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헤어진지 거의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고3 3월초에 힘든 시기에 처음 연락하게되어 한달정도 썸타다가 4월초부터 연애하기시작해서 330일사겼다가 일주일 정도전에 헤어졌어요 고 3기간동안 서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특히 제 남자친구 부모님들께서 저를 무척이나 싫어했어요 저를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단지 고 3이라는 이유로요 ㅠㅠ 실제로 걔네 부모님께서 저한테 헤어지라고 저나할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어쩌다보니 전화는 안하고 남자친구랑 합의바서 그냥 잠시 헤어져서 친구로지내다 서로 수시 다붙고나서 만나게 되었네요 그런데 몇개월정도는 사이가 좋다고 헤어지자고한적도 한 3번 있었던것 같어요 물론 다 제가 그랬죠.. 그때당시는 너무 힘들었어요. 사소한거에 삐지고 남자라면끔찍하게생각하여 차단하고 말도썪지말라고 하고 남자와여자사이에는 친구가없다고 생각하는 아이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적응이안되서 그렇게 몇번 싸우기도하고 헤어지자마자 하루만에 다시사귀고 그게 저희는 반복이였어요 그런데 그게 계속 반복되고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도되고 이젠 미운정 고운정이 다 들은거에요 그런데 전남자친구가 오티를 갔다오더니 과 여자애가 전남자친구한테 호감도보이고 질투가났어요 그런데 사진도 찍고 별내용은 아니지만 개인톡도 하더라구요..호감보였던 여자랑요 ㅎ 그걸보는데 뭔가 뒷통수 맞은느낌이엿어요 자기는 저 차단 다시키고 졸업사진찍을때도 진짜친했던 남사친이랑 사진도 못찍게했는데말이죠.. 남사친도 다잃엇는데..자기는 떡하니 그러고있으니..게다게 걔네 어머니께서 매일 시간당으로 문자오셨어요 뭘하냐 또 여친이랑있냐 ..얼른집에들어오라..항상 그런문자였었어요..그것도 스트레스에 너무 힘들었어요 제 성격으로는 나 그런거때매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얘기도 못하거든요.. 그래서걔는 모르는 상태에서 헤어지자 그랬어요 그러니까 걔도 처음에는 헤어지기 실타고하더니 점점 수긍하면서 받아들이더라구요..이제는 저 싫다고 연락하지말라구요.. 그렇게 깨졌는데 막상깨지니까 또 정때문도 그렇고 제가 그남자애를 많이 좋아했거든요.. ㅎ..가만히있어도 눈물이나고.. 잠도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남사친과 친구와 저와 3명에서 술한잔 하고나서 연락을 했어요 만나자고 만나서 할얘기가 있다구요.. 저 많이 비겁하죠..ㅎ 술힘을 빌려서 그렇게 쌓엿던거 얘기하구..남남으로 지내지말자구요.. 붙잡으러 온것도아니고 친구로 지내자고 엉엉 울면서 그랬어요 그랬더니 전남친도 그러자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친구로 지냈는데 먼가 사귀는거같은면서 아닌거같은 그런 사이였는데 한번씩 만나기도 했었어요 사귈때랑은 조금 남자친구의 행동이 무뚝뚝하게 변했긴 했어도 아직 좋았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갑자기그러더라구요 남자 더만나보라구요 자기는 잘해주지도않고 해준것도 없는데 왜자기옆에자꾸잇냐구요..ㅎ 너무미안하다고 ..저는 계속좋다고..ㅎ 그랫죠 그런저가 질린걸까요..ㅎ 그렇게 연락하다가 제가 또 남사친이랑 저랑 친구랑 3이서 고민들어준다고 술한잔했는데 그때부터 전남자친구가 완전 변했더라구요...ㅎ 그때 물론 남자랑술마시는거 싫다고 신경쓰인다고 엄청 싫어하긴했지만 오늘이 마지막으로 만나는 거라고 말했었어요 그런데 그날밤에 친구와 헤어지구나서 만났는데 마치다른사람처럼 절 막대하구.. 그러다가 어제 연락도 씹구 오늘연락또햇더니 하기싫어하길래 제가 연락하기싫으면 하지말라고 그랬더니 그래 라고 하더군요.. 이사람 속이 궁금해요..저는 아직도 정말많이좋아해요 원래 제가 군대갈때쯤 다시고백한다고..ㅎ 그때다시 이쁘게사귀자고..술먹고만났을때 얘기했었는데..알겟다구 ..그랫는데 ㅎㅎ 과연 가능한일일까요? 뭔가 시간이가면갈수록 이친구는 절 점점 정털려하는거같아요.. 근데제가아직 좋은데 이번에는 꾹참으려구요 이친구가 연락올때까지요.. 근데 이친구가 과연 연락이올까요? 이친구는 한번 헤어지면 자기말로는 신경안쓰면 생각도 안난데요..ㅎ 참고로 제가 첫여자에요 ㅎㅎ 자기는 이제 대학생활하면서 다른여자는 안사귈꺼라고 했던아이거든요.. 전이친구를 믿고싶어요..과연 돌아올까요? 사귈때는 나중에 몇년이지나도 헤어지더라도 절대 못잊는다고 .. 정말좋아한다고 그땐그렇게 말했었됴..하지만 지금연락이끊킨상태구요 그친구 연락이라도올까요?.. 제가 무작정이렇게 기다리고있어도될까요?..
전남자친구가 다시연락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