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된 25 여자입니다.
사귀기 전에 남자친구가 절 너무 좋아해서 쫒아다녔고 사귀기 시작한 후에도 남자친구는 절 정말 많이 사랑해줬어요.
늘 제가 갑이였고 막대해서 남친 없어서 잘 살꺼 같아 홧김에 헤어지자 했죠...
근데 헤어진지 하루도 안되서 힘들기 시작하더라구요. 며칠 째 전화해봤는데 제전화 문자 다 안받고 이제 저 싫다고 그 문자 하나 오네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알았습니다.
이 사람이 저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일하는 곳 앞에서 기다려봤는데 나오지도 않고..
제 목소리는 듣기도 싫나봐요. 전화는 절대 안받고...
한순간에 남친이 이러니까 너무 힘드네요.
다시 붙잡을 방법없을까요? 너무 보고싶어요
제가 버렸는데 후폭풍이왔어요
사귀기 전에 남자친구가 절 너무 좋아해서 쫒아다녔고 사귀기 시작한 후에도 남자친구는 절 정말 많이 사랑해줬어요.
늘 제가 갑이였고 막대해서 남친 없어서 잘 살꺼 같아 홧김에 헤어지자 했죠...
근데 헤어진지 하루도 안되서 힘들기 시작하더라구요. 며칠 째 전화해봤는데 제전화 문자 다 안받고 이제 저 싫다고 그 문자 하나 오네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알았습니다.
이 사람이 저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일하는 곳 앞에서 기다려봤는데 나오지도 않고..
제 목소리는 듣기도 싫나봐요. 전화는 절대 안받고...
한순간에 남친이 이러니까 너무 힘드네요.
다시 붙잡을 방법없을까요?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