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힘들어서미칠것같아요

ㅡㅡ2015.03.03
조회403

헤어진지는 한달쯤 댔는데
그냥 서로 연락안해서 잠수이별이된경우네요
근데
자꾸 한달쯤지나니생각나서 전화하고싶은충동이자꾸
느껴지는걸 억지로억지로참고있네요

다들 멀쩡히 잘 지내고계신가요?마음속은이미
까맣게타서재만남았구여 저는 제가다시
연락을해서만난다면 어자피 걔가 나 쉽게
볼꺼뻔히아니깐 독하게맘먹고 걔가 먼저
아쉬워서 그리워서 연락할때까지 기다리고있거든요

남친이 갑이였기때문에 헤어지면 그리워할
여지라도줘야 제가 그나마 동등한연애를
할수있다고믿고있으니깐 죽어도먼저연락을
못하겠더라구요 말이잠수이별이지
차인거나마찬가지니까요ㅜㅜ

아 진짜 미치겠네요
프사도 자주바끼던데 걘 나잊고도
잘지내고 생각도안나는지 친구들하고
페북도하고 상메도 아무렇치않게 쓰고
그러네요

그래서 저도 일부러 잘
지내는척 요즘 상메도 프사도 막바꾸고있는데
가슴은찢어지고
손가락이자꾸 걔 번호
누르려고하고그래서 잠도 일찍일찍자고

자다가새벽에깨서 걔꺼 프사올린사진보고
울고 별 진상짓을 다하면서도 연락할용기는
안나네요 이러다가 미칠것같아요

너무힘들어요 이러다가 폐인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참아요? 저는
진짜 못참을것같은데 어떡하죠 이렇게답답하게
지내다가 사고칠것같아요 어떠케 잊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