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를 오염시키는 사회악 기독교

거인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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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를 오염시키는 사회악 기독교

 

정치하는 놈들 중에는 선거철만 되면 자기 구역 내에 있는 교회마다 수백개를 일일이 찾아가서 자기가 기독교인임을 내세우고 또 지지를 호소한다. 물론 이 기독교인이라는 정치 한다는 놈은 십일조나 헌금을 목사 입에 째지게 뒷구멍으로 내 놓는 것은 물론이다.

 

돈을 받은 목사놈은 신도들에게 기독교인인 이 정치가놈을 꼭 찍어 주어야 한다고 설교를 한다. 그러면 신도라는 개독들은 무조건 목사말에 따라 몰표로 찾아온 기독교 정치인을 찍어 준다.

 

정치인이 억수로 헌금을 하니 교회 좋고 목사 좋고 또 출마한 놈도 좋고, 목사말 따르는 개독놈들도 좋은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하여 신도들에게 특정인을 찍으라고 하는 목사놈이 있다면 이목사놈은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분명한 선거법위반이며(경우에 따라서는 부탁하러 온 정치가놈도 선거법 위반이며), 헌금 역시 뇌물의 성격이 매우 강한 것이다.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는 개독숫자를 믿고 정치와 손잡고 개독국회의원, 개독 지방의원 등 각종 선거에 개입하고, 정치에 개입하고 있지만, 이는 크나 큰 사회악이며, 반드시 척결되어야 한다.

 

만약에 신도들에게 특정인을 찍으라고 하는 목사놈이 있다면 반드시 선관위나 검찰에 신고하여 처벌을 받도록 해야 한다. 이것은 앞으로 지상의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