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랜드택틱스2!!!!이거는 처음에 싸우는 남자게임(?)인줄 알고 안했었는데 진짜 재밌게했던 기억이 나네요 97?98?년도에 나온 게임이라고 알고있는데 일단 스토리가 정말 탄탄하고 음악이랑 그림체도 너무 예뻤어요 가끔 지금도 하는..ㅋㅋㅋㅋㅋㅋ
보아인더월드!!!!!당시 한류스타 보아를 모델로 만든 매니지먼트??게임이었죠
연기,댄스,노래 레슨 받으며 실력을 쌓고 한국,일본,중국 스케줄을 잡으면서 인지도와 인기도를 올려야하는 게임이었어요 실력과 인지도가 어느 정도 쌓이면 CF나 드라마 오디션이 들어오기도했지만 실력이 안되면 오디션이 들어오지도 않았죠 휴식없이 스케줄을 무리해서 잡으면 보아가 과로로 쓰러지기도 하고ㅠㅠㅠ이거 은근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프린세스메이커3!!!이거 정말정말 유명한 시리즈죠 저는 개인적으로 3를 제일 좋아했어요 화사한 그림체나 음악도 좋았고 공부도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용돈도 벌고 프린세스가 되고싶어하는 요정딸을 키우는 게임이었죠 바캉스와 휴식을 떠나기도하고 너무 무리한 스케줄을 짜면 딸이 틀어져서 반항적으로 나오기도했죠ㅋㅋㅋㅋㅋ가끔 중국상인이 와서 귀한물건을 팔기도하고 산책도중에 고양이를 주워서 이름을 짓고 기르기도했어요 앨범모으는 재미도 쏠쏠했죠
연애시뮬레이션게임 에베루즈예요 친구한테 받았던건데 여자캐릭터를 공략하는 게임이었음..ㅋㅋ
마법학교에서 마법수업도 듣고 주말에는 여학생들에게 데이트신청을해서 호감도를 올리곤했죠ㅋㅋㅋㅋ데이트만 하다가 수업 못 들으면 낙제점수를 받아서 퇴학을 당하기도 했어요..ㅋㅋㅋ
경영게임 시리즈 편의점,패스트푸스,샤브샤브 또 있었나요??
핑클이 패스트푸드 게임 모델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말 그대로 경영게임이었죠 좋은 자리를 잡아서
자본에 맞게 적당한 규모로 가게를 차려서 재료사고 했던 게임 저는 별 재미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인기는 많았어요
코코룩!!!!!!!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쿠키샵이 만든 회사가 내놓은 게임이었더거같아요
디자이너게임!!!!!!잡지로 그때그때 유행하는 트렌드로 원단과 코디제품을 사서 옷을 만들어 판매하는 게임이었죠 귀한 원단과 재료를 얻기위해서 다른 마을도 사냥도 가고 단체주문을 받아서 바쁘게 옷만들고..ㅋㅋㅋ아마 이 회사에서 인테리어 게임 써니하우스,동물들의 치료하는 의사??같은 게임 스위키랜드를 만들었을거예여..(확실하지는 않아요..)
91년생 추억의 고전게임
안녕하세요 91년생 여자사람입니다 책상정리하다가 초등학생때 했던 추억의 고전게임CD를
발견하고 뭔가 반갑기도하고 옛날 생각도 많이나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ㅋㅋㅋ
경영게임 쿠키샵 이거 정말 유명한게임이죠
레시피도 배워야하고 돈 좀 벌면 인테리어도 꾸며야하고 손님이 줄어드면 각각 마을로 찾아가
몬스터를 사냥해야 손님이 다시 늘어나고 했었죠
개인적으로 밤톨??마을 그 마을이 제일 고난위도에 무서웠던걸로 기억해요
돈 많이 벌어서 바닥이랑 벽지랑 탁자랑 전부 싹 인테리어 바꿀때의 뿌듯함이란..ㅋㅋㅋㅋ
파랜드택틱스2!!!!이거는 처음에 싸우는 남자게임(?)인줄 알고 안했었는데 진짜 재밌게했던 기억이 나네요 97?98?년도에 나온 게임이라고 알고있는데 일단 스토리가 정말 탄탄하고 음악이랑 그림체도 너무 예뻤어요 가끔 지금도 하는..ㅋㅋㅋㅋㅋㅋ
보아인더월드!!!!!당시 한류스타 보아를 모델로 만든 매니지먼트??게임이었죠
연기,댄스,노래 레슨 받으며 실력을 쌓고 한국,일본,중국 스케줄을 잡으면서 인지도와 인기도를 올려야하는 게임이었어요 실력과 인지도가 어느 정도 쌓이면 CF나 드라마 오디션이 들어오기도했지만 실력이 안되면 오디션이 들어오지도 않았죠 휴식없이 스케줄을 무리해서 잡으면 보아가 과로로 쓰러지기도 하고ㅠㅠㅠ이거 은근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프린세스메이커3!!!이거 정말정말 유명한 시리즈죠 저는 개인적으로 3를 제일 좋아했어요 화사한 그림체나 음악도 좋았고 공부도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용돈도 벌고 프린세스가 되고싶어하는 요정딸을 키우는 게임이었죠 바캉스와 휴식을 떠나기도하고 너무 무리한 스케줄을 짜면 딸이 틀어져서 반항적으로 나오기도했죠ㅋㅋㅋㅋㅋ가끔 중국상인이 와서 귀한물건을 팔기도하고 산책도중에 고양이를 주워서 이름을 짓고 기르기도했어요 앨범모으는 재미도 쏠쏠했죠
연애시뮬레이션게임 에베루즈예요 친구한테 받았던건데 여자캐릭터를 공략하는 게임이었음..ㅋㅋ
마법학교에서 마법수업도 듣고 주말에는 여학생들에게 데이트신청을해서 호감도를 올리곤했죠ㅋㅋㅋㅋ데이트만 하다가 수업 못 들으면 낙제점수를 받아서 퇴학을 당하기도 했어요..ㅋㅋㅋ
경영게임 시리즈 편의점,패스트푸스,샤브샤브 또 있었나요??
핑클이 패스트푸드 게임 모델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말 그대로 경영게임이었죠 좋은 자리를 잡아서
자본에 맞게 적당한 규모로 가게를 차려서 재료사고 했던 게임 저는 별 재미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인기는 많았어요
코코룩!!!!!!!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쿠키샵이 만든 회사가 내놓은 게임이었더거같아요
디자이너게임!!!!!!잡지로 그때그때 유행하는 트렌드로 원단과 코디제품을 사서 옷을 만들어 판매하는 게임이었죠 귀한 원단과 재료를 얻기위해서 다른 마을도 사냥도 가고 단체주문을 받아서 바쁘게 옷만들고..ㅋㅋㅋ아마 이 회사에서 인테리어 게임 써니하우스,동물들의 치료하는 의사??같은 게임 스위키랜드를 만들었을거예여..(확실하지는 않아요..)
사진이 많아서 막 올리다보니 순서가 엉망이네요..ㅠㅠ
그래도 어렸을때 했던 게임들 이렇게 보니까 옛날생각도 나고..ㅠㅠㅠ
추억이 막 떠오르네요..ㅋㅋ
+ 요즘 고전게임에 빠졌는데 재미있는거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