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며칠전 급 꼴려서 누워있는 마눌한테 달려들어 슬슬 시동을 걸던중입으로 하지 말라고 함그럼 어떻게 시동걸어서 넣냐고 했더니씩 웃으면서 양팔올려 뒷통수에 깍지끼곤 한번 알아서 해보란식으로 "니 능력껏.?"좀 빡치더군요결혼생활 3년찬데단한번도 나한텐 해준적없고 맨날 목석처럼 누워있었으면서..해달라해도 턱이 안좋아서 좀만해도 아프니(크지않습니다) 할줄몰라서 못하겠다니 어떻니...항상 그게 불만임에도 꾹참고있었는데..그날은 그 말한마디가 참 싫더군요.마치 내가 무슨 호빠라도 다니는놈마냥..느껴지더라고요.안할란다 한마디하곤 걍 제자리가서 누워버렸습니다.누웠는데 참 서글프더군요.그뒤론 일절 스킨쉽안합니다.눈도 잘 안마주치게되네요.오늘아침에 같이 출근하는데 "요즘 뭐 화난거있어.?"말하기 싫어서 없다고 말했더니뭔지도 모르는거같아보이는데"남자가 뭐 그리 잘삐져. 쫌생이냐"................말을 해본들 알아먹겠냐싶어 말을 안하는거지 못하는게 아닙니다.친한친구놈한테 얘기했더니 그놈도 밖에서 돈주고 사먹은지 오래되엇다며..차라리 그게낫다고 하네요;;저는 그런건 또 싫어하는편이라..답답하네요.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3988735 4
이 여편네는 반성을 해야 할 듯..
입으로 하지 말라고 함
그럼 어떻게 시동걸어서 넣냐고 했더니
씩 웃으면서 양팔올려 뒷통수에 깍지끼곤 한번 알아서 해보란식으로 "니 능력껏.?"
좀 빡치더군요
결혼생활 3년찬데
단한번도 나한텐 해준적없고 맨날 목석처럼 누워있었으면서..
해달라해도 턱이 안좋아서 좀만해도 아프니(크지않습니다) 할줄몰라서 못하겠다니 어떻니...
항상 그게 불만임에도 꾹참고있었는데..
그날은 그 말한마디가 참 싫더군요.
마치 내가 무슨 호빠라도 다니는놈마냥..느껴지더라고요.
안할란다 한마디하곤 걍 제자리가서 누워버렸습니다.
누웠는데 참 서글프더군요.
그뒤론 일절 스킨쉽안합니다.
눈도 잘 안마주치게되네요.
오늘아침에 같이 출근하는데 "요즘 뭐 화난거있어.?"
말하기 싫어서 없다고 말했더니
뭔지도 모르는거같아보이는데
"남자가 뭐 그리 잘삐져. 쫌생이냐"
................말을 해본들 알아먹겠냐싶어 말을 안하는거지 못하는게 아닙니다.
친한친구놈한테 얘기했더니 그놈도 밖에서 돈주고 사먹은지 오래되엇다며..
차라리 그게낫다고 하네요;;
저는 그런건 또 싫어하는편이라..
답답하네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3988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