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쓰겠음 나에겐 친구 3명이 있음 1번 친구는 착하고 공부잘하는 친구임 공부는 인정하는데 착한 건 내숭인지 모르겠음 2번 친구는 나랑 가장 친하고 쿵짝이 잘 맞는 친구 나만 느끼는 거 인지 모르겠음 얘는 날 장난감으로 그냥 갖고 논 거 일 수도 있음 3번 친구는 내 앞에선 온갖 내숭 다 떠는 친구임. 그러면서 뒤에선 1번2번 친구들한테 내 뒷담 까는 그런 타입ㅇㅇ 이렇게 3명의 친구가 있는데 얼마전 1월에 정말 황당한 일이 있었음 지금부터 그걸 설명하겠음 먼저 2번 3번친구랑 이렇게 놀기로 함 1번친구는 워낙 공부를 열심히해서 학원가느라 놀 시간이 없음 그래서 일단 2,3번 친구하고 우리집에 감 그런데 나는 친구들한테 퍼붓는 스타일이라서 돈이 생기면 모으는 거 따위없이 거의 이친구들을 위해서 소비함 어쨋든 이렇게 놀 게 됬는데 나는 이날 과외가 있었음 1시간 30짜리 과외가 있었는데 5시에 시작함 그래서 나는 그 전에 가겠지 이랬는데 가라고 하기 좀 미안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얘가 갑자기 뭔 게임을 하자는거임 보니깐 왕게임 아니 무슨 3명이서 왕게임을 하냐고ㅋㅋ 그래서 일단 함 그런데 내가 마지막에 왕하고 1,2번 친구가 차례대로 왕을 함 그런데 왕게임하고 밖에 나감 그때 뜬금없이 눈이 내림 그래서 나감ㅇㅇ 그런데 갑자기 2번친구가 나한테 너 뭐 없어진 거 없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함 그런데 아까 3번 친구가 니 물건 훔치는 거 같이 보였으니까 집에 들어가서 없어진 거 있나 한번 찾아보라해서 집에 들어가서 찾음 이때는 뭐 없어진게 없는 거 같이 안 보였음 그래서 없다고 함 그런데 과외쌤이 찾아와서 내가 너희 더 놀 수있으면 1시간반동안 좀 기다려줄 수 있겠냐고 그랬는데 일단 고민하다 2번친구는 된다고 함 3번 친구는 엄마가 집에 일찍 오라했다는 거임 그런데 빨리 오라했으면 지금 가면 되지 뭐하러 1시간 동안 뻐겼는지 이해안 감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1시간 정도 있다가 3번친구가 감 그리고 수업 끝나고 2번 친구랑 놈 그런데 아침에 선크림 겸 미백크림 바르려고 보니깐 없는 거임 그래서 당황해갖고 2번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 선크림이 없어졌다고 함 그러니깐 ㅏ막 2번 친구가 막 3ㅂ번이 그랬네 뭐녜 걔 떄려야한다고 진심 막 걔 뒷담화를 함 그리고 1교시에 가니깐 막 2번 친구가 내옆에 붙어서 막 내가 ㅇ이면 ㅇ이 선크림 없어졌데 이럼 이때 영화 봄ㅇㅇ 교실에서
그런데 막 1번 친구가 어제 너네 집에 누구 갔는데 이랬음 근데 2번 친구는 누가봐도 3번이지 이러고 심지어 1번 친구 한테까ㅣ지 3번친구가 그랬다고 함 나도 당연히 3번 친구가 그랬다고 생각함 3번이랑 나는 많이 싸워서 얘가 나한테 앙심이 있었나보다 그랬음 뭐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그런데 3번이 어제 너희집에 나하고 2번친구 갔잖아 그런데 나는 아니야 이럼 그런데 2번 친ㄱ구가 나보고 뭐야 그럼 나라는건가ㅋㅋㅋ ㅈ;ㄴ 어이없네 ;; 이랬는데 막 3번친구는 자기가 안그랬다는 그런 표정이었음 암튼 뭐 3번으로 결론지었음 사실 그 선크림 엄마가 주셨는데 선크림 없어졌다고 생난리 필 정도는 아니었으니깐 그냥 넘어감 그런데 내가 열폭을 하는 이유는 며칠있다가 2번친구집에 갔는데 이상하게 내 선크림이 있음!! 그런데 우리하학교 졸업식하니깐 꽃꽃이 하는 사촌언니가 2번친구집에서 잠깐 삼 그런데 내가 2번아 이거 내선크림이랑 비슷하네 이러니깐 2번이 아 그거 사촌언니꺼야 이랬는데 몇분있다가 3번이랑 1번이 옴 그런데 3번이 이거 ㅇ이꺼랑 비슷하다 이랬음 그런데 내가 아 그거 사촌언니꺼래 이러면서 짜증나는 톤으로 말함 그런데 3번 1번 가고 그날이 졸업식이었음 그런데 꽃꽃이 하는 2번이 사촌 언니께서 집으로 다시 가심 (이날 2번이 집에 온 이유는 2번이 집 주변에 학교가 많음 ) 그래서 안녕히가세요 함 나는 그런데 그 사촌언니가 나 뭐 빠트리고 간 거 없지 그랬음 그런데2번친구가 없다그러고 배웅하는 사이에 2번이 방 보니깐 선크림이 없음 근데 다른 사람들은 2번친구집에 그 선크림이 하나 있나보지 이랬는데 2번이 집엔 선크림이 많음 그런데다가 그 선크림 우리아빠가 도매를 하시는데 거기서 싼 거 안좋은거로 우리아빠가 엄마한테 줬ㄴ는데 엄마가 필요없다고 나한테 준 거임 그런데 믿어도 ㄷ되나 싶음 누가봐도 2번이 훔쳐감ㅇㅇ 그런데 이 반배정이 3명친구는 붙고 나만 떨어짐 그래서 더 빡치고 2번은 나 위로해준다면서 나한테 사실 3번이 나보고 너랑 같은 반이야 했을 때 기분 ㅈ 같았다고 함;; 2번한테 아직 안 말했는데 이런일이 있었는데 너 뭐냐고 이런식으로 얘기 안했는데 뭐라고 얘기해야되나 아니면 그냥 끝까지 말하지 말하야하나 판녀들 도와줘
믿어야 되는지 고민 중..
음슴체로 쓰겠음 나에겐 친구 3명이 있음 1번 친구는 착하고 공부잘하는 친구임 공부는 인정하는데 착한 건 내숭인지 모르겠음 2번 친구는 나랑 가장 친하고 쿵짝이 잘 맞는 친구 나만 느끼는 거 인지 모르겠음 얘는 날 장난감으로 그냥 갖고 논 거 일 수도 있음 3번 친구는 내 앞에선 온갖 내숭 다 떠는 친구임. 그러면서 뒤에선 1번2번 친구들한테 내 뒷담 까는 그런 타입ㅇㅇ 이렇게 3명의 친구가 있는데 얼마전 1월에 정말 황당한 일이 있었음 지금부터 그걸 설명하겠음 먼저 2번 3번친구랑 이렇게 놀기로 함 1번친구는 워낙 공부를 열심히해서 학원가느라 놀 시간이 없음 그래서 일단 2,3번 친구하고 우리집에 감 그런데 나는 친구들한테 퍼붓는 스타일이라서 돈이 생기면 모으는 거 따위없이 거의 이친구들을 위해서 소비함 어쨋든 이렇게 놀 게 됬는데 나는 이날 과외가 있었음 1시간 30짜리 과외가 있었는데 5시에 시작함 그래서 나는 그 전에 가겠지 이랬는데 가라고 하기 좀 미안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얘가 갑자기 뭔 게임을 하자는거임 보니깐 왕게임 아니 무슨 3명이서 왕게임을 하냐고ㅋㅋ 그래서 일단 함 그런데 내가 마지막에 왕하고 1,2번 친구가 차례대로 왕을 함 그런데 왕게임하고 밖에 나감 그때 뜬금없이 눈이 내림 그래서 나감ㅇㅇ 그런데 갑자기 2번친구가 나한테 너 뭐 없어진 거 없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함 그런데 아까 3번 친구가 니 물건 훔치는 거 같이 보였으니까 집에 들어가서 없어진 거 있나 한번 찾아보라해서 집에 들어가서 찾음 이때는 뭐 없어진게 없는 거 같이 안 보였음 그래서 없다고 함 그런데 과외쌤이 찾아와서 내가 너희 더 놀 수있으면 1시간반동안 좀 기다려줄 수 있겠냐고 그랬는데 일단 고민하다 2번친구는 된다고 함 3번 친구는 엄마가 집에 일찍 오라했다는 거임 그런데 빨리 오라했으면 지금 가면 되지 뭐하러 1시간 동안 뻐겼는지 이해안 감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1시간 정도 있다가 3번친구가 감 그리고 수업 끝나고 2번 친구랑 놈 그런데 아침에 선크림 겸 미백크림 바르려고 보니깐 없는 거임 그래서 당황해갖고 2번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 선크림이 없어졌다고 함 그러니깐 ㅏ막 2번 친구가 막 3ㅂ번이 그랬네 뭐녜 걔 떄려야한다고 진심 막 걔 뒷담화를 함 그리고 1교시에 가니깐 막 2번 친구가 내옆에 붙어서 막 내가 ㅇ이면 ㅇ이 선크림 없어졌데 이럼 이때 영화 봄ㅇㅇ 교실에서
그런데 막 1번 친구가 어제 너네 집에 누구 갔는데 이랬음 근데 2번 친구는 누가봐도 3번이지 이러고 심지어 1번 친구 한테까ㅣ지 3번친구가 그랬다고 함 나도 당연히 3번 친구가 그랬다고 생각함 3번이랑 나는 많이 싸워서 얘가 나한테 앙심이 있었나보다 그랬음 뭐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그런데 3번이 어제 너희집에 나하고 2번친구 갔잖아 그런데 나는 아니야 이럼 그런데 2번 친ㄱ구가 나보고 뭐야 그럼 나라는건가ㅋㅋㅋ ㅈ;ㄴ 어이없네 ;; 이랬는데 막 3번친구는 자기가 안그랬다는 그런 표정이었음 암튼 뭐 3번으로 결론지었음 사실 그 선크림 엄마가 주셨는데 선크림 없어졌다고 생난리 필 정도는 아니었으니깐 그냥 넘어감 그런데 내가 열폭을 하는 이유는 며칠있다가 2번친구집에 갔는데 이상하게 내 선크림이 있음!! 그런데 우리하학교 졸업식하니깐 꽃꽃이 하는 사촌언니가 2번친구집에서 잠깐 삼 그런데 내가 2번아 이거 내선크림이랑 비슷하네 이러니깐 2번이 아 그거 사촌언니꺼야 이랬는데 몇분있다가 3번이랑 1번이 옴 그런데 3번이 이거 ㅇ이꺼랑 비슷하다 이랬음 그런데 내가 아 그거 사촌언니꺼래 이러면서 짜증나는 톤으로 말함 그런데 3번 1번 가고 그날이 졸업식이었음 그런데 꽃꽃이 하는 2번이 사촌 언니께서 집으로 다시 가심 (이날 2번이 집에 온 이유는 2번이 집 주변에 학교가 많음 ) 그래서 안녕히가세요 함 나는 그런데 그 사촌언니가 나 뭐 빠트리고 간 거 없지 그랬음 그런데2번친구가 없다그러고 배웅하는 사이에 2번이 방 보니깐 선크림이 없음 근데 다른 사람들은 2번친구집에 그 선크림이 하나 있나보지 이랬는데 2번이 집엔 선크림이 많음 그런데다가 그 선크림 우리아빠가 도매를 하시는데 거기서 싼 거 안좋은거로 우리아빠가 엄마한테 줬ㄴ는데 엄마가 필요없다고 나한테 준 거임 그런데 믿어도 ㄷ되나 싶음 누가봐도 2번이 훔쳐감ㅇㅇ 그런데 이 반배정이 3명친구는 붙고 나만 떨어짐 그래서 더 빡치고 2번은 나 위로해준다면서 나한테 사실 3번이 나보고 너랑 같은 반이야 했을 때 기분 ㅈ 같았다고 함;; 2번한테 아직 안 말했는데 이런일이 있었는데 너 뭐냐고 이런식으로 얘기 안했는데 뭐라고 얘기해야되나 아니면 그냥 끝까지 말하지 말하야하나 판녀들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