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노래 추천 3. 2

쩡이를기다리는진이2015.03.02
조회378
제 실제 경험에 비춰볼때 울고싶을때 울어야해요.

나중엔 슬퍼서 눈물흘리고 싶어도 익숙해진 머리와 마음때문에 눈물이 나오지 않거든요.

하루 또는 이틀에 한번씩 이별노래 추천 간간히 올려볼게요.

울고싶은분은 참고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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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 나였으면

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맘 모른채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 같은 나 철없는 못난 나를
한번쯤 그대 돌아봐줄수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은 그대에게 아무런 의미없단걸

나였으면 그대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맘을 모른채 살아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알고있죠

나였으면 그대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 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 싶죠 그댄잘지내는가요 함께하는
그사람이 그대에게 잘해주나요
바보같은 걱정도 부질없단것 알지만
눈물없이 꼭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