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 3 여학생 이고 작년에 중 2였을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있어..
이번에도 같이 붙었는데..
그 친구도 여학생인데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외모비하 아니야!!) 살 때문에 땀이 많이 나서 그런건가.. 하고 이해해주고( 나도 관리 엄청 했어.. 혹여나 내가 그러면서 이런 생각 하는걸까봐..) 넘어갔어.. 근데 걔보다 더 살집있는 친구한테는 향긋한 냄새도 나고 자기관리 되게 철저히 하더라구 (그런 부분에서는)
그래서 좀 나도 모르게 거리를 두다가 그래도 우리반 일원이니까 막 같이 끌고 나가려고 했는데 또 어느날 체육 시간에 여학생들끼리 피구를 하는데...
걔는 공을 잡으려고 팔을 위로 쭉뻗었고.. 나는 그 공을 피하려고 뒤도 안보고 휙 돌았는데... 그 친구의 겨드랑이에 얼굴이 묻혔어........
그날 그 냄새 맡고 난 후로 진짜 점심도 못 먹고 트라우마 생겼거든...? 그뒤로도 그런 냄새가 걔한테 미미하게 나는데 진짜 미치겠어.. 여자애라 상처 받을것 같고.. 아진짜 미칠 것 같애.. 이번 년도 안엔 꼭 말해주려고 하거든.. 친구들한테 털어놓기엔 내가 뒷얘기 하는것 같고.. 진짜 진지하게 어떻게 해야 기분 안상하게 내 의사를 전달 할 수 있을까 익명의 힘을 빌려봐......
냄새가 좀 나는 친구한테..뭐라고 말해야해..?
나는 중 3 여학생 이고 작년에 중 2였을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있어..
이번에도 같이 붙었는데..
그 친구도 여학생인데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외모비하 아니야!!) 살 때문에 땀이 많이 나서 그런건가.. 하고 이해해주고( 나도 관리 엄청 했어.. 혹여나 내가 그러면서 이런 생각 하는걸까봐..) 넘어갔어.. 근데 걔보다 더 살집있는 친구한테는 향긋한 냄새도 나고 자기관리 되게 철저히 하더라구 (그런 부분에서는)
그래서 좀 나도 모르게 거리를 두다가 그래도 우리반 일원이니까 막 같이 끌고 나가려고 했는데 또 어느날 체육 시간에 여학생들끼리 피구를 하는데...
걔는 공을 잡으려고 팔을 위로 쭉뻗었고.. 나는 그 공을 피하려고 뒤도 안보고 휙 돌았는데... 그 친구의 겨드랑이에 얼굴이 묻혔어........
그날 그 냄새 맡고 난 후로 진짜 점심도 못 먹고 트라우마 생겼거든...? 그뒤로도 그런 냄새가 걔한테 미미하게 나는데 진짜 미치겠어.. 여자애라 상처 받을것 같고.. 아진짜 미칠 것 같애.. 이번 년도 안엔 꼭 말해주려고 하거든.. 친구들한테 털어놓기엔 내가 뒷얘기 하는것 같고.. 진짜 진지하게 어떻게 해야 기분 안상하게 내 의사를 전달 할 수 있을까 익명의 힘을 빌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