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 제가 면접을 보고나서 궁금한게 조금 많아서 판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일단 저의 소개를 먼저 하자면 보험회사에서 1년동안 사수를 잘못만나서 사수가 이상한 소문을 떠들고 다니는 바람에 회사에서 좋지 않은 소문과 성격 이상한 애로 찍혀서 사람들에 뒷담화에 질려 1년 1개월 동안 일한 회사를 그만 두고 몇달간 콜센터에서 근무한뒤 적성과 맞지 않아서 그만둔후 다시 1년을 병원에서 사무직으로 1년간 계약직으로 일한 후 지금은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백조로 있는 상황입니다.
그. 런. 데. 다름 아니라 면접을 이번에 괜찮은 곳이 있어서 보러갔는데 굉장히 기분이 상하고 이상한 느낌이 없지 않아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면접관 : 남자친구는 있나?
나 : 아니요.. 아직 까지는 한번도 사귀여 본적은 없어요 (조용조용하게)
면접관 : 남자친구 한번도 안사귀여 본건 자랑이 아니잖아...(비아냥 거리듯이)
나 : 하.하.하.하.
면접관 : 자네 성격이 조용한것 같은데 사람들한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인가 아니면 그사람들이 먼저 다가오는 성격인가?
나 : 원래 처음 만나면 조금 어색해서 조용할때가 있지만 업무적으로 일하면서 많이 그사람들과 친해지고 제가 먼저 다가가려고 하는 성격입니다.
면접관 : 우리회사 입사하면 열심히 일할 자신있나?
나 : 네! 저는 성격도 차분하고 한번 잡은 일은 끝까지 해내는 성격입니다.
면접관 : 아... 뭐 우리 회사는 이벤트 회사도 아니고 하니까 그렇게 밝은 이미지를 추구하려는 건 아니니까 됬고 뭐... 일하게 된다면 일저질러 놓고 나서 어떻게 해야되냐고 하는 그런건 없지?
라고 묻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보험회사 다닐적에 너무 어린마음에 어떻게서든 저의 선에서 일을 해결하고 싶었고 그런것때문에 몇번 실수 한적은 있었습니다. 혹시 이사람들이 저의 전에 있던 회사에 저에대해서 물어본건 아닌지 의문이 조금 들었고 그다음에는 정말 기분이 팍팍 상하는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면접관 : 우리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 같은것 없나? 음... 이를 테면 뭐 가장이라서 부모님 대신해서 일해서 동생을 먹이고 입혀야 한다던가 뭐 일을 안하면 집이 어떻게 된다던가 말이야...한번 말해봐
정말 어이가 없고 짜증나서 말도 안했습니다. 제가 집에서 가장인건 사실이지만 구걸하라는 듯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 어찌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던지 면접 30분 동안 그사람들은 저가 말하기 곤란한 것들만 마구 질문을 하더니 제 기분만 엄청 나쁘게 해놓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들
1. 면접시 면접관이 제가 일했던 회사에서 제가 어떻게 행동 했는지 전에 회사에 전화하고 그런가요?
2. 면접볼때 이렇게 남의 기분에 막 상하는 말들을 막 하나요?
3. 만약에 전에 회사에서 좋지 않은 일들로 회사를 관두게 되었다면 이력서에 그회사에 대한 내용을 적지 말아야 할까요?
면접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요(이렇게 사람 비참하게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구직 준비하고 있는 여자 백조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면접을 보고나서 궁금한게 조금 많아서 판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일단 저의 소개를 먼저 하자면 보험회사에서 1년동안 사수를 잘못만나서 사수가 이상한 소문을 떠들고 다니는 바람에 회사에서 좋지 않은 소문과 성격 이상한 애로 찍혀서 사람들에 뒷담화에 질려 1년 1개월 동안 일한 회사를 그만 두고 몇달간 콜센터에서 근무한뒤 적성과 맞지 않아서 그만둔후 다시 1년을 병원에서 사무직으로 1년간 계약직으로 일한 후 지금은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백조로 있는 상황입니다.
그. 런. 데. 다름 아니라 면접을 이번에 괜찮은 곳이 있어서 보러갔는데 굉장히 기분이 상하고 이상한 느낌이 없지 않아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면접관 : 남자친구는 있나?
나 : 아니요.. 아직 까지는 한번도 사귀여 본적은 없어요 (조용조용하게)
면접관 : 남자친구 한번도 안사귀여 본건 자랑이 아니잖아...(비아냥 거리듯이)
나 : 하.하.하.하.
면접관 : 자네 성격이 조용한것 같은데 사람들한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인가 아니면 그사람들이 먼저 다가오는 성격인가?
나 : 원래 처음 만나면 조금 어색해서 조용할때가 있지만 업무적으로 일하면서 많이 그사람들과 친해지고 제가 먼저 다가가려고 하는 성격입니다.
면접관 : 우리회사 입사하면 열심히 일할 자신있나?
나 : 네! 저는 성격도 차분하고 한번 잡은 일은 끝까지 해내는 성격입니다.
면접관 : 아... 뭐 우리 회사는 이벤트 회사도 아니고 하니까 그렇게 밝은 이미지를 추구하려는 건 아니니까 됬고 뭐... 일하게 된다면 일저질러 놓고 나서 어떻게 해야되냐고 하는 그런건 없지?
라고 묻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보험회사 다닐적에 너무 어린마음에 어떻게서든 저의 선에서 일을 해결하고 싶었고 그런것때문에 몇번 실수 한적은 있었습니다. 혹시 이사람들이 저의 전에 있던 회사에 저에대해서 물어본건 아닌지 의문이 조금 들었고 그다음에는 정말 기분이 팍팍 상하는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면접관 : 우리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 같은것 없나? 음... 이를 테면 뭐 가장이라서 부모님 대신해서 일해서 동생을 먹이고 입혀야 한다던가 뭐 일을 안하면 집이 어떻게 된다던가 말이야...한번 말해봐
정말 어이가 없고 짜증나서 말도 안했습니다. 제가 집에서 가장인건 사실이지만 구걸하라는 듯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 어찌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던지 면접 30분 동안 그사람들은 저가 말하기 곤란한 것들만 마구 질문을 하더니 제 기분만 엄청 나쁘게 해놓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들
1. 면접시 면접관이 제가 일했던 회사에서 제가 어떻게 행동 했는지 전에 회사에 전화하고 그런가요?
2. 면접볼때 이렇게 남의 기분에 막 상하는 말들을 막 하나요?
3. 만약에 전에 회사에서 좋지 않은 일들로 회사를 관두게 되었다면 이력서에 그회사에 대한 내용을 적지 말아야 할까요?
4. 면접관이 이상한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