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시간을갖자는말...

saohon2015.03.02
조회840
여자친구랑은 100일을 이틀앞두고있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요새일도 터지고 회사도
바쁜거같아서 챙겨주지못하고 미안한마음이
크다고 그만하는게맞다고생각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네요...그래서저는 못챙겨줄때도있고 서로 옆에
있어주면된다고했는데도 주장이확고해서
더이상할말이없다고하네요. . .
그래서 다시생각해보지않을래 물었더니
일주일만 시간을갖자고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자기마음이 바뀔수도있고제마음이 바뀔수도
있으니까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한이유는
챙겨줄여유도없고 갑자기 사고가터져서 큰돈도대출받고
그거갚아야되고. . . 회사도바뻐서 누굴
만나는게부담스럽고 혼자가편한거같다라고
하네요.
이전에도 한번 이별을할뻔했는데 그때이유도
혼자가편하고했는데 제가한번 붙잡아서
다시사겼습니다
그때는 확고하지않고 긴가민가해서 다시사겼다고
하더라고요. .
지금은 자기가 아무리생각해도 이건아니다싶은
마음이들어서 헤어지잔말을하고 확고한 마음인것같습니다
놓치고싶진않은사람인데. .
일주일의시간을갖자는그말이 정리하라는말인가요?
시간을갖자하면서 좋은사람있으면 만나고하라는데..
이렇게다시사겨도 이런말이 또나온다네요...
일주일시간동안 연락하면 안되는건가요?
시간을갖자말다음에. . .
밥은머거써 물어봐도 읽고 답이없네요. . .
힘드네요.
오늘장글로카톡을 남기니...
자기도생각할시간을달라고합니다.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힘들게해서미안하다고 알았다고했습니다.
미안하다며 지금 너무 힘들어서 서로자기할일하면서
좀 지내보자구하네요...
기다려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