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당신 내모든것이었던 니가

첫눈에반한2015.03.01
조회3,439
네게 첫 고백했던 그날.14년 6월
웃던 니얼굴이 생각난다
내진심이 넌 뭐가그리 웃겼는지....
호수공원에서 난 가장행복한 남자였다..
니얼굴생각나고 니얼굴만지고싶고 니머리 쓰다듬고싶다
여전히 생생하다 내 눈속 내 손끝에는 아직 니가남아있다
이제3월이네.
행복했고 고마웠다

이제다시 일산갈일이있을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