진것이 잖아요. 내가 여기서 더 기분 나쁜것은 내가 바보 취급 당했다는것인듯합니다. 상바보가 아니면 이런 속셈을 못알아 차리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이것도 사기 당한느낌이 드네요최근에도 만났는데, 영화보고 식사하고 3~4시간만에 6만원은 들더군요. 그것도 당일날 갑자기 급하게 나오라고 해서 나가서, 내가 모든 비용 다 지불 했습니다. 그리고, 식사하면서, 2주전에 지나간일을 꺼집어내서 나를 비난하더군요. 그 여자분이 몇일전 다른 남자와 얘기하면서 나 때문에 자기가 난처했다고 하면서 10분정도를 계속 나를 비난하더군요. 그리고, 그여자분은 그 남자분과 나를 같이 비난했다고 하더군요. 그 남자분이 나보고 왜 이렇냐는 식으로 말을 했다라고 하더군요~ ㅠ 하지만, 난 기분좋은 만남을 유지할려고, 아무 대꾸없이 듣기만 듣고 그냥 있었습니다. =>이부분도 상당히 기분나쁘네요. 나를 만나자고 한 목적이 면전에서 나를 다른 사람과 같이 뒤에서 나를 비난했다는 말을 하기 위해 만나자고 한것이나 같은 느낌이어서 정말 기분 뭐 같더라구요. 그리고는 나보고 요즘 하는일을 잘 되냐고 묻더군요. 난 그저 그렇다고 했죠. 그 여자가 다시 묻기를 그러면 자기한테 아이패드를 언제 사줄거냐고 따지듯이 말하더군요. 여기서는 그여자분이 나보고 요즘 하는일 어떠냐고 내 안부를 물은것이 아니라, 자기가 아이패드 선물 받을려고 물었던것이죠. 이렇듯이 그 여자는 내가 하는일이 잘 되든 말들 상관하지 않습니다. 오직 자기 것 챙기는 것 밖에 모릅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매일 영화 드라마 같은것 메일로 찾아서 보내줍니다. 그 시간만 매일 평균1~2시간은 걸리죠. 이렇게 힘들게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그런데, 최근에는 음악 제목 100개를 보내 왔는데, 그 음악100개를 한개 한개 찾아서 다운받아서 보내달라고 합니다. ==> 이거 다 찾을려면 빠르면 하루 아니면 이틀은 꼬박 족히 걸립니다. 나도 한개를 느끼더군요. 그래서 더 이상은 아니다 싶은데, 다시 내가 따지고 들면 서로 좋지 않은말만 오고가고 상처만 남을 것 같아서 그냥 연락하지 않고, 혼자서 감정처리하면서 참고 있습니다. 관계를 끊내더라도, 그냥 이렇게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조용히 연락을 끊어 버렸으면 해서요.해결 방안은 없겠죠? 아니면, 말다툼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줘서, 관계가 유지되거나,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관계를 끊거나 이겠죠?후자쪽으로 결말이 된다면, 애시당초 서로 알지 못했던 사이보다 못한 사이보다 더 못한 인연으로 끝나게 되는것이 아닌가해서, 난 그냥 그나마 좋은 감정을 유지하고 그나마 현재의 이미지라도 서로에게 남을려면 그냥 말없이 연락을 끊어 버리는것 좋을듯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정 조절하는 중인데~
그래서 더 이상은 아니다 싶은데, 다시 내가 따지고 들면 서로 좋지 않은말만 오고가고 상처만 남을 것 같아서 그냥 연락하지 않고, 혼자서 감정처리하면서 참고 있습니다. 관계를 끊내더라도, 그냥 이렇게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조용히 연락을 끊어 버렸으면 해서요.해결 방안은 없겠죠? 아니면, 말다툼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줘서, 관계가 유지되거나,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관계를 끊거나 이겠죠?후자쪽으로 결말이 된다면, 애시당초 서로 알지 못했던 사이보다 못한 사이보다 더 못한 인연으로 끝나게 되는것이 아닌가해서, 난 그냥 그나마 좋은 감정을 유지하고 그나마 현재의 이미지라도 서로에게 남을려면 그냥 말없이 연락을 끊어 버리는것 좋을듯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