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반일때 회사에서 면접제의 문자를받고 면접을 보고 입사하게되었습니다. 면접당시 미래도 밝아보였고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제 전공을 정말 잘 살릴수있을꺼같았죠
학사학위도 받고싶고 대학원까지 가는게 목표다 말씀드렸더니 전부 지원해주시겠다 흔쾌히 말씀하셨죠
분명 제가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때도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근무였고 토요일근무라고 써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계약서를 쓰고 출근을했고 정확히 이틀뒤에 사장님께서 우리 퇴근9시인거 모르고왔지? 알면 너가 안올까봐 말안했어 하시더군요...평일 하루12시간 근무에 토요일도 9시부터 6시까지 근무하고 제가 받는 월급은 세전130 세금떼면 110 좀 넘네요..시급계산해보니 4천원도 안되더군요 야근수당 특근수당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저월급이 끝이에요
계약서에는 한달 결근없이 전부 출근하면 하루 휴가주신다해놓고 심지어 월차도없어요.. 아파서 응급실에 실려갔는데도 병원언제 끝나냐고 계속 연락오고.. 그렇다고 회사가 정말 정신없이 바쁜것도 아닙니다. 아직 상품 개발단계에있는 회사라 테스트만 계속 하고있는 일인데..정말 눈물나고 서러웠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이상 꼭 학벌얘기하시고 너는 대졸이 안되서그래~ 하시며 놀리십니다..하.. 정말 그얘기들을때마다 사표 던지고싶어요 소기업이라 어느정도 잡일이 있을것이다 생각하며왔는데 사장님 옷까지 드라이맡기고 찾아오는것도 시키시네요 양복이 아니라 보통 출근하실때 입으시는 평상복요...커피타는건 기본이죠..
정말 이렇게 다녀야되는건지 이직만이 답인건지 첫직장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좋아하는 취미도 못하고 심지어 집안일들도 참석못하고 이렇게 꼭 살아야하나 싶어요
친구들한테는 내가 이런대접받는다는걸 자존심상해서 말도못하고 이렇게 네이트 판에 쓰네요..
꼭 조언해주세요 저는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요.. 두서없이 썼지만 정말 너무 속상해서 답답해서요
지옥같은 회사생활..
안녕하세요 임직원이15명정도되는 소기업을 다니고있는 여자 직딩입니다.
전문대 졸업반일때 회사에서 면접제의 문자를받고 면접을 보고 입사하게되었습니다. 면접당시 미래도 밝아보였고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제 전공을 정말 잘 살릴수있을꺼같았죠
학사학위도 받고싶고 대학원까지 가는게 목표다 말씀드렸더니 전부 지원해주시겠다 흔쾌히 말씀하셨죠
분명 제가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때도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근무였고 토요일근무라고 써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계약서를 쓰고 출근을했고 정확히 이틀뒤에 사장님께서 우리 퇴근9시인거 모르고왔지? 알면 너가 안올까봐 말안했어 하시더군요...평일 하루12시간 근무에 토요일도 9시부터 6시까지 근무하고 제가 받는 월급은 세전130 세금떼면 110 좀 넘네요..시급계산해보니 4천원도 안되더군요 야근수당 특근수당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저월급이 끝이에요
계약서에는 한달 결근없이 전부 출근하면 하루 휴가주신다해놓고 심지어 월차도없어요.. 아파서 응급실에 실려갔는데도 병원언제 끝나냐고 계속 연락오고.. 그렇다고 회사가 정말 정신없이 바쁜것도 아닙니다. 아직 상품 개발단계에있는 회사라 테스트만 계속 하고있는 일인데..정말 눈물나고 서러웠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이상 꼭 학벌얘기하시고 너는 대졸이 안되서그래~ 하시며 놀리십니다..하.. 정말 그얘기들을때마다 사표 던지고싶어요 소기업이라 어느정도 잡일이 있을것이다 생각하며왔는데 사장님 옷까지 드라이맡기고 찾아오는것도 시키시네요 양복이 아니라 보통 출근하실때 입으시는 평상복요...커피타는건 기본이죠..
정말 이렇게 다녀야되는건지 이직만이 답인건지 첫직장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좋아하는 취미도 못하고 심지어 집안일들도 참석못하고 이렇게 꼭 살아야하나 싶어요
친구들한테는 내가 이런대접받는다는걸 자존심상해서 말도못하고 이렇게 네이트 판에 쓰네요..
꼭 조언해주세요 저는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요.. 두서없이 썼지만 정말 너무 속상해서 답답해서요
친구,동생이다 생각하시고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