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제국주의선교는 그끝이 안보인다?

박광오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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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제국주의선교는 그끝이 안보인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8091902121443019&newssetid=82


개신교 제국주의선교의 말씀적 토태를 찿으라면 난 단연 마태 11;12절의
“천국은 힘쓰는자들이 빼앗는다”는 구절일 것이다. 세상 어느 사탄종교도
이런 불법만능적이고 야만적인 단어는 없을 것이다. 기독교가 야만종교가


된것도 이처럼 말씀의 곡해에서 비롯되었다고 할수 있다. 올바른 해석은
요한부터 예수때까지 천국이 교회를 강도의소굴(마21;13)로 만든 강도에
의해서 빼앗기고 있단소리인데 이게 교권주의자 입맛에는 맞지 않았던지


그냥 “천국은 힘쓰는자들이 빼앗는다”로 곡해해서 교회를 제국주의자들
교회로 만든 것이다. 그결과 1층에 '기존교회'가 있는데도 2층에 교회를
버젖이 개설하고 어떤 APT 상가에는 수십개의 교회들이 난립할 정도로


후안무치한 행태를 보여온 것이다. 즉, 교회간 윤리도 상도의도 안배도
무시되고 오직 적자생존에 의해서 살아남는 교회만이 흡수통일을 이룬
그야말로 정글의 법칙만이 지배하는 원리다. 이게 제국주의 선교행태다.


속담에 “집에서 샌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이 약육강식 사탄의 법칙은
해외선교서도 적용되고 국내에선 타종교등과의 마찰로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다보니 힘쓰는자들의 무기인 "쿠테타"까지 미화하는지경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