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렇게 서로 좋아서 불같이 사랑하고 진짜 함께 있으면 너무 좋고 같이 밥을 먹고 전화를 하고 너무 행복한데 왜 사람 마음이라는게.. 왜 그 초심을 유지하지 못하게 하는 거죠? 왜 권태기라는게 오고.. 왜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했던 사람이 결국 마지막 헤어질때는 그 좋던 사람이 싫어지게 되고, 서로 남이 되게 되는 거죠? 권태기로 이별을 고한 그녀, 그리고 헤어지고 난 후에도 연락하면서 여지를 두던 그녀 정말 미워서 있는 정 다 떨어졌는 데.. 함께 한 소중한 추억이 너무 많아서.. 한심하게도.. 호구같이.. 또 그녀를 그리워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왜 헤어지나요 참 사람마음이란게
처음에는 그렇게 서로 좋아서 불같이 사랑하고
진짜 함께 있으면 너무 좋고 같이 밥을 먹고 전화를 하고 너무 행복한데
왜 사람 마음이라는게.. 왜 그 초심을 유지하지 못하게 하는 거죠?
왜 권태기라는게 오고.. 왜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했던 사람이
결국 마지막 헤어질때는 그 좋던 사람이 싫어지게 되고, 서로 남이 되게 되는 거죠?
권태기로 이별을 고한 그녀,
그리고 헤어지고 난 후에도 연락하면서 여지를 두던 그녀
정말 미워서 있는 정 다 떨어졌는 데..
함께 한 소중한 추억이 너무 많아서..
한심하게도.. 호구같이.. 또 그녀를 그리워합니다.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