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재미있는 영화속 뒷이야기 3편

콜로라도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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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뉴 라인 시네마는 영화 세븐의 충격적인 엔딩을 바꾸려 했다.

하지만 브래드 피트가 만약 엔딩을 바꾸면 영화의 제작을 끝내겠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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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오브 더 크라이스트에서 예수 역할을 맡은 짐 카비즐은 십자가에 매달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 번개에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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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서스펙트의 일렬로 서서 사진을 찍는 장면은 원래 진지한 장면이었다.

그런데 베네치오 델 토로가 계속 방구를 뀌어대서 배우들이 무표정을 짓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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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마게돈 촬영 중 벤 에플렉이 마이클 베이 감독에게 물어봤다.

"나사가 왜 경험없는 시추기 선원들을 우주로 보내는 건가요? 

차라리 우주 비행사들에게 시추하는 법을 배우게 하는 것이 더 쉽지 않을까요?"


마이클 베이는 벤 에플렉에게 입 닥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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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위스터의 태그라인은 원래 "It sucks"였다. (빨아들리다, 하지만 병신/쓰레기다라는 뜻도 있다)

제작자들은 평론가들이 이걸 가지고 영화를 놀려댈 거라는 걸 알아챌 때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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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 옷은 사람 머리카락으로 만들었다.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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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funny-p.tk/6620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