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 어머니 때문에 고민입니다. 애기를 거슬러 올라가면 .... 1년동안 교제해온 연하 남자친구가 올해는 꼭 결혼 하자는 말에 오케이 하며 설날 전 결혼 승낙을 받으러 저희집과 남자친구네 집에 결혼승락을 받으러갔습니다. 그날 남자친구 어머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 "너 만나는거 반대했다." 이유를 설명 하셨는데 남자친구보다 제가 나이가 더 많다는 애기였습니다. 어머님이 이어 하신 말씀은 " 너희가 결혼 한다고 하니 잘 살면 되 " 하셨어요. 교제를 반대했던 애긴 처음듣는 애기라 당황스러웠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를 하며 끝났어요. 일주일 후 설명절이라서 남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갔어요. 결혼식장 이야기를 하였는데 제가 지방 출신이라 저희는 지방에서 했음하는데 남자친구 아버님이 서울에서 하자고 하시더라구여 . ...... 머 그럴 수 있지 하며 그에 따르려고 하였어요. 그리고 지금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 강아지는 데려오지 말라셨어요. (남자친구 어머님 아버님이 강아지를 싫어하세요 ...) 그럴 수 있다고 또 이해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전에도 결혼하면 강아지는 힘들것 같다고 했고 저도 알았다고 했으니 .... 그건 패스 했는데 그담부터가 절 힘들게 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왈 남자친구가 옷을 안 사 입는다고 사계절 옷을 백화점가서 사입히라는 거예요. 저도 사계절을 백화점은 커녕 보세집에서 싸구려 사는데 계절마다 백화점에서 구입하라는건지..... 어머니가 안해주는걸 제가 결혼도 하기전에 백화점 데려가서 옷을 다 사다 줘야하나요? 돈은 어디서 나서 사달라는 건지 .... 그리고 남자친구 어머님이 가전 애길 하셨어요. 남자친구 혼자 사는데 남자친구가 쓰는 텔레비젼이나 가스렌즈는 쓸만하니까 신혼때 쓰라면서 ... 남자친구가 쓰는 나머지 살림을 다 버려야겠다고 말씀하셨어요. 텔레비젼 가스렌즈 빼고 나머진 저보고 사오라는 어필을 받았네요 ..... 그리고 남자친구 어머님께서 가구도 10년이상 쓰니 좋은거 사야한다면서 좋은거를 연속적으로 말하셨어요.ㅜㅜ 그러다 이야기가 갑자기 언니는 어떻게 예물을 받았냐고 물어서 ( %%%%) 다 받았다고 하니 다이아는 잘 하지도 않고 돈만 비싸다고 필요없다고 하셨어요. ㅠㅠ 남자친구님 어머니는 저한테는 원하시는거 많으면서 정작 저한테 해주실 예물은 적게 하라는 애기에 마음이 상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 어머님이 그릇은 코*이 좋더라 그러시고 ,,,,, 그렇게 애기가 끝나고 그날 남자친구가 차로 바래다 주며 제 맘에 모르고 남자친구는 예단으로 자기엄마 명품백 말고 흙침대 하자고 하고 ,,,, 우리집도 남자친구가 무슨 선물 할까? 필요한거 없어 ? 물어보더라그여 집에 가서 곰곰히 생각해보건데 어머님이 저를 반대했는데 아직도 제가 맘에 안차시는건지 ....... 남자친구가 외 아들이라서 귀한건 알겠지만 ,,,, 아들 생각만하시고 저에 대한 배려가 없이 말씀하시는거에 맘이 많이 상했어요 . 그 후로 남자친구가 발목을 다쳤어요. (술먹고 ) 결혼 날짜를 받았다고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남자친구 발목 다쳤다고 침을 시간 날때 마다 맞으라고 하는데 남자친구가 한의원을 안간다고 저보고 침을 꼭 맞게 남자친구한테 말해달라고 하시네요 . 남자친구가 한두살 먹은 애두 아니고 ,,, 답답해요. 남자친구는 착하고 좋아서 결혼 생각했는데 어머님이 잔소리가 참 대단하세요..... 남자친구네도 지방 살아서 자주 볼건 아니지만 ,,,,,,, 시집 전 부터 스트레스네요 .... 그래서 나 이런일로 스트레스다 라고 남자친구한테 말했더니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네요 ...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 어머님의 심리가 궁금해요. 50
시어머님 될 분의 말씀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 어머니 때문에 고민입니다.
애기를 거슬러 올라가면 ....
1년동안 교제해온 연하 남자친구가 올해는 꼭 결혼 하자는 말에 오케이 하며
설날 전 결혼 승낙을 받으러 저희집과 남자친구네 집에 결혼승락을 받으러갔습니다.
그날 남자친구 어머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 "너 만나는거 반대했다." 이유를 설명 하셨는데
남자친구보다 제가 나이가 더 많다는 애기였습니다.
어머님이 이어 하신 말씀은 " 너희가 결혼 한다고 하니 잘 살면 되 " 하셨어요.
교제를 반대했던 애긴 처음듣는 애기라 당황스러웠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를 하며 끝났어요.
일주일 후 설명절이라서 남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갔어요.
결혼식장 이야기를 하였는데 제가 지방 출신이라 저희는 지방에서 했음하는데
남자친구 아버님이 서울에서 하자고
하시더라구여 . ...... 머 그럴 수 있지 하며 그에 따르려고 하였어요.
그리고 지금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 강아지는 데려오지 말라셨어요.
(남자친구 어머님 아버님이 강아지를 싫어하세요 ...)
그럴 수 있다고 또 이해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전에도 결혼하면 강아지는 힘들것 같다고 했고
저도 알았다고 했으니 .... 그건 패스 했는데
그담부터가 절 힘들게 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왈 남자친구가 옷을 안 사 입는다고 사계절 옷을 백화점가서 사입히라는 거예요.
저도 사계절을 백화점은 커녕 보세집에서 싸구려 사는데 계절마다 백화점에서 구입하라는건지.....
어머니가 안해주는걸 제가 결혼도 하기전에 백화점 데려가서 옷을 다 사다 줘야하나요?
돈은 어디서 나서 사달라는 건지 ....
그리고 남자친구 어머님이 가전 애길 하셨어요.
남자친구 혼자 사는데 남자친구가 쓰는 텔레비젼이나 가스렌즈는 쓸만하니까
신혼때 쓰라면서 ... 남자친구가 쓰는 나머지 살림을 다 버려야겠다고 말씀하셨어요.
텔레비젼 가스렌즈 빼고 나머진 저보고 사오라는 어필을 받았네요 .....
그리고 남자친구 어머님께서 가구도 10년이상 쓰니 좋은거 사야한다면서 좋은거를 연속적으로 말하셨어요.ㅜㅜ
그러다 이야기가 갑자기 언니는 어떻게 예물을 받았냐고 물어서 ( %%%%) 다 받았다고 하니
다이아는 잘 하지도 않고 돈만 비싸다고 필요없다고 하셨어요. ㅠㅠ
남자친구님 어머니는 저한테는 원하시는거 많으면서 정작 저한테 해주실 예물은 적게 하라는
애기에 마음이 상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 어머님이 그릇은 코*이 좋더라 그러시고 ,,,,, 그렇게 애기가 끝나고
그날 남자친구가 차로 바래다 주며
제 맘에 모르고 남자친구는 예단으로 자기엄마 명품백 말고 흙침대 하자고 하고 ,,,,
우리집도 남자친구가 무슨 선물 할까? 필요한거 없어 ? 물어보더라그여
집에 가서 곰곰히 생각해보건데 어머님이 저를 반대했는데 아직도 제가 맘에 안차시는건지 .......
남자친구가 외 아들이라서 귀한건 알겠지만 ,,,,
아들 생각만하시고 저에 대한 배려가 없이 말씀하시는거에 맘이 많이 상했어요 .
그 후로 남자친구가 발목을 다쳤어요. (술먹고 )
결혼 날짜를 받았다고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남자친구 발목 다쳤다고 침을 시간 날때 마다 맞으라고 하는데 남자친구가 한의원을 안간다고 저보고 침을 꼭 맞게 남자친구한테 말해달라고 하시네요 .
남자친구가 한두살 먹은 애두 아니고 ,,, 답답해요.
남자친구는 착하고 좋아서 결혼 생각했는데 어머님이 잔소리가 참 대단하세요.....
남자친구네도 지방 살아서 자주 볼건 아니지만 ,,,,,,,
시집 전 부터 스트레스네요 ....
그래서 나 이런일로 스트레스다 라고 남자친구한테 말했더니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네요 ...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 어머님의 심리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