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판에 글을 써보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아빠,엄마,오빠와 함께살고있고 최근에 할머니도 같이살게되셨어요.
편하게음슴체로 할게요 이해해주세요ㅠㅠ.
오타가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아빠는 내가어렸을적에 기억하더라도 이동네에서 알아주는
사람이심 욕과 성격이 괴팍해서임
우리집은 1층인데 앞동 뒷동 모든사람들이 거의 우리집을알정도
아파트가 5층아파트라 그리크지않음
아빠는 평소에 말할때에도 언성이 진짜높아서 그냥말만 해도
사람이짜증나는 목소리톤에 거기다가 욕까지하면 진짜듣기싫음
문제는 성격인데 진짜 갑자기 불같이 성격을 내서 감을못잡음
무조건 밥은 8시전후로 식구들이 다먹어야되고 저녁도 무조건같이먹어야함 우리집은 혼자밥먹고 이러면 난리남 무조건 같이먹어야함
할머니가 식사를 하시면 흘리시는데 이게 몇십년동안 할머니의버릇이심.. 근데아빠는그런걸 절대 못봄
할머니가 밥풀이나 국물흘리시면 처음엔 화내다가 갑자기 숟가락을 휘고 상을 치고 할머니 뒷목을 꽉누르고..이게매일 하루에2번씩일어남.. 우린 말리고 아빠는 우리때릴려고하고 오빠는 항상저녁에 없어서 집에 힘쓸사람도없음.. 내가몰래 할머니 흘리신거 닦아드리거나 할머니에게 무릎에 받침대를 깔아드려도 흘리시는데 아빠가 옆에서 처다보면서 욕을하니 무슨 밥이 넘어가겠음.. 긴장을해서 할머니가 더 흘리심..그럼또욕하고 하지말라고 말리면 니도 밥못먹게해준다고 하고.. 진짜 못됐음..
할머니가 다리가 안좋으셔서 밥상을 바싹 못땡기시고 앉으심..
그래서 아빠 없을때 할머니먼저 식사하시라고 드리면 아빠 또화냄 왜먼저먹냐고..
아빠가 화가나면 미친듯이 소리를지르고 얼굴 목 눈 까지 빨개짐..
그리고 화나는게 자기를 낳아주신 부모님한테 욕을함..
무슨 년아 늙었으면 죽어라 열받게하지마라..지금 쓰고 있는 이글에 적기싫을정도로 저런 말을함 너무 화가남.. 할머니한테..
할머니는 내가 나가죽어야겠다고 막하시는데 눈물도나고 그게 자식이 할말인가..진짜도라이같음..
엄마한테 옛날엔 폭력도 많이쓰고 지금은 오빠와 내가 커서 많이 수그러들었지만 엄마가 아빠생각으로는 자기 신경을 건드렸다 생각하면 무슨 소금을 친것마냥 팔딱팔딱 뛰면서 욕하고 집을 왔다갔다거리면서 무슨년아 소리지르고 어금니를 꽉깨물고 손으로 때릴려하고 미치지 않고서야 그럴수가없음..
어쩔때보면 어금니가 남아도나 싶을정도로 저럼..
그래서경찰도 몇번오고.. 진짜 미치면 이성을잃음
요리도 자기가 다하고 음식을.심하게 짜게하는데 우린 그걸다먹어야함
만약 짭다고 하면 갑자기웃다가도 니가만들어봐라면서 욕하고 주는 대로 먹으라고 재료 사서 니가해봐라면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얼굴.목 다빨개짐 눈돌아감..
음식 냄새나는거 싫다고 한겨울에도 문다 열고 있음 자기담배피면 집에 문 다열어야함 매너따위없고 우리가 춥다고 문닫자하면 더 열음
심보가아주 못됨.. 심지어 장판도 딱잘때만 키고 새벽에 뽑아버림
걱정되는게 할머니는 뼈가안좋으신대 차가운 이불위에서 주무시는게 너무맘아픔.. 무슨고생이신지ㅠ할머니만 계속 장판 틀어드리자고번말해도 니가 돈낼거냐고 함 생활비도내고 있는데..
같이 잘웃고 티비보다가도 우리가 말한마디 자기한테 뭐라고하면 또미침..진짜 정신병자같음
오빠가 성격이 욱하는 성격인데 아빠랑 있으면 더 욱해서 아빠랑도 많이싸워서 내가항상 오빠를 말리고 그래서오빤 야근 까지일부로 하고옴 아빠랑마주치기 싫어서..
그래서 엄마랑 나 오빠가 돈을 모아둔게 있어서 방을 구하려고 몇번시도했는대 어떻게 알았는지 절때 못하게 막음
엄마통장도 자기가 들고있고 그돈으로 집에 생활비나보태라고..
엄마 할머니는 힘을 못쓰니..내가 거의 일마치거나 하면 바로 집애와서 눈치껏 행동해야하는상황..그나마 아빠는 나에게 욕을많이하지않늠.자기 비위맞춰주니까..
자기말이면 무조건 맞음 자기한테 밥차려줄때 입맛에.안맞게 하면 음식 버리면서 이걸 누가처먹으라고 만들었냐고 내가 니내한테 해준걸.생각하고 정성껏 만들으라고 욕하고 그래서 엄마는 무조건 음식.못한다함 해줘봤자 음식 욕하고 버리고..
화가나면 사람이 눈이 돌아갈정도로 화를냄
그게 하루에 2번이상 일어남 가끔진짜무서움 죽고싶기도하고..
마땅한 직업이없음 허리디스크가있으신데 사람폭력하고 하는거보면 다 거짓말같음 맨날 술먹고 직업없이 돈벌이도 안됨..
돈벌라고 하면 허리아프다하면서 우리가 조금 뭐라고 하면 어따대고 말대꾸냐고 닥치라고 자기 열받개하지말라고 욕함..
그래서 오빠랑나랑 엄마가 벌이하고있음
더 많은데.. 너무속상함.. 그냥 속상해서 적어봄
진짜다른.아빠들보면 부러움.. 다정하고 고민도 상담하고 놀러도 같이가고..우리아빤 마인드자체가.다르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에다 욕과폭언..더러운말도 많이해서 너무 속상해..듣기싫어 하루하루 괴롭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속상하네요.. 오빠랑 저는 이제.20대 초반인데 많은.생각이 들어요..항상 집을 나오고싶어해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고 저 성격 못고칠거같고
매일눈치보며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싫어요..
아빠가 분노조절을 못해요
저는 아빠,엄마,오빠와 함께살고있고 최근에 할머니도 같이살게되셨어요.
편하게음슴체로 할게요 이해해주세요ㅠㅠ.
오타가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아빠는 내가어렸을적에 기억하더라도 이동네에서 알아주는
사람이심 욕과 성격이 괴팍해서임
우리집은 1층인데 앞동 뒷동 모든사람들이 거의 우리집을알정도
아파트가 5층아파트라 그리크지않음
아빠는 평소에 말할때에도 언성이 진짜높아서 그냥말만 해도
사람이짜증나는 목소리톤에 거기다가 욕까지하면 진짜듣기싫음
문제는 성격인데 진짜 갑자기 불같이 성격을 내서 감을못잡음
무조건 밥은 8시전후로 식구들이 다먹어야되고 저녁도 무조건같이먹어야함 우리집은 혼자밥먹고 이러면 난리남 무조건 같이먹어야함
할머니가 식사를 하시면 흘리시는데 이게 몇십년동안 할머니의버릇이심.. 근데아빠는그런걸 절대 못봄
할머니가 밥풀이나 국물흘리시면 처음엔 화내다가 갑자기 숟가락을 휘고 상을 치고 할머니 뒷목을 꽉누르고..이게매일 하루에2번씩일어남.. 우린 말리고 아빠는 우리때릴려고하고 오빠는 항상저녁에 없어서 집에 힘쓸사람도없음.. 내가몰래 할머니 흘리신거 닦아드리거나 할머니에게 무릎에 받침대를 깔아드려도 흘리시는데 아빠가 옆에서 처다보면서 욕을하니 무슨 밥이 넘어가겠음.. 긴장을해서 할머니가 더 흘리심..그럼또욕하고 하지말라고 말리면 니도 밥못먹게해준다고 하고.. 진짜 못됐음..
할머니가 다리가 안좋으셔서 밥상을 바싹 못땡기시고 앉으심..
그래서 아빠 없을때 할머니먼저 식사하시라고 드리면 아빠 또화냄 왜먼저먹냐고..
아빠가 화가나면 미친듯이 소리를지르고 얼굴 목 눈 까지 빨개짐..
그리고 화나는게 자기를 낳아주신 부모님한테 욕을함..
무슨 년아 늙었으면 죽어라 열받게하지마라..지금 쓰고 있는 이글에 적기싫을정도로 저런 말을함 너무 화가남.. 할머니한테..
할머니는 내가 나가죽어야겠다고 막하시는데 눈물도나고 그게 자식이 할말인가..진짜도라이같음..
엄마한테 옛날엔 폭력도 많이쓰고 지금은 오빠와 내가 커서 많이 수그러들었지만 엄마가 아빠생각으로는 자기 신경을 건드렸다 생각하면 무슨 소금을 친것마냥 팔딱팔딱 뛰면서 욕하고 집을 왔다갔다거리면서 무슨년아 소리지르고 어금니를 꽉깨물고 손으로 때릴려하고 미치지 않고서야 그럴수가없음..
어쩔때보면 어금니가 남아도나 싶을정도로 저럼..
그래서경찰도 몇번오고.. 진짜 미치면 이성을잃음
요리도 자기가 다하고 음식을.심하게 짜게하는데 우린 그걸다먹어야함
만약 짭다고 하면 갑자기웃다가도 니가만들어봐라면서 욕하고 주는 대로 먹으라고 재료 사서 니가해봐라면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얼굴.목 다빨개짐 눈돌아감..
음식 냄새나는거 싫다고 한겨울에도 문다 열고 있음 자기담배피면 집에 문 다열어야함 매너따위없고 우리가 춥다고 문닫자하면 더 열음
심보가아주 못됨.. 심지어 장판도 딱잘때만 키고 새벽에 뽑아버림
걱정되는게 할머니는 뼈가안좋으신대 차가운 이불위에서 주무시는게 너무맘아픔.. 무슨고생이신지ㅠ할머니만 계속 장판 틀어드리자고번말해도 니가 돈낼거냐고 함 생활비도내고 있는데..
같이 잘웃고 티비보다가도 우리가 말한마디 자기한테 뭐라고하면 또미침..진짜 정신병자같음
오빠가 성격이 욱하는 성격인데 아빠랑 있으면 더 욱해서 아빠랑도 많이싸워서 내가항상 오빠를 말리고 그래서오빤 야근 까지일부로 하고옴 아빠랑마주치기 싫어서..
그래서 엄마랑 나 오빠가 돈을 모아둔게 있어서 방을 구하려고 몇번시도했는대 어떻게 알았는지 절때 못하게 막음
엄마통장도 자기가 들고있고 그돈으로 집에 생활비나보태라고..
엄마 할머니는 힘을 못쓰니..내가 거의 일마치거나 하면 바로 집애와서 눈치껏 행동해야하는상황..그나마 아빠는 나에게 욕을많이하지않늠.자기 비위맞춰주니까..
자기말이면 무조건 맞음 자기한테 밥차려줄때 입맛에.안맞게 하면 음식 버리면서 이걸 누가처먹으라고 만들었냐고 내가 니내한테 해준걸.생각하고 정성껏 만들으라고 욕하고 그래서 엄마는 무조건 음식.못한다함 해줘봤자 음식 욕하고 버리고..
화가나면 사람이 눈이 돌아갈정도로 화를냄
그게 하루에 2번이상 일어남 가끔진짜무서움 죽고싶기도하고..
마땅한 직업이없음 허리디스크가있으신데 사람폭력하고 하는거보면 다 거짓말같음 맨날 술먹고 직업없이 돈벌이도 안됨..
돈벌라고 하면 허리아프다하면서 우리가 조금 뭐라고 하면 어따대고 말대꾸냐고 닥치라고 자기 열받개하지말라고 욕함..
그래서 오빠랑나랑 엄마가 벌이하고있음
더 많은데.. 너무속상함.. 그냥 속상해서 적어봄
진짜다른.아빠들보면 부러움.. 다정하고 고민도 상담하고 놀러도 같이가고..우리아빤 마인드자체가.다르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에다 욕과폭언..더러운말도 많이해서 너무 속상해..듣기싫어 하루하루 괴롭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속상하네요.. 오빠랑 저는 이제.20대 초반인데 많은.생각이 들어요..항상 집을 나오고싶어해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고 저 성격 못고칠거같고
매일눈치보며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