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시죠?"푸짐한 음식과 사랑을 드리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들 / 설맞이 경로위안잔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이 직접 장갑을 끼워주고 목도리를 둘러주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하고 말하자 어르신들은 회원들의 손을 꼭 잡고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한 표정으로 “자식보다 낫다”며 연신 “고맙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은 장갑과 목도리를 보물처럼 다루며 “가서 동네 사람들에게 자랑해야지” 하며 어린아이처럼 활짝 웃어 보였습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설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과 함께 명절의 훈훈함과 가족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조촐한 잔치를 열게 되었다"며 “자녀를 위해 평생 헌신했기 때문에 말년이 더욱 풍요롭고 넉넉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씁쓸하다. 어르신들이 회원들의 사랑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많이 드시고 힘내서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어르신에게는 물질보다 말동무를 해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더 반가운 일이기 때문에 더 많은 이웃들이 외로운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뵈었으면 좋겠다”며 소외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명절맞이 경로위안잔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명절맞이 경로위안잔치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명절맞이 경로위안잔치
▲"시원하시죠?"푸짐한 음식과 사랑을 드리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들 / 설맞이 경로위안잔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이 직접 장갑을 끼워주고 목도리를 둘러주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하고 말하자 어르신들은 회원들의 손을 꼭 잡고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한 표정으로 “자식보다 낫다”며 연신 “고맙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은 장갑과 목도리를 보물처럼 다루며 “가서 동네 사람들에게 자랑해야지” 하며 어린아이처럼 활짝 웃어 보였습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설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과 함께 명절의 훈훈함과 가족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조촐한 잔치를 열게 되었다"며 “자녀를 위해 평생 헌신했기 때문에 말년이 더욱 풍요롭고 넉넉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씁쓸하다. 어르신들이 회원들의 사랑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많이 드시고 힘내서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어르신에게는 물질보다 말동무를 해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더 반가운 일이기 때문에 더 많은 이웃들이 외로운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뵈었으면 좋겠다”며 소외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25677
명절맞이 경로위안잔치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