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나 힘들기만 해요..목표도 없고 뚜렷한 꿈도 없을뿐더러.. 진짜친구도 없다느껴지고.. 너무 외롭고 쓸쓸해요.. 인생 헛살았다 싶기도하고..얘들도 저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기도하구 여러가지로 너무 다 상처고 힘드네요.. 심지어 공부도 못하고 뭐하나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습니다.. 저희집은 가난한데 제가 성공해야되고 제가 잘해야되는데 공부도 안되고 학원가봤자 뭔소린지 모르겠어서 이미 포기했어요.. 진짜 살기 너무 싫어요 가끔 죽을까 하다가도 그냥 또 살기 좋아져서 그런 생각 왜 했나 싶을정도로..진짜 조울증인것 같네요 사실 제꿈은 가순데요..아직 확실하지가 않습니다..그냥 노래부르는게 너무 좋고..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싶어요 하지만 집은 가난하고 괜한 길로 빠졌다가 공부도 놓치고 다 놓치게 될것같아서요.. 게다가 지금 중3이라 한참 내신관리가 중요한터라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스러워요.. 그냥 차라리 공부 열심히해서 대학 좋은데 가서 호강시켜드릴까... 저는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사는데 자식들 대학을 못보내셨거든요.. 그래서 그게 한이 맺혀서 저는 대학 꼭 보내고 싶으시다는데..저는 공부쪽으로는 영 아니거든요..할머니 한을 풀어드리고 싶지만 가끔 이기적이게도 내삶이 할머니를 위한 삶인가 싶기두하고 대체 무슨 마음으로 생각으로 살아가는지 모르겠어요 왜사는지 모르겠고 살자신이 없어요 죽고싶어요...
죽고싶다
요즘 사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나 힘들기만 해요..목표도 없고 뚜렷한 꿈도 없을뿐더러..
진짜친구도 없다느껴지고.. 너무 외롭고 쓸쓸해요..
인생 헛살았다 싶기도하고..얘들도 저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기도하구
여러가지로 너무 다 상처고 힘드네요..
심지어 공부도 못하고 뭐하나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습니다..
저희집은 가난한데 제가 성공해야되고 제가 잘해야되는데 공부도 안되고 학원가봤자 뭔소린지 모르겠어서 이미 포기했어요..
진짜 살기 너무 싫어요 가끔 죽을까 하다가도 그냥 또 살기 좋아져서 그런 생각 왜 했나 싶을정도로..진짜 조울증인것 같네요
사실 제꿈은 가순데요..아직 확실하지가 않습니다..그냥 노래부르는게 너무 좋고..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싶어요
하지만 집은 가난하고 괜한 길로 빠졌다가 공부도 놓치고 다 놓치게 될것같아서요..
게다가 지금 중3이라 한참 내신관리가 중요한터라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스러워요..
그냥 차라리 공부 열심히해서 대학 좋은데 가서 호강시켜드릴까...
저는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사는데 자식들 대학을 못보내셨거든요..
그래서 그게 한이 맺혀서 저는 대학 꼭 보내고 싶으시다는데..저는 공부쪽으로는 영 아니거든요..할머니 한을 풀어드리고 싶지만
가끔 이기적이게도 내삶이 할머니를 위한 삶인가 싶기두하고
대체 무슨 마음으로 생각으로 살아가는지 모르겠어요
왜사는지 모르겠고 살자신이 없어요 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