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했는데 술마시러 나간 남편

꼬냉이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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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정일보다 빨리 제왕절개로 둘째 아이를 출산 했습니다.
큰아이는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께 맞기고 병원에는 친정 엄마가 와계세요.
와이픈 애 낳고 누워있는데 자기는 나가서 친구랑 선배랑 술마시네요.
챙겨줄꺼 챙겨주고 장모님계시니 나온건데 머가 문제냐고 하네요....
하..... 웃음만나오네요..정상인겁니까 저사람..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댓글 남편한테 보여줄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