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사는 18살 여고생이예요.
문과이고 제가 낙천적이라서 뭐든지 좋게생각하고 커서도 뭐든되겠지란 생각으로 살아왔었는데
부모님께서 서울.인천에있는 대학교를 가라고 하세요.
제가 겁이많아서 지방에가서 혼자생활하면 무서워서 잠도못자고 못지낼거같을게 뻔하다고
인천에있는 대학교에 가라고 하시는데
제가 노력을 조금 더 하면 갈 수 있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새학기라서 원하는직업을 적어가는게 있어서 가려는 대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학과를 봤는데
하나도 저와 맞는 학과는 없어요.
이름있는 대학교 들어가려고 했는데 학과랑 자신이랑 안맞으면 소용없는거아닌가요..?
원래꿈은 스튜어디스였어요. 적성도 저랑맞고 정말 되고싶었었는데 요즘 논란이 많이되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힘들거같더라고요.
안힘든일이 없다는거 잘 알고있지만 경쟁률도 세고.. 이년간 원했던 직업에대한 생각이 확 바뀌더라고요..
스튜어디스말고 다른직업을 생각해보는데 정말 떠오르는것도 없어요.
꿈이있어야 이루기위해 찾아봐서 노력하고 공부도 더 열심히할거같은데
목표가 사라지니까 커서 뭐가되나 걱정도되고
미리 공부해놓을걸 후회도되요.
꿈은 20대,30대 되서도 바뀐다고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지금 제입장에선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제가 생각해도 혼자있는게 무서워서 지방대는 못갈거같고,
가깝고 이름있는 대학교는 갈수있더라도 학과가 안맞고.
꿈을 새롭게 생각해봐야 하나요?
다른 직업과는 적성이 한번도 맞다고 생각한적이 없었는데 어떡하죠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ㅠㅠㅠ
생각없이 사는거같아
문과이고 제가 낙천적이라서 뭐든지 좋게생각하고 커서도 뭐든되겠지란 생각으로 살아왔었는데
부모님께서 서울.인천에있는 대학교를 가라고 하세요.
제가 겁이많아서 지방에가서 혼자생활하면 무서워서 잠도못자고 못지낼거같을게 뻔하다고
인천에있는 대학교에 가라고 하시는데
제가 노력을 조금 더 하면 갈 수 있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새학기라서 원하는직업을 적어가는게 있어서 가려는 대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학과를 봤는데
하나도 저와 맞는 학과는 없어요.
이름있는 대학교 들어가려고 했는데 학과랑 자신이랑 안맞으면 소용없는거아닌가요..?
원래꿈은 스튜어디스였어요. 적성도 저랑맞고 정말 되고싶었었는데 요즘 논란이 많이되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힘들거같더라고요.
안힘든일이 없다는거 잘 알고있지만 경쟁률도 세고.. 이년간 원했던 직업에대한 생각이 확 바뀌더라고요..
스튜어디스말고 다른직업을 생각해보는데 정말 떠오르는것도 없어요.
꿈이있어야 이루기위해 찾아봐서 노력하고 공부도 더 열심히할거같은데
목표가 사라지니까 커서 뭐가되나 걱정도되고
미리 공부해놓을걸 후회도되요.
꿈은 20대,30대 되서도 바뀐다고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지금 제입장에선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제가 생각해도 혼자있는게 무서워서 지방대는 못갈거같고,
가깝고 이름있는 대학교는 갈수있더라도 학과가 안맞고.
꿈을 새롭게 생각해봐야 하나요?
다른 직업과는 적성이 한번도 맞다고 생각한적이 없었는데 어떡하죠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