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가까이 만났고 저는 여자입니다. 이별통보를 카톡으로받고 남자는 카톡탈퇴,전화수신거부까지했어요 일주일뒤 카톡재가입한남자 그래서 생일이고해서 카톡했더니 다시카톡탈퇴해버리고 정말 매정하게 끊어내더라구요 정말 많이매달렸는데 그후론 수신거부된체 연락하지도 않고 죽을힘다해 잊으려고 노력했었어요 그러고선 한달째되던날 남자친구 밤1시 11분에 전화를했더라구요 정말 안올꺼같은 연락 오긴오네요. 아침에부재중전화온거보고 다시무너지기시작했어요 그래서 이틀뒤 제가 다시 전화하니 받더라구요 그래서한다는말이 잘지내라고 좋은사람만나라하네요 그렇게도 독하고 매정히 돌아섰으면 가던길가지 왜다시 뒤돌아와서 그런말을 이제야하는걸까요? 그냥 어떻게지내나 찔러본걸까요? 겨우진정하며 살고있는데 다시또 헤어지던그날처럼 아프기 시작해요..
헤어지고 한달만에 연락
3년가까이 만났고 저는 여자입니다.
이별통보를 카톡으로받고 남자는 카톡탈퇴,전화수신거부까지했어요
일주일뒤 카톡재가입한남자
그래서 생일이고해서 카톡했더니 다시카톡탈퇴해버리고 정말 매정하게 끊어내더라구요
정말 많이매달렸는데 그후론 수신거부된체 연락하지도 않고
죽을힘다해 잊으려고 노력했었어요
그러고선 한달째되던날 남자친구 밤1시 11분에 전화를했더라구요 정말 안올꺼같은 연락 오긴오네요.
아침에부재중전화온거보고 다시무너지기시작했어요
그래서 이틀뒤 제가 다시 전화하니 받더라구요
그래서한다는말이
잘지내라고 좋은사람만나라하네요
그렇게도 독하고 매정히 돌아섰으면 가던길가지 왜다시 뒤돌아와서 그런말을 이제야하는걸까요?
그냥 어떻게지내나 찔러본걸까요?
겨우진정하며 살고있는데
다시또 헤어지던그날처럼 아프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