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추억이 너무 많아
상처가 많은 만큼 정 추억때문에 같이 지낸 시간들
때문에 더 힘들다.. 너무 계속 반복이엇기에
아직도 돌아갈수 잇을것만 같아
오늘 헤어졋다는거에 실감도 안나 ..
아니 헤어지는거에 인정 하고싶이가안아...
웃으면서 달리기 하자고 뜬금 없이 골목길에서 다큰성인두명이 달리기 시합두 하고 호떡두 만들어막고 호떡먹고 느끼하다고 새벽에 김치말이국수까지 먹고 .. 그냥 뭐든 일이 즐거웟는데
심심해서 비행기 태워주다가 앞으로 굴러서 바로 멍들고 좀비팩 마사지 해주다가 웃겨서 주름저 다망치구 ... 왜 이런 좋앗던것들만 생각나는지
너무 힘들다 오빠 내가 그렇게 좋아햇던게 큰 잘못인지 너무 밉지만... 그립다 어제 까지만해도 정말 만나기전 카톡으로도 정말 행복 하고 좋앗는데
삐에게 두번째..
상처가 많은 만큼 정 추억때문에 같이 지낸 시간들
때문에 더 힘들다.. 너무 계속 반복이엇기에
아직도 돌아갈수 잇을것만 같아
오늘 헤어졋다는거에 실감도 안나 ..
아니 헤어지는거에 인정 하고싶이가안아...
웃으면서 달리기 하자고 뜬금 없이 골목길에서 다큰성인두명이 달리기 시합두 하고 호떡두 만들어막고 호떡먹고 느끼하다고 새벽에 김치말이국수까지 먹고 .. 그냥 뭐든 일이 즐거웟는데
심심해서 비행기 태워주다가 앞으로 굴러서 바로 멍들고 좀비팩 마사지 해주다가 웃겨서 주름저 다망치구 ... 왜 이런 좋앗던것들만 생각나는지
너무 힘들다 오빠 내가 그렇게 좋아햇던게 큰 잘못인지 너무 밉지만... 그립다 어제 까지만해도 정말 만나기전 카톡으로도 정말 행복 하고 좋앗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