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방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23살에 여자친구를 만나 30살때까지 7년을 만나고 몇일전에 서로 정리했네요.. 진짜... 서로 자주 싸우기도 했지만...여자친구한테는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매달리고 잡아가면서 알콩달콩 7년을 만났는데.. 장거리연애지만 힘든내색 않하고 저를 이렇게 사랑해준 그녀때문에더 많이 애정이 가고 더 많이 사랑했나바요.. 2주전에 사소한 다툼 하나가.. 불씨가 되어.. 2주동안 연락을 끊고 지냈는데.. 정말 이 여자 놓치면 않되겠다 싶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해서 여자친구와 만날 약속을 잡았어요..장거리연애를 하다 보니깐... 바로 만나지 못했거든요... 그렇게 2주뒤에 약속날을 잡았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저랑 헤어진 다음날 여자친구 친구들끼리 술을 먹다가... 지금 연락하는 남자를 소개를 받았다고 하네요. 그 남자가 자기를 예전부터 좋았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릴려고... 생전 사주지도 못했던 꽃다발을 사고... 3일 밤새가면서 그녀와 함께했던 사진을 모아서 동영상을 만들어서 영상편지로도 만들어서 주고...목걸이도 백화점에 가서 사서 손편지와 함께 준비해서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그녀를 만나서 정말 제가 보여줄수 있는 부분은 다 보여줬거든요..그렇게 여자친구한테 매달려가면서 그녀가 다시 저를 받아줬어요....그리고선 그 소개받은 남자랑은 정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하필 저랑 만나는그 날 저녁에 그 남자와 약속이 있었나바요... 어차피 그 남자와 정리도 해야되고... 저랑 다시 만나기전에 잡았던 약속이랑 보내줬죠..새벽 1시가 다되어서 집에 들어왔더라구요.. 그리고선 그 남자에 대한 얘기를 꺼냈죠.. 정리가 됬냐고... 그러니깐 잘모르겠다는겁니다..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그 남자 상처 받고 힘들꺼 생각하면 연락 그만하자고얘기를 못 꺼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왜 나를 받아준거냐고... 그러니깐 사랑해서래요..사랑해서 받아준건데... 그 남자도 좋아한다고 그러네요.. 둘다 만나지는 못하니깐...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데요... 그렇게 얘기를 계속해도 변함은 없고 생각의 시간을 갖고 저녁에 통화하기로했죠..근데 저녁에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카톡을 해도 답장이 없는거예요..확인해보니깐 그 남자를 만나고 있었던거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남자가 너무 좋아져서 오빠를 받아준건 오빠테 너무 미안하고힘들어 하는 모습에 받아준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를 만난 7년의 추억과 시간보다는..지금 남자가 더 좋은가바요.... 그래서 그냥 그녀를 놓아주기로 했어요...정말 너무 가슴이 아프고 힘들어요.. 그래도 어떻게 할수가 없자나요...그녀를 보내주는게 맞겠죠.. 그 여자의 행복해지려는것까지 방해하는건 아니자나요..
7년의 연애.. 이제 정리해보려구요..
진짜... 서로 자주 싸우기도 했지만...여자친구한테는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매달리고 잡아가면서 알콩달콩 7년을 만났는데..
장거리연애지만 힘든내색 않하고 저를 이렇게 사랑해준 그녀때문에더 많이 애정이 가고 더 많이 사랑했나바요..
2주전에 사소한 다툼 하나가.. 불씨가 되어.. 2주동안 연락을 끊고 지냈는데.. 정말 이 여자 놓치면 않되겠다 싶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해서 여자친구와 만날 약속을 잡았어요..장거리연애를 하다 보니깐... 바로 만나지 못했거든요... 그렇게 2주뒤에 약속날을 잡았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저랑 헤어진 다음날 여자친구 친구들끼리 술을 먹다가... 지금 연락하는 남자를 소개를 받았다고 하네요. 그 남자가 자기를 예전부터 좋았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릴려고... 생전 사주지도 못했던 꽃다발을 사고... 3일 밤새가면서 그녀와 함께했던 사진을 모아서 동영상을 만들어서 영상편지로도 만들어서 주고...목걸이도 백화점에 가서 사서 손편지와 함께 준비해서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그녀를 만나서 정말 제가 보여줄수 있는 부분은 다 보여줬거든요..그렇게 여자친구한테 매달려가면서 그녀가 다시 저를 받아줬어요....그리고선 그 소개받은 남자랑은 정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하필 저랑 만나는그 날 저녁에 그 남자와 약속이 있었나바요...
어차피 그 남자와 정리도 해야되고... 저랑 다시 만나기전에 잡았던 약속이랑 보내줬죠..새벽 1시가 다되어서 집에 들어왔더라구요..
그리고선 그 남자에 대한 얘기를 꺼냈죠.. 정리가 됬냐고... 그러니깐 잘모르겠다는겁니다..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그 남자 상처 받고 힘들꺼 생각하면 연락 그만하자고얘기를 못 꺼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왜 나를 받아준거냐고... 그러니깐 사랑해서래요..사랑해서 받아준건데... 그 남자도 좋아한다고 그러네요.. 둘다 만나지는 못하니깐...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데요...
그렇게 얘기를 계속해도 변함은 없고 생각의 시간을 갖고 저녁에 통화하기로했죠..근데 저녁에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카톡을 해도 답장이 없는거예요..확인해보니깐 그 남자를 만나고 있었던거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남자가 너무 좋아져서 오빠를 받아준건 오빠테 너무 미안하고힘들어 하는 모습에 받아준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를 만난 7년의 추억과 시간보다는..지금 남자가 더 좋은가바요....
그래서 그냥 그녀를 놓아주기로 했어요...정말 너무 가슴이 아프고 힘들어요.. 그래도 어떻게 할수가 없자나요...그녀를 보내주는게 맞겠죠.. 그 여자의 행복해지려는것까지 방해하는건 아니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