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경제적조건 추가작성해요!!! 남친쪽 첫째.셋째언니는 사업10년차 둘째언니는 대기업과장. 경제적으로는 풍요로우셔요 집은 남친네에서 걱정말라고 결혼한다하면 그거하나 안해주겠냐고.. 남친은 부모님만 믿고있네요 저희집은 아버지가 사업으로 망하셔서.. 제앞으로 빚이 있어요 약2천정도있는데 갚아가고있어요 엄마가 얘기한것중에 이 얘기도 있었어요 딸시집 좋게는 아니더라도 중간은 해서 보내고픈데 빚은 다갚아주고 보내고프다고.. 남친언니와 남친은 제가 대출갚고있는것알아요.. 어느정도 금액두요 딱히 예물필요없고 집도 구해줄테니 너네만 알아서 잘살면된다 이러시네요 남친네에서 작게 부담없이 시작하라고하는데 그래도 저도 어느정도해가야한다고 보는데 남친은 필요없다고 몸만오면된다고 다 내가해준다고 말만 번지르합니다.. 경제사정은 솔직히 남친네가 더 좋네요 집도 준비되어있고 남친명의로 될 땅도있고.. 빚도 없고....ㅜ ㅜ ----------------------------------------------------- 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남친은 30살 저는26살 사귄지는 이제 2년되네요 예전엔 멋도모르고 결혼하고싶다 이런생각이였는데 막상 주위(친척 혹은 친구들)에서 결혼언제하냐는 말을 계속하니 점점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게되네요 일단 집환경을 얘기해드리자면 남친은 부모님과 위로3명의 누나가있어요 남친부모님 연세는 60대 시구요 누나들이 전부 결혼을 안하셨어요 그래서 남친어머님께서 계속 결혼하라고 저희 부모님을 빨리만나서 결혼진행을 하고싶어하셔요 저희집은 부모님과 오빠한명있어요 부모님은 이제 50초반이시구요 오빤 결혼생각중인 여친이있으나 아직 28살로 결혼은 천천히 생각하고있는듯 저희 엄마께 남친쪽에서 엄마아빠보고싶어하신다 빨리상견례해서 결혼을 하였으면한다 라고 말했더니 엄마가 나는 아직 너를 보낼준비가 되어있지않다 나는 너가 늦게갔으면좋겠다 적어도 28살은 되야하지않겠냐 결혼하면 너만고생이다 라면서 그저 제걱정뿐이세요 엄마가 21살땐가 결혼하셔서 지금까지 고생하셨거든요 그래서 엄마의 마음이 이해는 가요 엄마의 마음을 알고나니 괜히 저도 조금이라도 효도하다가 결혼해야겠단 생각이들고.... 얼마전 설명절때 남친네 새해인사드릴겸 놀러갔더니 남친둘째언니가 내년에결혼하라면서 막그러는데 언니들결혼 생각없으니 저희한테 막 미루는것같아 기분이 안좋았어요 나이가 10살이나 차이나고.. 어려운존재라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긴했네요... 남친한테는 딱잘라말했어요 29는 아홉수는 피해야한다는 어르신들의 얘기때문에 꺼려지고 나도 30은 넘고싶지않다고 27살인 내년은 솔직히 넘 이른것같고 28살이 적당하니 그때얘기하자고.. 어짜피 결혼을 안할것도아닌데 왜자꾸 꺼내서사람 난감하게 하냐고.... 그래서 남친이알았다 서로의 일에 집중하면서 서서히 생각해보자 라고말한뒤 부모님께 결혼은 천천히한다고 얘기하지말라고했는데 남친부모님께서는 또 아닌가봐요 손주도 보고싶어하고..( 결혼하고나면 애낳으라고 닥달할까봐무섭네요.....) 결혼하라고 계속말슴하시니... 말씀하실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모르겠어요 ㅜ ㅜ 모바일이라 짧게쓰려했는데 쓰다보니 길어젔네요 죄송합니다 ㅜ ㅜ2
결혼하라는 남친어머님 & 아직아니라는 엄마
경제적조건 추가작성해요!!!
남친쪽 첫째.셋째언니는 사업10년차
둘째언니는 대기업과장. 경제적으로는 풍요로우셔요
집은 남친네에서 걱정말라고 결혼한다하면 그거하나 안해주겠냐고.. 남친은 부모님만 믿고있네요
저희집은 아버지가 사업으로 망하셔서..
제앞으로 빚이 있어요
약2천정도있는데 갚아가고있어요
엄마가 얘기한것중에 이 얘기도 있었어요
딸시집 좋게는 아니더라도 중간은 해서 보내고픈데
빚은 다갚아주고 보내고프다고..
남친언니와 남친은 제가 대출갚고있는것알아요..
어느정도 금액두요 딱히 예물필요없고 집도 구해줄테니
너네만 알아서 잘살면된다 이러시네요
남친네에서 작게 부담없이 시작하라고하는데
그래도 저도 어느정도해가야한다고 보는데
남친은 필요없다고 몸만오면된다고 다 내가해준다고
말만 번지르합니다..
경제사정은 솔직히 남친네가 더 좋네요
집도 준비되어있고 남친명의로 될 땅도있고..
빚도 없고....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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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남친은 30살 저는26살 사귄지는 이제 2년되네요
예전엔 멋도모르고 결혼하고싶다 이런생각이였는데
막상 주위(친척 혹은 친구들)에서 결혼언제하냐는 말을 계속하니 점점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게되네요
일단 집환경을 얘기해드리자면
남친은 부모님과 위로3명의 누나가있어요
남친부모님 연세는 60대 시구요
누나들이 전부 결혼을 안하셨어요
그래서 남친어머님께서 계속 결혼하라고
저희 부모님을 빨리만나서 결혼진행을 하고싶어하셔요
저희집은 부모님과 오빠한명있어요
부모님은 이제 50초반이시구요 오빤 결혼생각중인 여친이있으나 아직 28살로 결혼은 천천히 생각하고있는듯
저희 엄마께 남친쪽에서 엄마아빠보고싶어하신다 빨리상견례해서 결혼을 하였으면한다 라고 말했더니
엄마가 나는 아직 너를 보낼준비가 되어있지않다
나는 너가 늦게갔으면좋겠다 적어도 28살은 되야하지않겠냐 결혼하면 너만고생이다 라면서
그저 제걱정뿐이세요
엄마가 21살땐가 결혼하셔서 지금까지 고생하셨거든요
그래서 엄마의 마음이 이해는 가요
엄마의 마음을 알고나니 괜히 저도 조금이라도 효도하다가 결혼해야겠단 생각이들고....
얼마전 설명절때 남친네 새해인사드릴겸 놀러갔더니
남친둘째언니가 내년에결혼하라면서 막그러는데
언니들결혼 생각없으니 저희한테 막 미루는것같아 기분이 안좋았어요 나이가 10살이나 차이나고.. 어려운존재라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긴했네요...
남친한테는 딱잘라말했어요
29는 아홉수는 피해야한다는 어르신들의 얘기때문에
꺼려지고 나도 30은 넘고싶지않다고
27살인 내년은 솔직히 넘 이른것같고
28살이 적당하니 그때얘기하자고..
어짜피 결혼을 안할것도아닌데 왜자꾸 꺼내서사람 난감하게 하냐고....
그래서 남친이알았다 서로의 일에 집중하면서
서서히 생각해보자 라고말한뒤
부모님께 결혼은 천천히한다고 얘기하지말라고했는데 남친부모님께서는 또 아닌가봐요
손주도 보고싶어하고..( 결혼하고나면 애낳으라고 닥달할까봐무섭네요.....)
결혼하라고 계속말슴하시니... 말씀하실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모르겠어요 ㅜ ㅜ
모바일이라 짧게쓰려했는데 쓰다보니 길어젔네요
죄송합니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