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사태는 여러 나라를 골치거리로 만든다그리고 이렇다 할 수식어는 다 따라 붙는다 계륵일수도 있고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모습그리고 비지떡일수도 있다 * 세계 각국의 입장미국오마바는 최대 이슈가 없는한 절대 군을 투입하지 않을 것이다공화당과 국민 상당수가 지상군 투입을 원하고 있지만 결코 모험을 할 오마바가 아니다차라리 욕 좀 얻어먹고 말것을.. 공연히 투입했다가 빼도막도 못하는 처지가 될 공산이 너무 크다 이번 is사태는 이전 이라크랑은 판이하게 다르다사실 이전 이라크 전쟁은 두 번에 걸쳐 이뤄졌다아버지 부시가 한번 쓸었고 그 다음 아들 부시가 토벌한 꼴이다즉 아들 부시때 지상군이 투입되었던 시기는 그야말로 전력 상실 이라크 군을 토벌한 것이다 그런데 이번 is군은 도시를 중심으로 포진해 있고 용기 또한 신앙으로 똘똘 뭉친 상태다즉 시가전으로 막대한 희생을 창출하겠다는 공산이며인간 자살 병기를 적극 활용하겟다는 것 그렇다면 어떻게 잘못하면 오마바가 임기전에 쫓겨날 공산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전쟁을 원하지만그것은 자아 도취인 미국주의의 콧대일 뿐이지 전쟁이 조금이라도 이상한 향방으로 걸어가면 즉각 반전론이 고개를 드는 나라다 이런 이치를 그 누구보다도 오마바는 잘 안다 시가전은 막대한 민간인 인명 피해를 초래하므로 미국은 국제 여론에 맹 공격을 받을 것이다 시가전을 토대로 죽기살기로 덤빈다면미국은 어쩔수없이 패배를 인정하고 물러날 도리밖에 없다 그렇다고 아프칸에서 대항군을 지원해 정부군을 쫓아낸것 처럼이라군을 훈련시켜 is를 토벌할 방법도 강구했지만 안 되었다 미국은 이라군을 그동안 열심히 훈련시켰다내심 기대를 안 한것도 아니지만 하지만 이라크군은 이슈가 없다즉 목숨을 버릴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 종파 각자의 이득에만 충실할뿐충성을 할 정부를 무정부로 보는 것이다 즉 당나라 군대란 것이다당나라 군대가 무엇인가?지휘자가 칼을 빼 들고 공격 앞으로를 외치자모두 집으로 가 버렸다는 것 이번에도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할 것이지만아무런 실익을 얻지 못할 것이다 정작 오마바가 원하는 것은무역등의 봉쇄로 목줄을 죄어 자금줄이 말라 이탈자가 많아지고 세력이 약화되어 스스로 붕괴되는 것이다하지만 시간이 너무 멀다IS는 풍족함을 누리지 못하는 대신 수십만의 모술 여인들의 성욕으로 부족분을 때우고 잇다 더구나 비밀리에 IS를 지원하는 국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IS는 적과 우군, 그리고 자극을 꺼리는 국가들을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즉 자기랑 중파가 다른 국가..이집트 요르단등은 각은 아랍계라도 적이고사우디, 터키, 이란등은 우군이다반면 흠집을 내어도 손해가 없는 아시아 각국들은 본보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하지만 미국과 영국은 극도의 마찰을 피하려 하고 있다또한 중국과 러시아는 마지막 카드이기도 하기에 절대로 거슬리지 않으려 하고 있다반면 군사적 위협 요인이 될수 없는 프랑스나 다른 유럽국가들은 적대시 한다하지만 정도를 넘지는 않는다 is 지도자는 그 무엇보다 외교전에 해박하다아랍권에선 무자비함등 극단주의로 공포를 보여주며 우월적 지위을 차지하면서아랍권 부유층의 원조를 받아내고 있다 반면 비국등은 극도의 조심성을 보이며 자극하려 즐지 않으려 한다미국 여성 인질 살인이 미국의 분노를 일으켰지만미국의 폭격에 기인한 것이라며 분명히 미국에게 책임을 떠 넘겼다is의 입장은자기네에게 폭격을 가하는 미국의 인질을 그냥 방면할수도 없는 입장이었다하지만 처형하지도 않앗다이젠 더 이상 미국 인질을 잡으려 들지 않는다 유럽엔 분명한 경고를 보냈다개입하지 말라또 다르게는 14c처럼 유럽의 굴욕을 아랍에 보여주는 것이다 오마바 입장은 분명하다개입해도 아무런 실익이 없다는 것이다더 이상 이라크에 군을 투입하는 그 자체가 오산이라는 것이다 대신 미국을 자극하지 말라는 메세만 분명히 보냈다 하지만 세계 각국, 즉 미국 눈치만 보는 각국의 따가운 시선을 마냥 무시할수도 없는 노릇물론 일거에 돌아설 미국내 여론도 점점 흥분되고 잇다 승리는 멀다오마바의 분명한 답이다 *아랍권is에 군을 투입하는 자체가 바로 불씨를 안고 짚단에 뛰어가는 모습이다is를 싫어하지만 is를 정벌하면 곧 아랍의 기개를 뭉게는 행위인 것이다그런 일을 아랍계내에선 했다간 그야말로 낙동강 오리알이 되고 만다 비록 이집트등이 is에 희롱을 당했어도 참는 이유가 그기에 있다그저 폭격기 몇 대 날린것이 전부였다 *유럽일단은 자국만 안 다치도록 전전긍긍 하는 모습이다하지만 영국은 어떻게든 자신들을 끌어들이도록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알게 모르게 영국은 현 지역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is로 인한 손실이 막대하다 그렇다고 유럽 입장에서 is가 커지는 꼴을 마냥 지켜볼수도 없는 노릇이다 석유 한방울 안 나는 나라 유럽에서 석유를 무기화 하는 모습을 그냥 지나칠수 없는 노릇하지만 is에 지상군을 투입한다는 그 자체는 곧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러시아오히려 반대 입장이다is가 석유를 무기화하여 전 세계 오일 쇼크를 조장해 주도록 바라는 꼴이지만 말로 꺼낼수는 없는 노릇 현 세계는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를 두고 미국만 마냥 쳐다보는 꼴이다 그렇다면 어떻게는 해결해야 할 is사태를.. 해결할 방법은 없는가?인명 피해를 감수하고서라도 is를 단번에 진압할 수 있는 나라는 현 북한밖에 없다 *북한의 입장그 누구보다도 개혁을 바라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김정은은 젊다그리고 이미 서양 문물을 먹을대로 먹은 몸이다그는 개혁에 목 마르다하지만 그런 그를 돌돌 막아서는 이가 바로 미국인 것이다경제 봉쇄는 풀지 않고 심지어 우리에게도 북한의 손을 잡지 말라고 명령한다 북은 핵이 문제될게 없다경제개발만 이뤄진다면 언제든지 핵 사찰을 받을 용의가 잇다하지만 미국이 막아서는 것이다 미국은 중국 경계용으로 북을 이용하고 있다이런 사실을 안 중국과 북한은 요즘 액면적으론 남남처럼 지낸다하지만 내심은 그런것이 아니다 이런 사실을 미국 또한 모르는것이 아니다 북한이 경제개발이 이뤄져 부흥한다면 중국 입장에선 그야말로 우군백마다하지만 미국 입장에선 적 집단이 더 부강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현 미국은 북한을 무시하는 외교를 하고 있다대응을 안 해 주는 모습으로 일관한다 미국은 중국이 그 무엇보다도 강력한 적임을 알고 있고 중국의 영향력이 아시아 전체임도 알고 있다역사이래로 서양은 중국을 가장 두려워 했다 특히 중국은 결국엔 중국 우월주의 중화사상으로 뭉쳐지는 나라다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 영향으로 반 영어권 국가, 식민지 국가가 되었지만절대 중국은 그렇게 할 수 없음을 알고 잇다 중국은 서양대 아시아의 대결 구도를 이끌 미래의 국가다 그런데 왜 미국은 요즘 중국에 그토록 대립각을 세우는가?잠시 미국이 중동에서 주춤하는 사이 중국은 아시아 각국에 자신의 힘을 과시하였다베트남, 일본등 영토분쟁을 주도하면 힘에 의한 중국을 알리려 들었다우리나라 이어도에도 중국은 군함을 파견하였고 자신의 영토임을 암시하였는데.. 미국이 이를 간과한 것이다이런 중국을 견제하는 대안으로 일본을 세운 것이다즉 일본의 군국주의는 마냥 나온게 아니다그런데 그 사이에 우리나라가 잇다미국 입장에선 미운털이 되었다 가만히 있으면 될 명박이 형은 독도에 발을 디뎠다일본은 쑥대밭.. 하지만 어쩌면 미국의 지원을 엎은 일본에서 교과서등 슬며시 독도를 건드린 꼴이다 중국은 우리랑 동조해 일본에 다르게는 미국에 대응하자는 메세지를 보내왓다시진핑이 직접 한국에 온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줄다리기는 먹튀가 되고 말앗다결국 잘 나가던 한류만 맥을 끊어놓은 꼴이다일본이 한류에 제동을 걸려는 의도는 적중햇다 현 대일 수출 적자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고 잇다반면 일본은 한류의 맥을 아예 짤라 놓앗다 우리는 중국에 막대한 기술을 구걸해 가며 단시일에 퍼 주었다반면 우리의 60년대는 일본의 기술을 배워오기 위해 그야말로 고개를 조아리며 막대한 수입을 해 가며 겨우 하나씩 가져왔다얼마만큼의 수입을 해야지 기술 하나 가져오는 모양으로 경제 식민지가 되고 만 것이다 어마 어마한 대일 수입 적자는 아직도 부품 수입이란 암덩이리를 얻은채 줄어들지 않고 잇다 이번 일본 사태를 중국처럼 일산 수입금지등 거센 국민적 정서개조 운동으로 이뤄냈다면 일본은 절대 지금처럼 우릴 비아냥 거리진 못 할 것이다 미국도 우릴 비아냥거린다비록 수습은 한 꼴이지만 점차 노골적으로 우릴 놀려대며 압력을 넣을 것이다 우리가 나아갈 방법은...우선 독도에 아무런 이의 제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우리도 과거사를 문제삼지 않는다는 상호 조약으로 미국에 가서 다시금 충성 서약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제1수출국인 중국은??그후 그냥 아무편에도 서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과거 임진왜란시 울산성 공격에 실패한 명나라 장군을 살리려 안달하던 꼴에, 유성룔이 했던것처럼 그냥 입 닥고 우리 할일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제 본론인 is북한군 투입 문제로 넘어가 보자현 정세로 미국의 선택은 점점 좁아지고 잇다그리고 문명히 뭔가 대안을 요구하는 압박에 아마바에게 가해지고 잇다 만일 북으로 하여금 is를 토벌하게 한다면 아마바는 그야말로 노벨상 감이다액면상으로 보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꼴이다\물론 실효는 둘 다 없지만... 미국이 먼저당근을 마련한 후, 언지를 슬적 준다면 김정은은 결국 화답할 줄 안다
오마바가 언지를 주고 김정은이 화답하는 형식
is사태는 여러 나라를 골치거리로 만든다
그리고 이렇다 할 수식어는 다 따라 붙는다
계륵일수도 있고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모습
그리고 비지떡일수도 있다
* 세계 각국의 입장
미국
오마바는 최대 이슈가 없는한 절대 군을 투입하지 않을 것이다
공화당과 국민 상당수가 지상군 투입을 원하고 있지만 결코 모험을 할 오마바가 아니다
차라리 욕 좀 얻어먹고 말것을..
공연히 투입했다가 빼도막도 못하는 처지가 될 공산이 너무 크다
이번 is사태는 이전 이라크랑은 판이하게 다르다
사실 이전 이라크 전쟁은 두 번에 걸쳐 이뤄졌다
아버지 부시가 한번 쓸었고 그 다음 아들 부시가 토벌한 꼴이다
즉 아들 부시때 지상군이 투입되었던 시기는 그야말로 전력 상실 이라크 군을 토벌한 것이다
그런데 이번 is군은 도시를 중심으로 포진해 있고 용기 또한 신앙으로 똘똘 뭉친 상태다
즉 시가전으로 막대한 희생을 창출하겠다는 공산이며
인간 자살 병기를 적극 활용하겟다는 것
그렇다면 어떻게 잘못하면 오마바가 임기전에 쫓겨날 공산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전쟁을 원하지만
그것은 자아 도취인 미국주의의 콧대일 뿐이지
전쟁이 조금이라도 이상한 향방으로 걸어가면 즉각 반전론이 고개를 드는 나라다
이런 이치를 그 누구보다도 오마바는 잘 안다
시가전은 막대한 민간인 인명 피해를 초래하므로
미국은 국제 여론에 맹 공격을 받을 것이다
시가전을 토대로 죽기살기로 덤빈다면
미국은 어쩔수없이 패배를 인정하고 물러날 도리밖에 없다
그렇다고 아프칸에서 대항군을 지원해 정부군을 쫓아낸것 처럼
이라군을 훈련시켜 is를 토벌할 방법도 강구했지만 안 되었다
미국은 이라군을 그동안 열심히 훈련시켰다
내심 기대를 안 한것도 아니지만
하지만 이라크군은 이슈가 없다
즉 목숨을 버릴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
종파 각자의 이득에만 충실할뿐
충성을 할 정부를 무정부로 보는 것이다
즉 당나라 군대란 것이다
당나라 군대가 무엇인가?
지휘자가 칼을 빼 들고 공격 앞으로를 외치자
모두 집으로 가 버렸다는 것
이번에도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할 것이지만
아무런 실익을 얻지 못할 것이다
정작 오마바가 원하는 것은
무역등의 봉쇄로 목줄을 죄어
자금줄이 말라 이탈자가 많아지고 세력이 약화되어 스스로 붕괴되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멀다
IS는 풍족함을 누리지 못하는 대신 수십만의 모술 여인들의 성욕으로 부족분을 때우고 잇다
더구나 비밀리에 IS를 지원하는 국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IS는 적과 우군, 그리고 자극을 꺼리는 국가들을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즉 자기랑 중파가 다른 국가..
이집트 요르단등은 각은 아랍계라도 적이고
사우디, 터키, 이란등은 우군이다
반면 흠집을 내어도 손해가 없는 아시아 각국들은 본보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과 영국은 극도의 마찰을 피하려 하고 있다
또한 중국과 러시아는 마지막 카드이기도 하기에 절대로 거슬리지 않으려 하고 있다
반면 군사적 위협 요인이 될수 없는 프랑스나 다른 유럽국가들은 적대시 한다
하지만 정도를 넘지는 않는다
is 지도자는 그 무엇보다 외교전에 해박하다
아랍권에선 무자비함등 극단주의로 공포를 보여주며 우월적 지위을 차지하면서
아랍권 부유층의 원조를 받아내고 있다
반면 비국등은 극도의 조심성을 보이며 자극하려 즐지 않으려 한다
미국 여성 인질 살인이 미국의 분노를 일으켰지만
미국의 폭격에 기인한 것이라며 분명히 미국에게 책임을 떠 넘겼다
is의 입장은
자기네에게 폭격을 가하는 미국의 인질을 그냥 방면할수도 없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처형하지도 않앗다
이젠 더 이상 미국 인질을 잡으려 들지 않는다
유럽엔 분명한 경고를 보냈다
개입하지 말라
또 다르게는 14c처럼 유럽의 굴욕을 아랍에 보여주는 것이다
오마바 입장은 분명하다
개입해도 아무런 실익이 없다는 것이다
더 이상 이라크에 군을 투입하는 그 자체가 오산이라는 것이다
대신 미국을 자극하지 말라는 메세만 분명히 보냈다
하지만 세계 각국, 즉 미국 눈치만 보는 각국의 따가운 시선을 마냥 무시할수도 없는 노릇
물론 일거에 돌아설 미국내 여론도 점점 흥분되고 잇다
승리는 멀다
오마바의 분명한 답이다
*아랍권
is에 군을 투입하는 자체가 바로 불씨를 안고 짚단에 뛰어가는 모습이다
is를 싫어하지만 is를 정벌하면 곧 아랍의 기개를 뭉게는 행위인 것이다
그런 일을 아랍계내에선 했다간 그야말로 낙동강 오리알이 되고 만다
비록 이집트등이 is에 희롱을 당했어도 참는 이유가 그기에 있다
그저 폭격기 몇 대 날린것이 전부였다
*유럽
일단은 자국만 안 다치도록 전전긍긍 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영국은 어떻게든 자신들을 끌어들이도록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알게 모르게 영국은 현 지역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is로 인한 손실이 막대하다
그렇다고 유럽 입장에서 is가 커지는 꼴을 마냥 지켜볼수도 없는 노릇이다
석유 한방울 안 나는 나라 유럽에서 석유를 무기화 하는 모습을 그냥 지나칠수 없는 노릇
하지만 is에 지상군을 투입한다는 그 자체는 곧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러시아
오히려 반대 입장이다
is가 석유를 무기화하여 전 세계 오일 쇼크를 조장해 주도록 바라는 꼴이지만 말로 꺼낼수는 없는 노릇
현 세계는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를 두고 미국만 마냥 쳐다보는 꼴이다
그렇다면 어떻게는 해결해야 할 is사태를.. 해결할 방법은 없는가?
인명 피해를 감수하고서라도 is를 단번에 진압할 수 있는 나라는 현 북한밖에 없다
*북한의 입장
그 누구보다도 개혁을 바라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
김정은은 젊다
그리고 이미 서양 문물을 먹을대로 먹은 몸이다
그는 개혁에 목 마르다
하지만 그런 그를 돌돌 막아서는 이가 바로 미국인 것이다
경제 봉쇄는 풀지 않고 심지어 우리에게도 북한의 손을 잡지 말라고 명령한다
북은 핵이 문제될게 없다
경제개발만 이뤄진다면 언제든지 핵 사찰을 받을 용의가 잇다
하지만 미국이 막아서는 것이다
미국은 중국 경계용으로 북을 이용하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안 중국과 북한은 요즘 액면적으론 남남처럼 지낸다
하지만 내심은 그런것이 아니다
이런 사실을 미국 또한 모르는것이 아니다
북한이 경제개발이 이뤄져 부흥한다면 중국 입장에선 그야말로 우군백마다
하지만 미국 입장에선 적 집단이 더 부강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현 미국은 북한을 무시하는 외교를 하고 있다
대응을 안 해 주는 모습으로 일관한다
미국은 중국이 그 무엇보다도 강력한 적임을 알고 있고 중국의 영향력이 아시아 전체임도 알고 있다
역사이래로 서양은 중국을 가장 두려워 했다
특히 중국은 결국엔 중국 우월주의 중화사상으로 뭉쳐지는 나라다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 영향으로 반 영어권 국가, 식민지 국가가 되었지만
절대 중국은 그렇게 할 수 없음을 알고 잇다
중국은 서양대 아시아의 대결 구도를 이끌 미래의 국가다
그런데 왜 미국은 요즘 중국에 그토록 대립각을 세우는가?
잠시 미국이 중동에서 주춤하는 사이 중국은 아시아 각국에 자신의 힘을 과시하였다
베트남, 일본등 영토분쟁을 주도하면 힘에 의한 중국을 알리려 들었다
우리나라 이어도에도 중국은 군함을 파견하였고 자신의 영토임을 암시하였는데..
미국이 이를 간과한 것이다
이런 중국을 견제하는 대안으로 일본을 세운 것이다
즉 일본의 군국주의는 마냥 나온게 아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우리나라가 잇다
미국 입장에선 미운털이 되었다
가만히 있으면 될 명박이 형은 독도에 발을 디뎠다
일본은 쑥대밭..
하지만 어쩌면 미국의 지원을 엎은 일본에서 교과서등 슬며시 독도를 건드린 꼴이다
중국은 우리랑 동조해 일본에 다르게는 미국에 대응하자는 메세지를 보내왓다
시진핑이 직접 한국에 온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줄다리기는 먹튀가 되고 말앗다
결국 잘 나가던 한류만 맥을 끊어놓은 꼴이다
일본이 한류에 제동을 걸려는 의도는 적중햇다
현 대일 수출 적자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고 잇다
반면 일본은 한류의 맥을 아예 짤라 놓앗다
우리는 중국에 막대한 기술을 구걸해 가며 단시일에 퍼 주었다
반면 우리의 60년대는 일본의 기술을 배워오기 위해 그야말로 고개를 조아리며 막대한 수입을 해 가며 겨우 하나씩 가져왔다
얼마만큼의 수입을 해야지 기술 하나 가져오는 모양으로 경제 식민지가 되고 만 것이다
어마 어마한 대일 수입 적자는 아직도 부품 수입이란 암덩이리를 얻은채 줄어들지 않고 잇다
이번 일본 사태를 중국처럼
일산 수입금지등 거센 국민적 정서개조 운동으로 이뤄냈다면 일본은 절대 지금처럼 우릴 비아냥 거리진 못 할 것이다
미국도 우릴 비아냥거린다
비록 수습은 한 꼴이지만 점차 노골적으로 우릴 놀려대며 압력을 넣을 것이다
우리가 나아갈 방법은...
우선 독도에 아무런 이의 제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우리도 과거사를 문제삼지 않는다는 상호 조약으로 미국에 가서 다시금 충성 서약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제1수출국인 중국은??
그후 그냥 아무편에도 서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과거 임진왜란시 울산성 공격에 실패한 명나라 장군을 살리려 안달하던 꼴에, 유성룔이 했던것처럼 그냥 입 닥고 우리 할일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제 본론인 is북한군 투입 문제로 넘어가 보자
현 정세로 미국의 선택은 점점 좁아지고 잇다
그리고 문명히 뭔가 대안을 요구하는 압박에 아마바에게 가해지고 잇다
만일 북으로 하여금 is를 토벌하게 한다면 아마바는 그야말로 노벨상 감이다
액면상으로 보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꼴이다\
물론 실효는 둘 다 없지만...
미국이 먼저당근을 마련한 후, 언지를 슬적 준다면 김정은은 결국 화답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