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에요.여태 이렇게까지 해준사람도없고 저를 정말사랑해주는 다시는 이런사람없고 만날수도없을거같은 평생 죽을때까지 못잊을거같은 사람입니다. 그런사람이 이번 9월달이나 10월달에 유학을 가게될지도 모른다고하네요어제 갑작스레 들었는데 정말 다 무너지는 기분이에요 너무 막막합니다. 시한선고 받은기분이에요 6개월이라는 시간을 앞두고요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예전부터 남자친구를 유학을 보내려고했었는데 남자친구가 그당시에안가겠다고 설득을 시켜서 미루고 미뤘었는데 몇일전에 남자친구 아버님께서 진지하게 대화를 하셨는데 남자친구도 이번에는 정말 진지하게 받아들인거같아요 저한테 얘기하기를 어찌보면 자기 인생이걸린 문제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너무 허탈하고 막막해서 눈물은 나오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갈지안갈지 확실한건 아니라고 얘기는하는데 제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모르겠어요.남자친구도 26살이고.. 문제는 갔다가 얼마나 있다가 올지도 모르고그때가서 유학 간다고하면 정말 울고 불고 매달릴지도 몰라요. 가지말라고.전 어떻게해야 하나요 .. 정말 너무 막막합니다 2
남자친구가 유학을 갈거같아요 어떻게하죠..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여태 이렇게까지 해준사람도없고 저를 정말사랑해주는
다시는 이런사람없고 만날수도없을거같은
평생 죽을때까지 못잊을거같은 사람입니다.
그런사람이 이번 9월달이나 10월달에 유학을 가게될지도 모른다고하네요
어제 갑작스레 들었는데 정말 다 무너지는 기분이에요
너무 막막합니다. 시한선고 받은기분이에요 6개월이라는 시간을 앞두고요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예전부터
남자친구를 유학을 보내려고했었는데 남자친구가 그당시에
안가겠다고 설득을 시켜서 미루고 미뤘었는데
몇일전에 남자친구 아버님께서 진지하게
대화를 하셨는데 남자친구도 이번에는 정말 진지하게 받아들인거같아요
저한테 얘기하기를 어찌보면 자기 인생이걸린 문제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너무 허탈하고 막막해서 눈물은 나오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갈지안갈지 확실한건 아니라고 얘기는하는데
제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모르겠어요.
남자친구도 26살이고.. 문제는 갔다가 얼마나 있다가 올지도 모르고
그때가서 유학 간다고하면 정말 울고 불고 매달릴지도 몰라요. 가지말라고.
전 어떻게해야 하나요 .. 정말 너무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