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이야기.

우쭈봉9442015.03.02
조회2,020

제가 경주에사는 19세남자 고씨입니다.
저번주에 겪은 소름돋는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그때 시간은 한 오후6시40분쯤이엿습니다.
알바를마치구 버스를타러 택시를타고
시장쪽을갓습니다.
내리고 보니 30대남성.여성분이 잇는겁니다.



저보고 다가오더니 좋은이야기를 해드려야할거같다구하면서 데리고
가려하는겁니다.
현대자동차 바로옆이라고 금방이라고하면서.

저는 버스탈시간이온다고 거부하고 그자리를 피해서조금떨어진데로 갓엇습니다.
그리고 뒤따라갓더니 인적드문 지하방이엇고.

이상한점은
1.불교라고 하엿는데 머리는장발이엇고.

2.현대자동차근처에는 불교관련된 건물이하나도 없고

3.지하방에서 좋은이야기가 되겟습니까?ㅋㅋ

4.하는행동들이 하나하나 부자연스러웟습니다.
웃는것까지도


이상한것같아 올려보앗습니다
경주분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