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상담

saohon2015.03.02
조회281
여자친구랑은 100일을 이틀앞두고있는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하네요.
챙겨줄여유도없고 갑자기 사고가터져서 큰돈도대출받고
그거갚아야되고. . . 회사도바뻐서 누굴
만나는게부담스럽고 힘들고 혼자가편한거같다고
하네요.
그래서저는 못챙겨줄때도있고 서로 옆에
있어주면된다고했는데도 주장이확고해서
더이상할말이없다고하네요. . .
그래서 다시생각해보지않을래 물었더니
일주일만 시간을갖자고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자기마음이 바뀔수도있고제마음이 바뀔수도
있다고하네요.
이전에도 한번 이별을할뻔했는데 그때이유도
혼자가편하고했는데 제가한번 붙잡아서
다시사겼습니다.
그때는 확고하지않고 긴가민가해서 다시사겼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자기가 아무리생각해도 사겨도 서로힘들것같은
마음이들어서 헤어지잔말을하고 확고한 마음입니다
놓치고싶진않은사람인데. .
일주일의시간을갖자는그말이 정리하라는말인가요?
시간을갖자하면서 좋은사람있으면 만나고하라는데..
만약 다시사귄다해도 여자친구는지금같은이유가 또나온다네요.
일주일시간동안 연락하면 안되는건가요?
시간을갖자 말다음에. . .
연락을하여도 읽기만하고 답이없네요. . .
힘드네요...
오늘하루 생각하면서 장글로 카톡을 남기니...
자기도생각할시간을달라고합니다.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힘들게해서미안하다고 알았다고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미안하다며 지금 너무 힘들어서 서로자기할일하면서
좀 지내보자구하네요...
기다리는게 답인걸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