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어떻게써야될지모르겠어서음슴체로갈께요ㅠㅠ (띄어쓰기못해도이해부탁해요ㅠ) 지난주금요일날2월27일이지..엄마가가족모임을갔는데 다른사람들은 가족들이다왔는데 우리집은아무도안갔음.. 오빠는군인이고아빠는...... 나는 그냥 그모임에 간 사람들이 내가 불편해 하는사람들이라서 계속싫다고안갔음.. 근데 엄마가 원래 모임가면11시 넘어서오는데 그날은9시에온거임... 왜빨리왔냐하니까 가족모임에 가족없이 뻘쭘하게 어떻게 있냐고하는데.. 아솔직히 그때 괜히막 미안하고 그랬음.. 다음날 난놀러가서 또그래도 염치없지만 미안하다는 핑계로 옷을사왔는데 집에와서 엄마주니까 엄마는 병주고약주냐고 막 화내는게아니고 조용히말하니까 괜히 더미안하고.. 벌써 말 한마디없이 지낸지...5일임... 아진짜어떻게해야되지... 근데또미안하게 엄마 나 아침밥까지 다차려줌... 아진짜 미안해서... 진짜 어떻게해야하지? 엄마가또 다음주 생일..아진짜ㅠㅠ 얼른엄마랑 화해하고 싶은데진짜ㅠㅠㅠㅠㅠ
엄마랑딸사이
그냥어떻게써야될지모르겠어서음슴체로갈께요ㅠㅠ
(띄어쓰기못해도이해부탁해요ㅠ)
지난주금요일날2월27일이지..엄마가가족모임을갔는데
다른사람들은 가족들이다왔는데 우리집은아무도안갔음..
오빠는군인이고아빠는......
나는 그냥 그모임에 간 사람들이 내가 불편해 하는사람들이라서 계속싫다고안갔음..
근데 엄마가 원래 모임가면11시 넘어서오는데 그날은9시에온거임...
왜빨리왔냐하니까 가족모임에 가족없이 뻘쭘하게 어떻게 있냐고하는데..
아솔직히 그때 괜히막 미안하고 그랬음.. 다음날 난놀러가서 또그래도 염치없지만
미안하다는 핑계로 옷을사왔는데 집에와서 엄마주니까
엄마는 병주고약주냐고 막 화내는게아니고 조용히말하니까 괜히 더미안하고..
벌써 말 한마디없이 지낸지...5일임... 아진짜어떻게해야되지...
근데또미안하게 엄마 나 아침밥까지 다차려줌... 아진짜 미안해서...
진짜 어떻게해야하지? 엄마가또 다음주 생일..아진짜ㅠㅠ
얼른엄마랑 화해하고 싶은데진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