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상처준이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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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았습니다 전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은것같기도 합니다. 어린 사랑을 하였고 나는 내가 표현을 하지않아도 그녀는 내맘 다알거라고 또 그녀는 절 떠나지 않을거라구 굳게믿었습니다. 어리석었습니다. 그녀는 점차 절 정리하였습니다 헤어질때도 전 몰아붙혔습니다. 전 어리석었습니다. 이제2주차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아하는거 같구요 서로에게 좋은사람이였다는걸 압니다 또 좋은사랑도 서로처음해보앗습니다. 가볍지않은 만남이였구요 그녀는 돌아오고싶은마음도 없고 무섭고 저가 어리석기만 하다군요 그러는 저는 기다리구있습니다. 만났던 여자들과 전혀다른대 나의 반성으로 내가 그녀를 끝까지 기다리면 나의 무너진 믿음 그녀는 다시 용서해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