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5개월 동안 정말 알콩달콩 사랑해왔지만...제가 너무 조여온다는 이유로 그녀는 이제 떠났습니다.그리고 미련을 놓지 못하고 계속 매다리고 연락하고 2주가 지났네요...미안하다 행복하라는 연락이 왔습니다.그래서 전화해서 그동안에 오해도 풀었죠마지막으로 그녀랑 함께 가고 싶었던 팔당댐쪽으로 가려고 약속을 잡았습니다.그녀는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해도 우리는 다시 이어지지 않을꺼라고너무나도 완강한 그녀..이제는 마지막 이별을 준비해야 할것만 같네요 돌아오는 일요일 마지막으로 그녀를보러 갑니다. 이렇게 떠나 보내는게 맞는데 자꾸만 가슴이 아려오네요..이미 저에게 마음이 떠나고 다시 시작하고픈 마음이 없다는 그녀...서로의 행복을 위해서 그녀를 떠나 보내는게 맞는거겠죠?
마지막으로 만나러 갑니다.
1년 5개월 동안 정말 알콩달콩 사랑해왔지만...
제가 너무 조여온다는 이유로 그녀는 이제 떠났습니다.
그리고 미련을 놓지 못하고 계속 매다리고 연락하고 2주가 지났네요...
미안하다 행복하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그동안에 오해도 풀었죠
마지막으로 그녀랑 함께 가고 싶었던 팔당댐쪽으로 가려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녀는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해도 우리는 다시 이어지지 않을꺼라고
너무나도 완강한 그녀..
이제는 마지막 이별을 준비해야 할것만 같네요 돌아오는 일요일 마지막으로 그녀를
보러 갑니다.
이렇게 떠나 보내는게 맞는데 자꾸만 가슴이 아려오네요..
이미 저에게 마음이 떠나고 다시 시작하고픈 마음이 없다는 그녀...
서로의 행복을 위해서 그녀를 떠나 보내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