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개월, 8개월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있는28살 맘입니다^^ 제작년 여름 큰아이가 이만할때 톡이 된적이 있어요 .시간이 많이 지나 기억못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ㅎㅎ 그 이후로 꾸준히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내고 있답니다 ! 그때가 200일정도 였는데 ... 작았던 아기가 이렇게 컸어요 !물론 지금도 25개월밖에 안된 아가입니다 진짜 개구쟁이같지요? 네...진짜 엄청난 개구쟁이예요 ㅎㅎㅎ 요즘 말이 트여서 이것저것 참견하고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좀 서운하게하면 엄마저리가 ~ 흥 하는데....엄마인 저는 귀찮기도 하면서 ㅎㅎㅎㅎ너무너무 귀엽네요. 사실 제작년 톡되고 두달뒤엔가?겨미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_< 연년생 남매의 첫 대면 ! 둘째는 제가 간절히 원하던 딸이예요 >_< 동생 쭉쭉이 뺏어물고있는 아기 오빠예요 ㅎㅎㅎ 작았던 동생은 이렇게 컸어요 ㅎㅎㅎ 오빠랑 닮은듯 안닮은듯 ㅎㅎㅎ 저희집 귀염둥이 공주님이랍니다. 딸낳고 보니 왜...딸바보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 아들과 딸 똑같이 사랑하지만뭔가 딸한테 손이 더 많이가요.. 미안 아들...^^ 연년생이라 많이 싸울줄 알았지만생각보다 둘이 사이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아직 어려서그런건가...? 큰애가 질투도 잘 안하고동생한테 거의 양보하고어찌나 예뻐하는지 둘째낳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17개월차이연년생남매 겨미와 유니예요 집에서 항상 붙어있는 아이들얼마전까진 큰애가 작은애옆으로 갔는데요샌 작은애가 항상 큰애따라다니네요 .따라다니면서...큰애가 흘린거 주워먹...어요 @.@ 목욕도 같이하고 ! 연년생이라 두 아기가 같이있는..요 엉덩이사진이 엄마인 저에겐 너무 귀엽더라구요 ㅎㅎ나중에 크면 꼭 보여줘야겠어요 오빠의 격한 사랑이예요 ㅎㅎ 사실 처음에 둘째가졌을때 계획한게 아니여서 속상해서 울었어요.연년생 키울생각에 막막해서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잘 지내는거 보면연년생이 신의 한수 였던 것 같네요. 솔직히 두 아가를 케어하는게 만만치않지만한꺼번에 키운다는 장점도 있고아이들에겐 친구같은 형제, 자매, 남매가 될 수도 있으니 말이예요 ! 두 아이들이 항상 사이좋게 자라길 바라며 하...마무리는 어찌해야할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아이들 이야기이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 54
17개월차이 사이좋은 연년생남매예요 ^.^
안녕하세요.
25개월, 8개월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있는
28살 맘입니다^^
제작년 여름 큰아이가 이만할때 톡이 된적이 있어요 .
시간이 많이 지나 기억못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ㅎㅎ
그 이후로 꾸준히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내고 있답니다 !
그때가 200일정도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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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았던 아기가 이렇게 컸어요 !
물론 지금도 25개월밖에 안된 아가입니다
진짜 개구쟁이같지요?
네...진짜 엄청난 개구쟁이예요 ㅎㅎㅎ
요즘 말이 트여서 이것저것 참견하고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좀 서운하게하면 엄마저리가 ~ 흥
하는데....
엄마인 저는 귀찮기도 하면서 ㅎㅎㅎㅎ
너무너무 귀엽네요.
사실 제작년 톡되고 두달뒤엔가?
겨미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_<
연년생 남매의 첫 대면 !
둘째는 제가 간절히 원하던 딸이예요 >_<
동생 쭉쭉이 뺏어물고있는 아기 오빠예요 ㅎㅎㅎ
작았던 동생은 이렇게 컸어요 ㅎㅎㅎ
오빠랑 닮은듯 안닮은듯 ㅎㅎㅎ
저희집 귀염둥이 공주님이랍니다.
딸낳고 보니 왜...딸바보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
아들과 딸 똑같이 사랑하지만
뭔가 딸한테 손이 더 많이가요..
미안 아들...^^
연년생이라 많이 싸울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둘이 사이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아직 어려서그런건가...?
큰애가 질투도 잘 안하고
동생한테 거의 양보하고
어찌나 예뻐하는지
둘째낳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17개월차이
연년생남매 겨미와 유니예요
집에서 항상 붙어있는 아이들
얼마전까진 큰애가 작은애옆으로 갔는데
요샌 작은애가 항상 큰애따라다니네요 .
따라다니면서...큰애가 흘린거 주워먹...어요 @.@
목욕도 같이하고 !
연년생이라 두 아기가 같이있는..
요 엉덩이사진이 엄마인 저에겐 너무 귀엽더라구요 ㅎㅎ
나중에 크면 꼭 보여줘야겠어요
오빠의 격한 사랑이예요 ㅎㅎ
사실 처음에 둘째가졌을때
계획한게 아니여서 속상해서 울었어요.
연년생 키울생각에 막막해서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잘 지내는거 보면
연년생이 신의 한수 였던 것 같네요.
솔직히 두 아가를 케어하는게 만만치않지만
한꺼번에 키운다는 장점도 있고
아이들에겐 친구같은 형제, 자매, 남매가 될 수도 있으니 말이예요 !
두 아이들이 항상 사이좋게 자라길 바라며
하...마무리는 어찌해야할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아이들 이야기이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