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에 반말로 해서 죄송해요!
그리고 어디 채널에 글을 올려야하는지 몰라서 이 곳에 올려봤어요. 채널 여기 아니면 댓글로 지적해주세요!
혹시 말 못 할 고민으로 혼자 밤마다 눈물 지새우며 울고 있는 동생,친구,언니오빠들. 익명의 힘을 빌어 이 곳에 고민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사실 저도 남들에게 말 못 할 고민으로 너무 힘들고 외롭고 지쳤었어요. 남들이 안 들어주는 것도 아닌데, 그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을 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아는 사람들한테 말할 수 없는 고민인 경우엔 더더욱 망설여지기도 했고요. 그럴 땐 그냥 일기장에도 써보고, 익명 게시판에 아무 글이나 올리기도 했었는데 사실 고민은 누군가 같이 공감해주고, 어쩔 땐 들어주기만 해도 큰 위로가 되잖아요. 제가 그 위로 해드릴게요. 편하게 고민 올려주세요 :)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고민 있는 사람들 들어와봐.
안녕하세요. 제목에 반말로 해서 죄송해요!
그리고 어디 채널에 글을 올려야하는지 몰라서 이 곳에 올려봤어요. 채널 여기 아니면 댓글로 지적해주세요!
혹시 말 못 할 고민으로 혼자 밤마다 눈물 지새우며 울고 있는 동생,친구,언니오빠들. 익명의 힘을 빌어 이 곳에 고민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사실 저도 남들에게 말 못 할 고민으로 너무 힘들고 외롭고 지쳤었어요. 남들이 안 들어주는 것도 아닌데, 그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을 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아는 사람들한테 말할 수 없는 고민인 경우엔 더더욱 망설여지기도 했고요. 그럴 땐 그냥 일기장에도 써보고, 익명 게시판에 아무 글이나 올리기도 했었는데 사실 고민은 누군가 같이 공감해주고, 어쩔 땐 들어주기만 해도 큰 위로가 되잖아요. 제가 그 위로 해드릴게요. 편하게 고민 올려주세요 :)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