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친구에게 글쓴 당일 저녁에 베스트톡이 됐다는말은 전해들었지만 댓글,대댓글은 계속해서 읽었어도 추가글 쓸 시간이 안되어 이제야 추가글올립니다. 많이 달려봤자 댓글100개정도 달릴거라 생각하고 별생각없이 올린 글이 이정로도 이슈화될거라고는 생각도못했네요. 수많은 댓글들, 대댓글들 다 읽어봤습니다. 정말 결말없는 논쟁같네요... 양쪽입장 모두 옳은말이란 생각이드네요.. 여러 댓글들중에 제 머리감는 순서에 대한것에, 혹은 저와같은 생각으로 대중목욕탕을 이용해오신 많은분들을 타겟으로한 "정당한 비판" 아닌 "비난" 은 깨끗이 무시하겠습니다. 가정교육, 어머니욕, 글쓴이 인성문제, 싸가지가 있네없네, 나이를 어디로먹었나 등등 이런건 다 무시하겠습니다. 그게옳은것같네요. 제가 묻고자했던것과 어긋나는 논리없는 비판은 받아들일 가치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본문에 마지막에도 썼듯이, 머리를 먼저 감고 대중목욕탕을 이용하는것이 정말 무언의 약속이였다면, 전 정말 몰랐다고 언급했고. 모르는건 죄가 아니라 배웠습니다. 저는 이번일을 계기로 머리를 감아야한단 의견도 안감아도된다는 의견못지않게 많은것을 알았고, 제 의견과 다르다고 반대 의견을 무시할생각은 없습니다. 양쪽 입장 다 존중받아야하니까요. 몇몇 현명하신 분들이 합의점을 제시해주신걸 반영해 저는 앞으로 머리에 수건을 감싸고 이용하는걸로 마무리짓겟습니다. 그게 서로에게 피해주지않고 양쪽 의견 모두를 최대한 존중한 제일 중간의 합의점같네요. 그 아주머니들의 텃세아닌 텃세라는 의견이 생각보다 많아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부분도 어느정도 작용한걸로 생각됩니다. 경북 구미에 소재한 사우나,헬스,수영장 같이운영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 아주머니들이 수영장 헬스 다같이 이용하며 터줏대감아닌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있는걸로 보여집니다. 본인들은 온탕에 둘러앉아 떡, 과일, 빵 등을 먹는다는건 안비밀.. 과연 그 부스러기들은 어디로갈까용........ 본인들은 정말 기본적인것을 무조건적으로 지키고있는것도 아니면서 나는되고 너는안되고 뭐... 이런 심보도 어느정도 작용한것같네요. 그리고 댓글중에 예전에는 목욕탕 이용순서가 그림형식으로 문앞에 붙어있었다는 의견이 몇몇 보였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주예전 우리나라 목욕 문화가 점점 만들어지는 시기에 정해놓은 규칙이 아닐까 싶네요. 그때 당시 우리나라는 헤어제품이 그렇게 발달하지도 않았고, 각 가정내에 샤워시설이라던지 그런게 잘 안되어있어 머리에 이 도 많았던 시절이고, 씻는곳이 녹록치않아 머리도 자주 안감았을테니까요. 그래서 모두가 사용하는 공간인 대중목욕탕에 머리를 감고 이용하는게 필수였던거라 생각됩니다. 현재는 머리를 자주감기에 좋은환경이 만들어져있고 많은 사람들 대부분이, 못감아도 이틀에한번은 감지않을까요??? 그냥 부족한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당... 아무튼!! 부족한 제 글이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관심을받아 부끄럽기도하고 감사하기도하네요. 바쁜시간 짬내어 제 글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본문▼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다른 적합한 카테고리 여기저기 올려봤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안봐서ㅠㅠ 결시친이 그나마 많이들 보시고 20~40대 등등 다양한 연령대 여자분들이 많을것같아서요!ㅜㅠㅜㅠ 안녕하세요 원래는 서울토박이지만 사정이있어 경북지역에 거주하고있는 24살여자에요. 궁금한게있어서 그러는데 짧게라도 댓글좀 부탁드려요 음슴갈게여 저번주 일요일에 친구랑 둘이 짚앞 대중목욕탕을 갔음 내가 이상한지 모르겠는데 나는 항상 목욕탕 가자마자 머리부터 똥머리로 높이꽉꽉묶고 몸에 비누칠해서 씻고 탕에 들어가거나 사우나들어감 그리고 내주변엔 항상 다들 이랬음 친구랑 같이 목 위를 제외한 몸을 구석구석 비누칠해서 씻고 온탕부터들어갔음 본인은 열탕은 싫어해서 지지치고 온탕에 걍앉아있는데 친구가 열탕 가자는거임; 그래서그냥 너먼저 들어가있어라 나는 생각좀해보고 마음의 준비도 좀 하고 들어가마 하고 온탕에앉아있는데 친구가 열탕에 갔다가 열탕에 미리들어가 몸담구고있던 40대?정도 아주머니랑 어쩌고저쩌고 얘기하더니 그냥다시오는거임 그래서내가 "뭐야?왜그냥와?" 하고 물으니 "머리감고들어오라는데?그래서그냥 알았다하고왔어 원래 감고와야되나봐" 이러는거임;;; (친구는 목욕탕을 싫어해서 엄마따라 어렸을때 간것 빼곤 12년만에 약 3개월?전부터 나때문에 목욕탕 다니기시작함) 그래서난 생전 듣도보도 못한소리라 뭔소리냐고그게 탕에다 머리를 담구고 있는것도 아니고 머리를 풀어헤치고 있는것도 아니고 묶고있으면 된거 아니냐 비누칠하고 몸 다씻엇는데 그게왜???하고 그 아주머니한테 가서 물어볼라고 일어났는데(사실좀 욱함) 친구가 그러지말라고 홀딱벗고 있는데 큰소리내고 싸움나서 좋을거뭐있냐 말려서 걍있었음 기분이 썩 좋지않은상태에서 그냥 사우나나 들어가자 하고 친구랑 습식사우나에 들어갔음 좁은 사우나였는데 거기에도 40대 아주머니 무리 4명이 앉아있었음 그래서 난 별신경안쓰고 빈자리 찾아 가려는데 그중 한 아주머니가 "아니 머리를 감고들어와야지~~!!" 하시는거임 여기서부터 대화체 ㄱㄱ 나 : 네? 머리를왜요? 아줌마 : 기본아니야? 사우나왔으면 몸 싹씻고 머리도 감고 들어와야지 나 : 몸 다 씻었어요 아줌마 : 그래도 냄새나게 머리를 안감고 들어오면 어떡해??! 나 : 감았는데요 아침에 여기오기전에; 아줌마 : 그래도그건아니지 일단 씻으러왓으면 당연히 머리도 다시감아야지 그러자 그 아줌마 친구들?이 하나둘 기다렸다는듯이 웅성웅성 하는거임; 머리를 당연히 감고와야지 어떻게 머리도 안감고 들어오냐고 냄새나게시리 어쩌고저쩌고... 나는 점점 욱해가고 있는데 소심한내칭구... 친구가 워낙 자칭 평화주의자시라 큰소리내는것도 싫어하고 가만있길래.. 걍 싸움될거같고 우리 엄마뻘 되시는 어른들이라 말대꾸한다 하실까바 하고싶은말 꾹참고 2~3분정도 앉아있다가 내가 잘못 알고 있던건가 나는 24년을 잘못알고 살아온건가... 갑자기 멘붕이와서 여탕 카운터가서 카운터 아주머니한테 물어밧음; 여기 혹시 탕이나 사우나 이용하려면 머리감아야되냐고; 그아줌마도 그렇죠~ 이러길래 난 도저히 이해가안되서 탕에 머리를 담구고 있는것도 아니고 풀어헤쳐 다니는것도 아닌데 그게왜요?하니까 그래도 싫어하는사람들은 싫어하지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저 안에 아줌마 무리가 있는데 머리 안감고 왔다고 뭐라하더라 목욕탕 여기저기 많이다녀봤는데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그런다고 좀 당황스럽다하니 아가씨가 이해해요~ 부딪혀서뭐해~ 이러길래 그냥 아네 하고 들어옴... 암튼 뭐 저일땜에 여태 화나고 그런건없는데 여자분들 혹시 여탕갈때 머리부터감고 목욕탕 이용하나요? 제가 잘못 알고있었나해서요 보통 탕 위에 펫말?같은거에도 몸을씻고들어오세요 또는 샤워후 입욕하세요 이렇게써있는건봤어도 머리감고들어오세요는 못본거같음......... 너무 뜻밖이라 경상도 지역은 그런 규칙??약속??이런게있나 싶기도하고 머리한번 안감고 들어왔다고 사람을 무슨 세균맨 취급을하는데........ㅠㅠ 보통 머리 언제감으세요? 만약 머리 감고오는게 암묵적인 기본 약속이라던가 꼭그래야만 했던거라면 악플은 싫어요....ㅠㅠ전 정말 몰랐거든요.........(소심해서 상처받음..) 392481
추가)대중목욕탕에서 언제 머리감으세요???
추가글▼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친구에게 글쓴 당일 저녁에 베스트톡이 됐다는말은 전해들었지만
댓글,대댓글은 계속해서 읽었어도 추가글 쓸 시간이 안되어 이제야 추가글올립니다.
많이 달려봤자 댓글100개정도 달릴거라 생각하고 별생각없이 올린 글이
이정로도 이슈화될거라고는 생각도못했네요.
수많은 댓글들, 대댓글들 다 읽어봤습니다.
정말 결말없는 논쟁같네요...
양쪽입장 모두 옳은말이란 생각이드네요..
여러 댓글들중에 제 머리감는 순서에 대한것에, 혹은 저와같은 생각으로 대중목욕탕을 이용해오신 많은분들을 타겟으로한 "정당한 비판" 아닌 "비난" 은 깨끗이 무시하겠습니다.
가정교육, 어머니욕, 글쓴이 인성문제, 싸가지가 있네없네, 나이를 어디로먹었나 등등
이런건 다 무시하겠습니다.
그게옳은것같네요.
제가 묻고자했던것과 어긋나는 논리없는 비판은 받아들일 가치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본문에 마지막에도 썼듯이, 머리를 먼저 감고 대중목욕탕을 이용하는것이 정말 무언의 약속이였다면, 전 정말 몰랐다고 언급했고.
모르는건 죄가 아니라 배웠습니다.
저는 이번일을 계기로 머리를 감아야한단 의견도 안감아도된다는 의견못지않게 많은것을 알았고, 제 의견과 다르다고 반대 의견을 무시할생각은 없습니다. 양쪽 입장 다 존중받아야하니까요.
몇몇 현명하신 분들이 합의점을 제시해주신걸 반영해
저는 앞으로 머리에 수건을 감싸고 이용하는걸로 마무리짓겟습니다.
그게 서로에게 피해주지않고 양쪽 의견 모두를 최대한 존중한 제일 중간의 합의점같네요.
그 아주머니들의 텃세아닌 텃세라는 의견이 생각보다 많아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부분도 어느정도 작용한걸로 생각됩니다.
경북 구미에 소재한 사우나,헬스,수영장 같이운영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 아주머니들이 수영장 헬스 다같이 이용하며 터줏대감아닌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있는걸로 보여집니다.
본인들은 온탕에 둘러앉아 떡, 과일, 빵 등을 먹는다는건 안비밀..
과연 그 부스러기들은 어디로갈까용........
본인들은 정말 기본적인것을 무조건적으로 지키고있는것도 아니면서
나는되고 너는안되고 뭐... 이런 심보도 어느정도 작용한것같네요.
그리고 댓글중에 예전에는 목욕탕 이용순서가 그림형식으로 문앞에 붙어있었다는
의견이 몇몇 보였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주예전 우리나라 목욕 문화가 점점 만들어지는 시기에
정해놓은 규칙이 아닐까 싶네요.
그때 당시 우리나라는 헤어제품이 그렇게 발달하지도 않았고, 각 가정내에 샤워시설이라던지
그런게 잘 안되어있어 머리에 이 도 많았던 시절이고, 씻는곳이 녹록치않아 머리도 자주 안감았을테니까요.
그래서 모두가 사용하는 공간인 대중목욕탕에 머리를 감고 이용하는게 필수였던거라 생각됩니다.
현재는 머리를 자주감기에 좋은환경이 만들어져있고 많은 사람들 대부분이, 못감아도 이틀에한번은 감지않을까요??? 그냥 부족한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당...
아무튼!!
부족한 제 글이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관심을받아 부끄럽기도하고 감사하기도하네요.
바쁜시간 짬내어 제 글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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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다른 적합한 카테고리 여기저기 올려봤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안봐서ㅠㅠ
결시친이 그나마 많이들 보시고
20~40대 등등 다양한 연령대 여자분들이 많을것같아서요!ㅜㅠㅜㅠ
안녕하세요 원래는 서울토박이지만 사정이있어 경북지역에 거주하고있는 24살여자에요.
궁금한게있어서 그러는데 짧게라도 댓글좀 부탁드려요
음슴갈게여
저번주 일요일에 친구랑 둘이 짚앞 대중목욕탕을 갔음
내가 이상한지 모르겠는데 나는 항상 목욕탕 가자마자 머리부터 똥머리로 높이꽉꽉묶고
몸에 비누칠해서 씻고 탕에 들어가거나 사우나들어감
그리고 내주변엔 항상 다들 이랬음
친구랑 같이 목 위를 제외한 몸을 구석구석 비누칠해서 씻고
온탕부터들어갔음
본인은 열탕은 싫어해서 지지치고 온탕에 걍앉아있는데 친구가 열탕 가자는거임;
그래서그냥 너먼저 들어가있어라 나는 생각좀해보고
마음의 준비도 좀 하고 들어가마 하고 온탕에앉아있는데
친구가 열탕에 갔다가 열탕에 미리들어가 몸담구고있던 40대?정도 아주머니랑
어쩌고저쩌고 얘기하더니 그냥다시오는거임
그래서내가 "뭐야?왜그냥와?" 하고 물으니
"머리감고들어오라는데?그래서그냥 알았다하고왔어 원래 감고와야되나봐" 이러는거임;;;
(친구는 목욕탕을 싫어해서 엄마따라 어렸을때 간것 빼곤
12년만에 약 3개월?전부터 나때문에 목욕탕 다니기시작함)
그래서난 생전 듣도보도 못한소리라 뭔소리냐고그게
탕에다 머리를 담구고 있는것도 아니고 머리를 풀어헤치고 있는것도 아니고
묶고있으면 된거 아니냐 비누칠하고 몸 다씻엇는데 그게왜???하고
그 아주머니한테 가서 물어볼라고 일어났는데(사실좀 욱함)
친구가 그러지말라고 홀딱벗고 있는데 큰소리내고 싸움나서 좋을거뭐있냐 말려서 걍있었음
기분이 썩 좋지않은상태에서 그냥 사우나나 들어가자 하고
친구랑 습식사우나에 들어갔음
좁은 사우나였는데 거기에도 40대 아주머니 무리 4명이 앉아있었음
그래서 난 별신경안쓰고 빈자리 찾아 가려는데 그중 한 아주머니가
"아니 머리를 감고들어와야지~~!!"
하시는거임
여기서부터 대화체 ㄱㄱ
나 : 네? 머리를왜요?
아줌마 : 기본아니야? 사우나왔으면 몸 싹씻고 머리도 감고 들어와야지
나 : 몸 다 씻었어요
아줌마 : 그래도 냄새나게 머리를 안감고 들어오면 어떡해??!
나 : 감았는데요 아침에 여기오기전에;
아줌마 : 그래도그건아니지 일단 씻으러왓으면 당연히 머리도 다시감아야지
그러자 그 아줌마 친구들?이 하나둘 기다렸다는듯이 웅성웅성 하는거임;
머리를 당연히 감고와야지 어떻게 머리도 안감고 들어오냐고 냄새나게시리 어쩌고저쩌고...
나는 점점 욱해가고 있는데 소심한내칭구... 친구가 워낙 자칭 평화주의자시라
큰소리내는것도 싫어하고 가만있길래..
걍 싸움될거같고 우리 엄마뻘 되시는 어른들이라 말대꾸한다 하실까바
하고싶은말 꾹참고 2~3분정도 앉아있다가
내가 잘못 알고 있던건가 나는 24년을 잘못알고 살아온건가...
갑자기 멘붕이와서
여탕 카운터가서 카운터 아주머니한테 물어밧음;
여기 혹시 탕이나 사우나 이용하려면 머리감아야되냐고;
그아줌마도 그렇죠~ 이러길래
난 도저히 이해가안되서
탕에 머리를 담구고 있는것도 아니고 풀어헤쳐 다니는것도 아닌데
그게왜요?하니까 그래도 싫어하는사람들은 싫어하지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저 안에 아줌마 무리가 있는데 머리 안감고 왔다고 뭐라하더라
목욕탕 여기저기 많이다녀봤는데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그런다고 좀 당황스럽다하니
아가씨가 이해해요~ 부딪혀서뭐해~ 이러길래 그냥 아네 하고 들어옴...
암튼 뭐 저일땜에 여태 화나고 그런건없는데
여자분들 혹시 여탕갈때 머리부터감고 목욕탕 이용하나요?
제가 잘못 알고있었나해서요
보통 탕 위에 펫말?같은거에도 몸을씻고들어오세요 또는 샤워후 입욕하세요
이렇게써있는건봤어도 머리감고들어오세요는 못본거같음.........
너무 뜻밖이라 경상도 지역은 그런 규칙??약속??이런게있나 싶기도하고
머리한번 안감고 들어왔다고 사람을 무슨 세균맨 취급을하는데........ㅠㅠ
보통 머리 언제감으세요?
만약 머리 감고오는게 암묵적인 기본 약속이라던가
꼭그래야만 했던거라면 악플은 싫어요....ㅠㅠ전 정말 몰랐거든요.........(소심해서 상처받음..)