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은 비비 팩트 틴트 아라 쉐도우하고 치마는 살짝 짧은편이고 애쉬브라운으로 염색함ㅋㅋㅋㅋㅋ머리는 긴편 아니고 고데기는 해도 펌을 한 것도 아님세게 생긴 것도 아님ㅋㅋㅋㅋㅋ수업시간에만 안경끼고ㅇㅇㅇㅇ 내 입으로 말하기 이상한데 솔직히 이쁘단 소리 많이 들어좀 몰려다니긴함ㅋㅋㅋㅋㅋ 같이 다니는 애들이 8~11명?이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반말(물론 친구나 후배한테)잘하고 말 편하게 하고좀 나 교탁 나와서 뭐 말하면 친구들이 호응 잘해주고물론 노는 애는 절대 아님 나름 병신같이 재밌게 놀고ㅋㅋㅋㅋㅋㅋ 그러는데작년에 같은반이였고 꽤 친한 친구가 오늘 떡볶이 먹으면서 노는데 저렇게 말하더라고 뭔가 다가가기도 무섭고 말걸기도 무서웠다고솔직히 애들이 좀 조심하는 거 느껴지기도.. 스치지도 않았는데 헐 아 진짜 미안해 아 어떻게하지 아니 이게 고의가 아니라아니 괜챠는데..?그러는데 옆에서 두명이서 거들더라고 지들도 그랬다고 암튼 이런 애 보면 좀 그래 보임? 편하게 보이고 싶은데 호구st로 다가갈까 2248
근데 나 같은 애 보면 무서워?ㅋㅋㅋㅋ
화장은 비비 팩트 틴트 아라 쉐도우하고 치마는 살짝 짧은편이고 애쉬브라운으로 염색함ㅋㅋㅋㅋㅋ
머리는 긴편 아니고 고데기는 해도 펌을 한 것도 아님
세게 생긴 것도 아님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만 안경끼고ㅇㅇㅇㅇ 내 입으로 말하기 이상한데 솔직히 이쁘단 소리 많이 들어
좀 몰려다니긴함ㅋㅋㅋㅋㅋ 같이 다니는 애들이 8~11명?이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반말(물론 친구나 후배한테)잘하고 말 편하게 하고
좀 나 교탁 나와서 뭐 말하면 친구들이 호응 잘해주고
물론 노는 애는 절대 아님 나름 병신같이 재밌게 놀고ㅋㅋㅋㅋㅋㅋ 그러는데
작년에 같은반이였고 꽤 친한 친구가 오늘 떡볶이 먹으면서 노는데 저렇게 말하더라고 뭔가 다가가기도 무섭고 말걸기도 무서웠다고
솔직히 애들이 좀 조심하는 거 느껴지기도.. 스치지도 않았는데 헐 아 진짜 미안해 아 어떻게하지 아니 이게 고의가 아니라
아니 괜챠는데..?
그러는데 옆에서 두명이서 거들더라고 지들도 그랬다고
암튼 이런 애 보면 좀 그래 보임? 편하게 보이고 싶은데 호구st로 다가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