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쁘니 제가 별말도 안하고 맞춰줘요
연락도 하루에 전화 딱 한번하고 남자친구가 퇴근 할 때
연락은 괜찮지만 문득문득 처음이랑 다를수밖에 없는거아는데도 변한거같고 식은거 같고 물론 남자친구는 안변했다고하죠. 제가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그런생각도 많이 들고 혼자 있는 시간 중요하게 생각하고 괜히 방해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나없어도 될꺼같기도 한...초반엔 주말에 쉬면 꼭 만났는데 이젠 집에서 잠자고 피곤한거 알기에 저도 별말안하죠 연락도 안하고
그래서 문득 이게 사귀는건지 뭔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저처럼 애인이 바쁘신 분들 맞춰주는게 답인가요
아님 더 깊어지기전에 더 힘들기전에 그만하는게 답인가요..
매일매일 바쁜 남자친구
전 20대 중반 남자친구는 20대 후반
제목 그대로 정말 매일매일 바쁘네요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너무 바뻐서 한달에 한번 두번 볼까말까
일이 바쁘니 제가 별말도 안하고 맞춰줘요
연락도 하루에 전화 딱 한번하고 남자친구가 퇴근 할 때
연락은 괜찮지만 문득문득 처음이랑 다를수밖에 없는거아는데도 변한거같고 식은거 같고 물론 남자친구는 안변했다고하죠. 제가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그런생각도 많이 들고 혼자 있는 시간 중요하게 생각하고 괜히 방해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나없어도 될꺼같기도 한...초반엔 주말에 쉬면 꼭 만났는데 이젠 집에서 잠자고 피곤한거 알기에 저도 별말안하죠 연락도 안하고
그래서 문득 이게 사귀는건지 뭔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저처럼 애인이 바쁘신 분들 맞춰주는게 답인가요
아님 더 깊어지기전에 더 힘들기전에 그만하는게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