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결국 만나고 왔습니다. 역시나 모진말을 퍼부으며 내치더군요. 제가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저한테 맘이 없더군요. 너무 슬펐어요. 못보면 후회할거같아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보러간건데 심한말을 많이 들으니 약간은 후회가 되는데 그렇게 겪고왔으면서도 정떨어지기는 커녕 아직 그사람이 좋네요. 이제 정말 내려놔야겠죠.2
남자친구 집앞이라고 했던 여자입니다.
역시나 모진말을 퍼부으며 내치더군요.
제가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저한테 맘이 없더군요.
너무 슬펐어요.
못보면 후회할거같아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보러간건데 심한말을 많이 들으니 약간은 후회가 되는데 그렇게 겪고왔으면서도 정떨어지기는 커녕 아직 그사람이 좋네요. 이제 정말 내려놔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