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6살이 된 지방사는 흔녀임. 23살 친한 동생에게서 절친을 소개받음. 이 아이는 키도 크고 어리고 외모까지 훈남형임.. 누나 둘에 막내인데도 개념이 꽉 차있고 말하는것이며 생각하는게 내 친동생 25살처먹은새끼와는 확연히 다름. 평소 연하남은 남자가 아니다. 동생이다. 라는 인식을 확고히 가진나는 이 아이에게 마음이 점차 생기고 있으나, 나와는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는생각으로 꾸역꾸역 억누르고 있는 상태. 그런데, 이 연하남은 지금 한달내도록 매일매일 눈떠서 감을때까지 나에게 톡을하고있음..먼.저.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정도로..(잘자요 일어나서 톡할께요 ^^ 일어났어요 머해요?^^) 그리고, 내 생일날에는 둘이 보았는데, 헤어지기 전에 갑자기 사라지더니 DK도넛에서 도넛을 사와 나에게 '케익보다는 먹기 편할것같아서 샀어요 축하해요^^' 하고 집으로 사라짐.. 또한, 말을 편하게 하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기에 왜 그러냐고하니 존대가 존중하는것같고, 무엇보다 본래 성격이 까불까불한데 말까지 편하게 하면 정말 편하게 대해버릴까봐 그렇다고함. ㅇㅇ 하고 넘어감 어제는.. 갑자기 다음주에 놀러갈까요?(옆지방?에 살고잇음ㅋㅋ) 놀러가고싶어요 누구, 누구랑 누나랑 저랑 여행가요. 얘들안된다고 하면 둘이라도 ㄱㅏ요. 일찍출발하는걸로 해서 !! 이런말을 하기에 일이 있어서 담달에 보고 시간맞춰가든지하자 했더니 그럼 더 좋아요! 저도 그때까지 돈도 모으고! ....이러고 그냥 내가 다른말로돌림. 왜 나에게 놀러,여행을 가자고 햇던건지.. 묻고싶지만 앞서나가기 싫어 삼킴. 저런 행동들이 일반적인 걸까요? 저는 마음이 생겨도 나이차와 외모도 그렇고 이 친구 주위에는 정말 이쁘고 어린 여자동생친구누나들이 많아서 마음을 억누르고 있는데 이 친구의 행동과 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겟어요 ㅠ_ㅠ 좀도와주세요 정말.. 1
연하남의 행동
올해 26살이 된 지방사는 흔녀임.
23살 친한 동생에게서 절친을 소개받음.
이 아이는 키도 크고 어리고 외모까지 훈남형임..
누나 둘에 막내인데도 개념이 꽉 차있고 말하는것이며 생각하는게
내 친동생 25살처먹은새끼와는 확연히 다름.
평소 연하남은 남자가 아니다. 동생이다. 라는 인식을 확고히 가진나는
이 아이에게 마음이 점차 생기고 있으나, 나와는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는생각으로
꾸역꾸역 억누르고 있는 상태.
그런데,
이 연하남은 지금 한달내도록 매일매일 눈떠서 감을때까지 나에게 톡을하고있음..먼.저.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정도로..(잘자요 일어나서 톡할께요 ^^ 일어났어요 머해요?^^)
그리고, 내 생일날에는 둘이 보았는데, 헤어지기 전에 갑자기 사라지더니
DK도넛에서 도넛을 사와 나에게 '케익보다는 먹기 편할것같아서 샀어요 축하해요^^' 하고
집으로 사라짐..
또한, 말을 편하게 하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기에 왜 그러냐고하니
존대가 존중하는것같고, 무엇보다 본래 성격이 까불까불한데 말까지 편하게 하면 정말 편하게
대해버릴까봐 그렇다고함. ㅇㅇ 하고 넘어감
어제는.. 갑자기 다음주에 놀러갈까요?(옆지방?에 살고잇음ㅋㅋ) 놀러가고싶어요
누구, 누구랑 누나랑 저랑 여행가요. 얘들안된다고 하면 둘이라도 ㄱㅏ요.
일찍출발하는걸로 해서 !! 이런말을 하기에 일이 있어서 담달에 보고 시간맞춰가든지하자
했더니 그럼 더 좋아요! 저도 그때까지 돈도 모으고! ....이러고 그냥 내가 다른말로돌림.
왜 나에게 놀러,여행을 가자고 햇던건지.. 묻고싶지만 앞서나가기 싫어 삼킴.
저런 행동들이 일반적인 걸까요?
저는 마음이 생겨도 나이차와 외모도 그렇고 이 친구 주위에는 정말 이쁘고 어린
여자동생친구누나들이 많아서 마음을 억누르고 있는데
이 친구의 행동과 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겟어요 ㅠ_ㅠ 좀도와주세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