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찡찡이2004.01.07
조회257

엉~~엉이곳이 활성화 됐으면 하는맘에 오늘두 찾아뵙니당...어제엉~~엉 했더니..몸이 가라앉아요엉~~엉 

일해야하는데...우리 대빵 몰래 슬금슬금 쓰고 있씀당엉~~엉 

일하는것두 지치구...오라비땜에 속상한것두 있구 해서리...참지 못하궁..그래봤자...맥주 한병...

가게 가서 사가지고 와서 혼자.....엉~~엉청승이죠...ㅋㅋㅋ

근데 술이 약해서 취함당엉~~엉 마침 문자가 오드라구요,,,(엉~~엉갖구 있어여,,,,음...군에간지 2년됐구..직업군인이라 괜찮나봐여...) ................거의 땍땍 거렸죠.....엉~~엉

나중에 전화가 왔길래...울어버렸어여엉~~엉 

엉~~엉취해서 또렷히 기억은 안나지만...전 이제 2주만 더 기다리면 볼 수 있어서...무지 힘내구 일두 잘하구있는데..오라비는 시큰둥해서 섭하다구 한거 같아여...엉~~엉

그러지 말걸....근데..제가 장난식으로 얘기하면 무시......엉~~엉생각두 안함돠...(전 속에 담아두는 성격이 못대서리 .....)딴얘기루 돌립니당...엉~~엉

저두 오라비한테 얘기해 달라구하면....얘기안함당...남자들은 힘든얘기안하나봐여...

그래두 술마시고 운게 효과를 본거 같아여엉~~엉 

모...술마시고 얘기하면 안돼지만..그동안 속에있던거 얘기 했더니...속이 후련해여엉~~엉 

버릇돼면 안돼니까....조심해야죠...엉~~엉

우띠..근데 아침부터 놀리더이다...ㅋㅋㅋ 미안시려라....

오늘두 곰신열분~~!!딴눈팔지 마시구 힘내세요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