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얘는 나한테 마음이 없어 지금 얘가 군인인데 저번에 얘랑 전화하다가 자기 선임을 잠깐 바꿔줬단 말이야 근데 이선임이 내목소리 좋다면서 짝남한테 나랑 또 전화시켜 달라구 한거야 그래서 그렇게 한일주일인가? 매일 그선임이랑 전화하고있는데 짝남은 이선임 좋은 사람이니까 잘해보라고 막그런단말야 그니까 짝남이 나한테 선임을 소개시켜준 셈이징.. 근데 나도 그선임이랑 일주일내내 전화할때마다 한시간씩 하고 그러니까 말도 잘통하는거같고 편하더라고 그래서 선임휴가 나오면 한번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이렇게하는 이유가 짝남이 나한테 마음없다고했자나 그래서 나두 그냥 나 좋다는 사람이나 만나보자 이런 마음으로 선임이랑 저나하고 그런건데 짝남이 더 신나가지고 선임이랑 나랑 막 이어줄라하고 나한테 저나하면 그선임이랑 어케되고 있냐는것만 물어보길래 내가 그거 물어볼려고 전화했냐고 하니까 자기는 이제 나한테 선임얘기말고 할게없다면서 자기는 이제 빠져주겟다 머이런식으로 얘길하는거야 난어이가없지ㅋㅋ 내가 얘를 이성으로 보는게 아니라 걍친구라고 생각했어도 저런 얘기 들으면 기분 나빠할내용아냐?? 그래서 오늘 잘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다른사람 만나는것도 아닌거같고 솔직히 나는 짝남이 나중에 여자친구 생겨서 나한테 고민 얘기하고 그러면 잘 들어줄 자신이 없거든 그냥 여자친구 생긴다는거 생각하는 걸로도 싫어 그래서 나중에 그럴바에 지금 그냥 연락을 끊고싶어 이렇게 내마음 계속 감추면서 걔가 하는말한마디한마디에 의미부여하고 상처받고 혼자 생각하는 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고백을 하자니 얘가 진짜 나한테 마음없는거 아니까하고싶지도않고.. 그래서 그냥 내마음 다털어놓고 연락하지말자고 할려고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걸까? 그리고 그선임은 아무래도 안만나는게 나을거같아.. 진짜말이 잘통하는 사람인데 이러다가 진짜 마음에들어서 잘되면 나는 짝남을 좋아하는 상태인데 선임을사귀는것도 말이 안되는거고ㅋㅋ선임한테는 뭐라말해야할까.. 갑자기 만나기 싫어졌다고 할 수도 없는거고 실은 걔좋아한다고 할 수도 없는거고ㅠㅠ 이선임이 진심으로 나랑 잘해볼려고 하거든.. 얘기하는거는 거의 사귈거 같은 수준인데 뭐 어케말해야 될지 모르겠다 도와줘..ㅠㅠ 짝남한테 그냥 연락하지 말자고 하는게 맞는건지랑 선임한테 뭐라고 얘기해야할지ㅠㅠ1
ㅠㅡㅠ짝남이다른남자소개해줬는데..제발들어줘
얘는 나한테 마음이 없어
지금 얘가 군인인데 저번에 얘랑 전화하다가
자기 선임을 잠깐 바꿔줬단 말이야
근데 이선임이 내목소리 좋다면서
짝남한테 나랑 또 전화시켜 달라구 한거야
그래서 그렇게 한일주일인가?
매일 그선임이랑 전화하고있는데
짝남은 이선임 좋은 사람이니까 잘해보라고 막그런단말야
그니까 짝남이 나한테 선임을 소개시켜준 셈이징..
근데 나도 그선임이랑 일주일내내
전화할때마다 한시간씩 하고 그러니까
말도 잘통하는거같고 편하더라고
그래서 선임휴가 나오면 한번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이렇게하는 이유가 짝남이 나한테 마음없다고했자나
그래서 나두 그냥 나 좋다는 사람이나 만나보자
이런 마음으로 선임이랑 저나하고 그런건데
짝남이 더 신나가지고 선임이랑 나랑 막 이어줄라하고
나한테 저나하면 그선임이랑 어케되고 있냐는것만
물어보길래 내가 그거 물어볼려고 전화했냐고 하니까
자기는 이제 나한테 선임얘기말고 할게없다면서 자기는
이제 빠져주겟다 머이런식으로 얘길하는거야
난어이가없지ㅋㅋ 내가 얘를 이성으로 보는게 아니라
걍친구라고 생각했어도 저런 얘기 들으면 기분 나빠할내용아냐??
그래서 오늘 잘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다른사람 만나는것도 아닌거같고
솔직히 나는 짝남이 나중에 여자친구 생겨서
나한테 고민 얘기하고 그러면 잘 들어줄 자신이 없거든
그냥 여자친구 생긴다는거 생각하는 걸로도 싫어
그래서 나중에 그럴바에 지금 그냥 연락을 끊고싶어
이렇게 내마음 계속 감추면서 걔가 하는말한마디한마디에
의미부여하고 상처받고 혼자 생각하는 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고백을 하자니 얘가 진짜 나한테 마음없는거
아니까하고싶지도않고..
그래서 그냥 내마음 다털어놓고 연락하지말자고 할려고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걸까?
그리고 그선임은 아무래도 안만나는게 나을거같아..
진짜말이 잘통하는 사람인데 이러다가 진짜 마음에들어서
잘되면 나는 짝남을 좋아하는 상태인데 선임을사귀는것도
말이 안되는거고ㅋㅋ선임한테는 뭐라말해야할까..
갑자기 만나기 싫어졌다고 할 수도 없는거고
실은 걔좋아한다고 할 수도 없는거고ㅠㅠ
이선임이 진심으로 나랑 잘해볼려고 하거든..
얘기하는거는 거의 사귈거 같은 수준인데 뭐 어케말해야
될지 모르겠다 도와줘..ㅠㅠ
짝남한테 그냥 연락하지 말자고 하는게 맞는건지랑
선임한테 뭐라고 얘기해야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