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꼬맹아 1년반만에 너에게 쓰는편지네.. 이젠 아프지 않고 웃으면서 잘지내지? 난 아직 잘지내는지 잘 모르겠어 너와 이별 후 참 많이 아프고 울고 반병신처럼 살았는데 지금은 괜찮은듯해 너가 항상 날위해서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며 했던 행동들이 이젠 이해가 간다.. 5살이나 차이났던 너와 나.. 그땐 내가 진짜 어렸었나봐... 너가했던말듯 행동들 나이가먹고 시간이 흐르다보니 이해가 가더라.. 현실에벽때문에 헤어져야했던 우리인데.. 그때는 내가 너무 마음만 앞섰나봐 너에게 많을걸 배웠고 고마워.. 꼬맹아.... 아직까지 난 너에게 머물러있다.. 이젠 널 떠나야하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 너가 마지막에했던 말 처럼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으면 잊혀질거라는말 나에겐 통하지가 않나봐 생각보더 널 정말 많이 사랑했었나봐.. 후.. 두서없이 이말 저말 막썼네.. 보고싶다 꼬맹아... 우리 언젠간 마주친다면 웃으면서 볼수있을까..? 32
보고싶은 너에게...
안녕 꼬맹아
1년반만에 너에게 쓰는편지네..
이젠 아프지 않고 웃으면서 잘지내지?
난 아직 잘지내는지 잘 모르겠어
너와 이별 후 참 많이 아프고 울고 반병신처럼 살았는데
지금은 괜찮은듯해
너가 항상 날위해서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며 했던 행동들이 이젠 이해가 간다..
5살이나 차이났던 너와 나..
그땐 내가 진짜 어렸었나봐...
너가했던말듯 행동들 나이가먹고 시간이 흐르다보니
이해가 가더라..
현실에벽때문에 헤어져야했던 우리인데..
그때는 내가 너무 마음만 앞섰나봐
너에게 많을걸 배웠고 고마워..
꼬맹아....
아직까지 난 너에게 머물러있다..
이젠 널 떠나야하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
너가 마지막에했던 말 처럼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으면 잊혀질거라는말 나에겐 통하지가 않나봐
생각보더 널 정말 많이 사랑했었나봐..
후.. 두서없이 이말 저말 막썼네..
보고싶다 꼬맹아...
우리 언젠간 마주친다면 웃으면서 볼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